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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시전략’과 ‘입시꼼수’를 구별하자

    '입시전략'과 '입시꼼수'를 구별하자상당수의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은 당장 단기적인 진학성과를 얻길 희망합니다.그런데,무슨 일이든 단기간에 얻어지는게 있나요?진학 전략과 단기간에 결과를 얻고자하는 꼼수는 엄연히 다릅니다. 단기간에 꼼수를 통해 결과물을 얻게 되어도 그건 운으로 얻은 우연한 결과이거나 남의 실력을 빌어 얻어낸 일시적인 결과일 뿐입니다.저는 그렇게 단기적인 결과에 집착하다, 과정에서 이뤄져야하는 정당한 경쟁과 성장통을 외면한 학생과 학부모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운좋게 실력에 맞지않은 학교에 진학하기도 하고, 수상을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 다음은요? ​문제는 그 다음에서 문제가 생긴다는 점이죠.실력은 결국 드러나게 됩니다. 대학 진학이후, 취업이후까지 그 꼼수가 통할 수 없으니까요.진짜 '성장' 하고, 진정한 '자기 실력'을 키우셔야 합니다.진학성공은 시작일 뿐 '인생의 성공'까지 보장하지 않습니다.  단기간의 성과에 집착하다, 자신을 성장시킬 중요한 시간을 잃어버리고큰 좌절감만 남게 된답니다.그런 꼼수만을 쫒는 수험생과 학부모를 노리는 일부 그릇된 사교육업자들에게 돈과 시간을 낭비하게 되기도 합니다.​​그래서 제가 입시쪽 일을 하더라도꼼수를 원하는 일부 학부모와 학생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는 것이고,금전적인 손해를 감수하고도 학생들의 '과정에서의 성장'을 추구하는 이유입니다.또 입시정보 공간에 학생 및 학부모의 마음가짐에 대한 당부의 글을 많이 올리는 이유이기도 합니다.이런 저를 특이하게 보는 수험생과 입시컨설턴트들, 학부모님들이 계시지만, 저는 저만의 원칙을 지키려 합니다.기초체력과 근력없이 스킬만 배우려는 운동선수는 부상과 실력부진으로 오래가지 못합니다.당장의 진학스킬이나 꼼수를 찾는 일보다, 학생 본인의 무엇을 성장시켜야 할지, 어떻게 성장할 것인지 지혜로운 고민을 해보았으면 합니다.#나도원칙을지키는건쉽지않다#가끔은타협하고싶을때도있다#나와의약속지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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