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의 추석은 예전과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조금은 특별합니다. 작년과 비슷하면서도 더 풍요로워진 모든 부분들!! 감사함의 마음도 더 커지고 주변 환경도 더 좋아지고!! 작년 추석에도 아내가 직접 과일을 하나하나 사서 직접 바구니를 만들어 주었더니 양가 부모님들이 좋아하더군요. 올해는 작년보다 양도 더 많고 더 예쁘게 더 크게 ^^ 포장도 예쁘게 해서 과일선물세트를 직접 사 온 줄 알았습니다. 금액 부분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서로의 프라이버시를 위해 비밀로^^ 사실 돈이 문제겠습니까.. 이렇게 예쁜 마음과 정성이 더 중요하죠~ 분홍색 리본과 포장지를 잘 싸서 너무 예쁘게 만들었더군요.이런 과일세트 백화점에서 직접 구입하면 엄청 비싸죠? 직접 만들게 되면 금액도 많이 저렴하기 때문에 만드는 걸 추천합니다. 가격보다 정성이 들어갔기 때문에 추천하는 거랍니다^^ 처가 댁, 시댁(아.. 저희 집을 보고 시댁이라 안 그러죠?) 암튼 우리 집! 모양은 조금 다르고 한쪽엔 포장지가 없어 못했지만 너그럽게 이해해주실 겁니다. 하핫 밤에 포장지가 없단 사실을 알았거든요^^ 아내에게 어느것이 누구 건지 물어보진 않았습니다. 어차피 물어보던 아니던 각각 갈 곳으로 갈 건데요 몰 ㅋㅋ 이웃님들은 어느것이 더 예뻐 보이세요? 마트에서 과일 가격만 13만원치 구입을 했군요 ㅎㅎ 바구니는 원래 저희 집에 있던 거라 예쁘게 꾸민 겁니다. 작년에 사용한 바구니 같기도 하고 자세히 안 봐서 모르겠군요 저희는 작년 추석처럼 이번 추석에도 과일로 통일했습니다. 어떤게 더 예쁜지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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