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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준비 -수시 전략은 달라져야 합니다

    의대준비 -수시 전략은 달라져야 합니다.   수시준비를 위해 준비해 두어야 할 것은 내신, 비교과, 논술, 면접, 수능 최저 중에 3개 정도 해당한다 보심 됩니다.     1. 내신: 일단 “수시” 니까…지방대나 메이저 의대 모두 내신의 중요성은 더 이상 강조하지 않아도 아실겁니다.   2. 비교과: 가장 격차가 큽니다. 지방대이냐 메이저 의대이냐? 수시 중에서도 어떤 전형을 주로 지원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솔직히 아직까진 지방대 의대를 지원할 경우 비교과에 큰 무게를 두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메이저 의대 학생부종합전형을 지원하고자 한다면, 비교과 수준을 올려서 하길 권장합니다.   3. 논술전형: 내신이 불안하고 수능 최저를 맞출 자신이 있다면 많이 고려하는 전형이죠. 하지만 예비고1과 예비고2는 아직 대학에서 논술전형 비중이 어떻게 되는지 지켜보셔야 하구요, 무엇보다 중요한건 아이의 실력이 논술전형 준비에 적합한지도 판단해야 합니다.   4. 면접: 수시 전형마다 반영비중은 다르지만, 다른 요소의 변별이 약할 때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도 하는 것이 면접입니다. 그리고 의대 면접은 일반적으로 면접특강 1~2달 한다고 준비가 되는 것이 아니라 평소 글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 상식적, 합리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역량이 있느냐가 기본적으로 갖추어져야 합니다. 의대 면접은 특히 생명에 대한 가치관, 의료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인성부분까지 준비되어야 합니다.     또 살펴봐야 할 문제!!문제는… 의대간다는 보장이 있느냐??의대 외에는 지원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있나?     수시 원서 쓸 때 모두 의대를 다 쓰는 경우도 있지만, 다른 생명계열로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이것이 학종일 경우 학생부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어야 할까요?2학년 3학년이 될수록 내신이 내려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의대를 붙을 것 같지만 아닌 경우들도 생길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두어야 한다는 점이죠.   그래서 의대를 희망하는 경우는학생의 내신, 수능, 비교과(탐구역량, 글쓰기 역량), 인성 등 여러 가지를 고려합니다. 아이들의 준비 정도에 따라, 희망하는 의대의 종류에 따라같은 의대라 하더라도 준비방법은 달라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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