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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 2018 뉴욕 모터쇼서 신형 싼타페, 투싼, 코나 일렉트릭 공개!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 2018 뉴욕 모터쇼서 신형 싼타페, 투싼, 코나 일렉트릭 공개!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 2018 뉴욕 모터쇼서 신형 싼타페, 투싼, 코나 일렉트릭 공개!

    EXPLORE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 2018 뉴욕 모터쇼서 신형 싼타페, 투싼, 코나 일렉트릭 공개! HMG저널 2018. 3. 29. 14:4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현대자동차가 2018 뉴욕 모터쇼에서 신차 3종을 북미 시장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현지시각 3월 28일에 열린 ‘2018년 뉴욕 국제 오토쇼(2018 New York International Auto Show, 이하 뉴욕 모터쇼)’에 참가해 신형 싼타페와 코나 일렉트릭을 북미 시장에 처음 선보이고 투싼 페이스리프트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세계 최초로 공개한 투싼 페이스리프트는 정제된 디자인과 첨단 편의·안전 사양을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코나, 투싼, 싼타페 등 강화된 SUV 라인업을 앞세워 미국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입니다.운전자를 세심하게 배려한 캄테크로 무장! 인간 중심 신개념 중형 SUV, ‘신형 싼타페’ 국내에서 SUV의 역사를 새로 썼던 신형 싼타페가 뉴욕 모터쇼에 등장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뉴욕 모터쇼에서 2012년 출시 후 6년 만에 4세대 신형 싼타페를 북미 시장에 처음 공개했습니다. 신형 싼타페는 전장 증대와 풍부한 볼륨감을 바탕으로 와이드 캐스캐이딩 그릴, 분리형 컴포지트 라이트 등을 적용해 고급스럽고 웅장한 외관을 연출한 것이 특징입니다. 신형 싼타페 속에는 캄테크가 가득합니다 또한, 신형 싼타페는 제품 개발부터 완성에 이르기까지 철저히 사용자 경험(UX, User Experience) 관점에서 개발하는 캄테크(Calm-Tech) 트렌드를 적극 반영했습니다. 디자인부터 공간 활용성, 주행성능, 안전·편의사양에 이르기까지 혁신적인 상품성을 갖췄습니다. 뿐만 아니라, 신형 싼타페는 사고를 능동적으로 예방해주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운전자 주의 경고(DAW),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Stop&Go 포함), 후측방 충돌 경고(BCW) 등 다양한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ADAS)이 적용됐습니다. 아울러 승객 하차 시 후측방 접근 차량과의 충돌사고를 예방해주는 '안전 하차 보조(SEA)', 초음파 센서 감지로 영유아를 비롯한 뒷좌석 동승자의 차량 내 방치사고를 예방해주는 '후석 승객 알림(ROA)'을 각각 세계 최초로 적용했습니다. 주차 상태에서 후진 출차 시 후측방 접근 차량과의 충돌을 방지해주는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도 현대자동차 최초로 적용하는 등 첨단 안전 신기술로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습니다. 미국에서 출시되는 신형 싼타페는 2.4 가솔린 엔진, 2.0 터보 가솔린 엔진, 2.2 디젤 엔진 등 3가지 파워트레인으로 운영됩니다. 신형 싼타페가 중형 SUV로서의 활약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해봅니다 2000년 미국 시장에 처음 진출한 싼타페는 미국 현지 누적 판매량이 150만대를 돌파하는 등 명실상부 현대자동차의 대표 SUV 차종으로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2017년에는 13만 대 이상 판매되면서 가장 높은 연간 판매 실적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정제된 외관, 미래지향적 실내, 첨단 사양까지‘투싼 페이스리프트’ 세계 최초 공개 투싼 페이스리프트 모델은 뉴욕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습니다 이와 함께 현대자동차는 정제된 디자인과 첨단 편의·안전 사양 적용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투싼 페이스리프트'를 처음 공개했습니다. 