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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입시에서 성공할 수 없습니다

  • 사교육이 강한 학군(공교육, 사교육), 우수한 지능, 부모님의 경제적 지원이 충분하지만 … ○○이 없다면, 입시에서 성공할 수 없습니다

    사교육이 강한 학군(공교육, 사교육), 우수한 지능, 부모님의 경제적 지원이 충분하지만 … ○○이 없다면, 입시에서 성공할 수 없습니다 최근 몇년간 이런 경우의 아이들을 종종 만나게 되더군요.특히 사교육 여건이 좋은 학군일수록 많더라구요.부모님들은 애가 타고 많이 속상해 하시구요.ㅠㅠ그리고 보통 고등학교 진학 후 심각성을 알게 됩니다.(보통 이 친구들 공부머리가 좋아서 중학교때까지는 크게 눈치 못채시는 경우 많아요)그런데, 이런 경우 사교육에선 절대 해결되지 않습니다.가정, 성장환경과 관련 있습니다.물론 여러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고, 개인차도 있겠지만공통적으로 발견되는 원인 하나를 소개해 드릴께요."○○이 무엇일까요?(두글자 아닙니다^^;;)"바로"학생 본인의 자발적 의지"(즉 공부하겠다는 의지)입니다.물론 이 부분을 지적하면, 일부 어머니들께서는 인정하지 않으시기도 합니다. 실제 아이는 어릴때부터 많이 듣던 얘기라 공부해야하고, 대학가야 된다는 생각을 대부분 갖고 있어요. 하지만 많은 노력은 하기싫고, 참아내질 못합니다. 그래서 어릴때부터 수동적으로 부모가 세워준 계획대로 따라온 경우가 많아요. 공부에 대한 의지가 약한 건 공부시키는 선생님들 의견이 정확할 겁니다.그럼 왜 이것이 부족할까요?첫째, 풍족한 경제적 환경(구지 아둥바둥 힘든 고통을 참아가며 공부할 이유를 못 느껴요.)둘째, 유아기 훈육부터 아이가 원하는 것에 다 맞춰준 환경(원하는 것 다 해주며 키운 아이들, 살면서 떼써도 안되는 것도 있다라는 것을 많이 경험 못한 경우)셋째, 학생의 꿈이 아닌 경우(이 경우는 여러가지 사정이 있을 수 있어요)문제는 이것이 '입시'로 끝나지 않을 겁니다.진로나 향후 사회생활에서도 적응에 어려움을 겪을 우려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살면서 많은 일이나 사람을 만나게 되는데, 보통 이 친구들이 갖고싶은 욕심은 있고 인내력이 약한 경우가 많기때문입니다. 어렸을때는 부모나 선생님이 양보해 줄 수 있으나, 사회에선 불가능 하니까요.가끔 크면 애가 다르겠지..알아서 하겠지..생각하시는 부모님도 계세요. 하지만 어렸을때 배우지 않고 훈련되지 않은 성인이 갑자기 변할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 자기 삶에 변하지 않으면 안될 절박한 순간이란걸 느끼면 모를까?(문제는 느껴서 이겨내는 경우는 다행이지만, 좌절할 수도 있습니다) 다들 너무나 훌륭한 잠재력을 갖고 있는 아이들인데안타까울때가 많습니다.ㅜㅜ이런 사례들이 사교육 여건이 좋은 학군일수로 많이 보입니다.한번쯤 우리 아이는 어떤가? 점검해 보셨음해요-자발적 의지를 갖고 있나?-스스로 계획을 세워 공부할 수 있나?(빠르면 초등 고학년, 늦어도 중3쯤은 가능해야해요)-자신의 편안함과 주변사람들의 희생이나배려를 당연하게 여기진 않는가? 보통은 어렸을 때부터 아이 사교육에 열정적이셨던 부모님의 영향을 받고 자란 아이들,그러나 부모로부터 학습에 있어 독립하지 못한 경우 많이 일어납니다.아이학습에 지나치게 관여하시는 경우특히 조심하셔야 합니다.공부 외에 모든 배려를 다 해주며 키우셨다면 더 되돌아 보셔야 합니다.아이를 위한 부모님들의 열정이 때로는 그 표현방식에 따라 아이에게 다른 결과를 가져오기도 하는 것이죠.학년이 오를수록, 늦게 발견될 수록개선에는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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