이번 투싼 페이스리프트의 디자인은 기존 투싼 모델의 우수한 디자인을 계승하고 발전시킴으로써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우선 전면부는 곡선을 적용해 깊이감을 더한 새로운 캐스캐이딩 그릴, FULL LED 헤드램프, LED 턴시그널 등을 적용함으로써 선명한 이미지를 강조하고 세련됨을 더했습니다. 후면부는 리어 범퍼와 리어 콤비램프 등에 변화를 줌으로써 기존보다 볼륨감 넘치는 이미지를 완성했습니다. 또한 18인치 알로이 휠을 포함한 3종의 신규 휠을 적용해 외장 디자인의 고급스러움을 한층 더 부각시켰습니다. 투싼 페이스리프트 모델의 실내는 와이드하면서도 미래지향적이고 고급스러운 느낌까지 담아냈습니다 내장 디자인은 플로팅 타입 내비게이션을 적용하고 센터페시아 및 에어벤트를 중심으로 와이드하고 스포티한 캐릭터 가니쉬를 적용해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부여했습니다. 이 외에도 크래쉬패드 등 주요 부위에 가죽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투싼 페이스리프트에는 첨단 주행 안전 기술도 대거 적용됐습니다. 특히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와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를 기본 적용함으로써 현대자동차의 안전에 대한 철학을 반영했습니다.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Stop&Go 포함), 하이빔 보조(HBA), 운전자 주의 경고(DAW), 서라운드 뷰 모니터(SVM) 등 다양한 안전‧편의 사양은 운전자의 이용 편의를 크게 향상시킬 것입니다. 미국에 출시되는 투싼 페이스리프트는, 2.0 가솔린 엔진, 2.4 가솔린 엔진 등 2가지 종류의 파워트레인으로 운영됩니다. 신형 싼타페와 함께 투싼 또한 현대자동차의 SUV 라인업을 더욱 든든하게 만들어줄 것입니다 현대자동차는 미국 판매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 온 싼타페와 투싼의 신차 투입을 통해 다시 한 번 판매 신장과 더불어 현대자동차 브랜드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투싼은 2004년 미국 시장 진출 이래 최초로 연간 판매 10만 대를 돌파하며 역대 최다 판매 기록을 세웠고, 지난 2월 국내에서 출시된 신형 싼타페는 3월에만 1만 대 이상 판매돼 그 기대가 더욱 큽니다. 북미 최초 공개된 ‘코나 일렉트릭’ ‘넥쏘’, ‘아이오닉’과 함께 친환경차 시장 이끈다 친환경차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코나 일렉트릭을 비롯한 현대자동차의 친환경차들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뉴욕 모터쇼에서 현대자동차는 소형 SUV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을 북미 시장에 처음 공개했습니다. 이번에 선보인 코나 일렉트릭은 64kWh의 배터리와 최대 출력 150kW의 전용 모터를 탑재했으며, 1회 충전으로 미국 EPA 기준 약 402km(국내 기준 자체 측정 390km)까지 주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울러 코나 일렉트릭에는 차로 유지 보조(LFA),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top&Go 포함), 운전자 주의경고(DAW) 등 다양한 첨단사양이 적용됐습니다.  또한 기존 모델의 디자인을 이어받아 풀 LED 콤포지트 라이트 적용 등으로 미래 지향적이고 강인한 느낌을 갖췄습니다. 코나 일렉트릭 전용 외장 컬러인 갤럭틱 그레이(Galactic Grey), 화이트 루프(White roof), 센터 콘솔 적용 등으로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보였습니다. 이와 함께 현대자동차는 별도의 친환경차 존을 구성하고 수소전기차 넥쏘(NEXO)와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쏘나타 하이브리드 등 다양한 친환경차 라인업을 전시해 현대자동차의 친환경차 기술력을 홍보하고 미국 내 친환경차 시장 선도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본 자료에 나온 차량의 특징 및 제원은 미국시장 모델을 기준으로 하며, 이는 지역이나 국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현대자동차] 한 번 충전으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현대자동차, 코나 일렉트릭 공개

    [현대자동차] 한 번 충전으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현대자동차, 코나 일렉트릭 공개

    [현대자동차] 한 번 충전으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현대자동차, 코나 일렉트릭 공개

    EXPLORE [현대자동차] 한 번 충전으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현대자동차, 코나 일렉트릭 공개 HMG저널 2018. 4. 12. 14: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현대자동차의 소형 SUV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입니다 현대자동차가 세계 최초 소형 SUV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Kona Electric)을 국내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코나 일렉트릭은 고효율 구동모터와 고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서울에서 부산까지 한 번의 충전으로 갈 수 있는 1회 충전 주행거리 406km를 확보한 것이 특징입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전기차 전용 디자인 요소들을 적용한 차별화된 내·외장 디자인과 안전성 및 편의성을 강화한 첨단 안전 신기술이 적용돼 친환경성과 실용성을 모두 갖췄습니다. 우리의 삶을 보다 편리하고 혁신적으로 바꿔줄 친환경차의 새로운 패러다임, 코나 일렉트릭을 자세히 살펴봅니다.서울에서 부산까지, 한 번 충전으로 OK! 코나 일렉트릭은 1회 충전으로 약 406km를 달릴 수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소형 SUV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은 완전 충전 기준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 406km를 최종 인증 받았습니다. 이는 예약판매 당시 밝힌 390km를 넘어선 것으로 한 번 충전으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편도 운행이 가능한 주행거리 입니다. (※ 64kWh 배터리 기준)최대 출력 150kW(204마력), 최대 토크 395N·m(40.3kg·m)의 전용 모터를 탑재한 코나 일렉트릭은 모던과 프리미엄 두 가지 트림으로 운영됩니다. 특히 현대자동차는 고객들의 주행 패턴을 고려해 장거리보다 근거리 주행에 적합한 ‘라이트 패키지’를 운영하고, 기본모델보다 350만 원 가격을 낮춰 선택 폭을 넓혔습니다. 라이트 패키지는 39.2kWh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으로 254km까지 주행이 가능합니다. 배터리 충전 시간은 64kWh 배터리 기준 100kW 급속충전(80%)시 54분, 7kW 완속충전(100%)시 9시간 35분이 소요됩니다.(※ 자체 측정 수치)코나 일렉트릭은 기존 코나의 디자인을 계승하면서 범퍼 일체형 전면부, 전자식 변속 버튼(SBW) 등 다양한 전기차 전용 디자인 요소들을 적용한 차별화된 내·외장을 선보였습니다. 또한 현대스마트센스의 핵심 안전 기능인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운전자 주의 경고(DAW) 등을 전 트림에 기본적용하고 고속도로 주행보조(HDA), 차로 유지 보조(LFA) 등 첨단 편의 사양을 동급 SUV 최초로 적용하는 등 첨단 안전 신기술도 대폭 탑재했습니다. 특히 기본 장착된 내비게이션을 통해 충전소를 검색하면 급·완속 충전기 현황 및 사용 가능 여부를 알 수 있으며 충전구에 충전상태와 충전량을 확인할 수 있는 표시 램프를 장착해 편리하게 충전할 수 있습니다.고효율 전기차 시스템 및 에너지 최적화로1회 충전 주행거리 406km 달성 고효율 구동모터와 고용량 배터리를 통해 주행거리 확보는 물론 강력한 동력성능을 갖췄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코나 일렉트릭에 적용된 고효율 일체형 모터시스템, 수냉식 배터리 냉각시스템으로 구현된 고효율·고에너지밀도 배터리 시스템, 에너지 효율 극대화 시스템과 차량 경량화 등을 통해 406km의 1회 충전 주행거리를 달성했습니다.먼저 코나 일렉트릭에는 통합전력제어장치(EPCU, Electric Power Control Unit)와 일체화된 고효율 모터 및 고에너지밀도 대용량 배터리시스템을 적용해 내연기관 못지않은 동력성능과 한 번 충전으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갈 수 있는 주행거리를 확보했습니다. 또한 냉각수를 이용하는 수냉식 냉각시스템을 통해 기존의 공냉식 냉각시스템보다 냉각효율을 높여 더 많은 배터리를 탑재할 수 있게 됐습니다. 고효율 모터시스템과 64kWh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한 코나 일렉트릭은 디젤 2.0 엔진 수준의 최고 출력(204마력)과 최대 토크(40.3kg·m)를 갖추며 주행성능을 극대화했습니다.뿐만 아니라 운전석만 부분적으로 냉·난방을 작동해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를 줄이는 ‘운전석 개별 공조’와 모터, 인버터 등 전장부품에서 발생하는 폐열(廢熱)을 활용해 난방 효율을 높인 ‘히트펌프 시스템’ 등을 적용해 에너지 효율을 높였습니다. 또한 후드와 범퍼 등 차체 일부에 알루미늄 소재 적용을 통한 경량화로 주행거리 확보에 주력했습니다.전기차 전용 디자인과 안전 및 편의 사양 적용 미래 지향적이고 강인하면서도 환경친화적인 디자인을 구현했습니다 코나 일렉트릭의 외장은 풀 LED 콤포지트 라이트 등 기존 코나의 미래 지향적이고 강인한 느낌을 이어받으면서도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보입니다. 휠 개구부를 축소해 공력성능을 극대화한 전기차 전용 17인치 알로이 휠, 코나 일렉트릭 전용 외장 컬러 갤럭틱 그레이(Galactic Grey) 등을 신규 적용해 미래 지향적이고 환경친화적인 전기차 전용 외장을 완성했습니다. 코나 일렉트릭은 전기차 전용 디자인이 적용된 소형 SUV 전기차입니다 여기에 히든타입 충전구를 적용하고 라디에이터 그릴부를 막음 처리한 범퍼 일체형 전면부, 액티브 에어 플랩으로 공기유입을 제어하는 범퍼 냉각홀, 언더커버가 적용된 차체 하부, 바닥면을 평평하게 만든 배터리 케이스 등으로 공기저항을 줄였습니다. 내부에는 안전하면서도 즐거운 드라이빙을 위한 사양들이 대거 적용됐습니다 실내는 전자식 변속 버튼(SBW) 및 전동식 파킹 브레이크(EPB), 최고속도를 제한하고 공조장치를 조절해 배터리가 부족한 상황에서 주행가능거리를 연장해주는 에코 플러스(ECO+) 모드, 시동이 꺼진 상태에서도 에어컨, 멀티미디어 시스템, 12V 전원 등 편의 장치를 사용할 수 있는 휴식 모드, 전기차 특화 정보를 알려주는 슈퍼비전 클러스터, 회생 제동 단계를 설정할 수 있는 패들쉬프트 등 차별화된 사양들을 적용했습니다. 특히 패들쉬프트는 길게 조작할 경우 정차까지 가능해 ‘원 페달 드라이빙’을 구현했고 슈퍼비전 클러스터에는 연비주행을 위한 엑셀 페달 가이드, 회생 제동 시 회수한 에너지로 갈 수 있는 주행거리 등의 정보를 나타내 코나 일렉트릭만의 색다른 운전의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고급 안전 사양 기본화,동급 SUV 최초 첨단 신기술 적용해 편의성 UP 현대자동차 코나 일렉트릭은 차체 강건성 증대 골격구조, 플로어 연결 구조 강화, 실내·외 격자형 골격구조, 측면 충돌 시 차체 변형 방지 연결구조 등으로 안전성을 높여 자체 시험 결과 국내 충돌안전평가(KNCAP) 1등급, 북미 충돌안전평가(NCAP) 별 다섯 개 수준의 기본 충돌 안전성을 확보했습니다.현대자동차는 코나 일렉트릭의 전 트림에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운전자 주의 경고(DAW) 등의 현대스마트센스의 핵심 안전 사양들을 기본 적용했습니다. 또한 동급 SUV 최초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top&Go 포함), 차로 유지 보조(LFA), 고속도로 주행보조(HDA) 등 다양한 첨단 사양을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운전자와 동승자를 배려한 편의 기능도 돋보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코나 일렉트릭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한 8인치 내비게이션에 블루링크를 5년간 무상 제공하고 재생 중인 음원 정보를 검색해주는 ‘사운드하운드’, 카카오의 인공지능 플랫폼 카카오 I(아이)의 음성인식 서버를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 문자가 오면 내비게이션 화면에 수신을 알려주고 음성으로 읽어주며 기본 문자회신 기능도 가능한 ‘SMS 수·발신 및 읽어주기 기능’, 애플 카플레이 및 미러링크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적용했습니다.전기차 대중화를 위한 특화 서비스 제공 배터리 평생 보증, 능동형 배터리 케어 서비스 등 전기차 특화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현대자동차는 전기차 구입에 대한 고객 불안요인을 해소하고 구매 장벽을 낮춰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전기차의 대중화에 앞장설 계획입니다.코나 일렉트릭에 기본 탑재된 내비게이션에는 실시간 충전소 상태정보(충전 중·충전가능·고장/충전기 타입) 확인, 목적지 설정 시 배터리 잔량을 고려한 충전 알림 및 충전소 검색 등이 가능하며, 출발시간, 목표 충전량, 저렴한 요금 시간 설정 후 원격 및 예약 충전, 급속완속 충전 종료 배터리량 설정 등 전기차에 특화된 기능들도 제공합니다.이와 함께 배터리 평생 보증, 전기차 전용 부품 10년 16만km 무상 보증, 전문 정비 서비스 체계가 구축된 전국 22개 직영 서비스센터 및 80개 하이테크 블루핸즈 등 전기차 부품에 대한 불안요인을 해소했습니다. 또한 고객들의 충전에 대한 우려를 줄이기 위해 홈 충전기 설치 관련 상담, 승인 지원, 설치, 유지·보수까지 모든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홈 충전기 원스탑 컨설팅 서비스, 능동형 배터리 케어 서비스, 찾아가는 충전서비스 등을 마련했습니다.2018 아이오닉에서 선보인 ‘능동형 배터리 케어 서비스’는 주행 중 배터리 잔량이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면 내비게이션 화면을 통해 가까운 충전소 검색 또는 찾아가는 충전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는 팝업창을 띄워줍니다. 이때 고객이 찾아가는 충전서비스를 선택하면 배터리 잔량과 차량 위치가 현대자동차 긴급 출동센터로 자동전송돼 상담사와 간단한 통화만으로 고객이 원하는 곳에서 무상으로 충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연 4회, 5년간 무상 제공)현대자동차, EV 트렌드 코리아 2018 참가 EV 트렌드 코리아 2018에서 현대자동차의 다양한 친환경차를 만날 수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4월 12일(목)부터 15일(일)까지 4일간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EV 트렌드 코리아 2018’에서 코나 일렉트릭 이외에도 넥쏘, 아이오닉 일렉트릭과 무선충전 시스템 전시물, 찾아가는 충전차량 등을 전시합니다.이번 전시에서 상용차 전용 부스를 별도로 운영해 전기버스 일렉시티 및 충전기 모형 전시, 친환경 상용차 상품 소개 등을 진행하며 수소전기버스 2대로 코엑스 북문에서 수서역 SRT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합니다.친환경 상용차 상품 소개는 7년간의 전기버스 일렉시티의 개발과정과 친환경성, 경제성 등을 주제로 4월 12일부터 3일간 총 6회의 자유로운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진행됩니다.수소전기버스는 코엑스 북문에서 수서역 SRT까지 왕복거리 약 12km를 4월 12일부터 15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30분 간격으로 운행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EV 트렌드 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evtren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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