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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자동차 2016 파리모터쇼, 유러피안 감성으로 활약하다

    기아자동차 2016 파리모터쇼, 유러피안 감성으로 활약하다

    EXPLORE 기아자동차 2016 파리모터쇼, 유러피안 감성으로 활약하다 HMG저널 2016. 11. 15. 10:4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세계 5대 모터쇼로 평가받고 있는 파리모터쇼(Mondial de L'automobile Paris)가 표르트 베르사이유(Porte de Versailes) 박람회장에서 열렸습니다. 기아자동차는 이번 2016 파리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인 '신형 프라이드(현지명 리오)', 상품성과 디자인을 향상시킨 '쏘울'과 카렌스'까지 3가지 핵심 차종을 공개했습니다. 또한 약 635평의 전시공간을 마련하여 친환경차, 양산차 등 차량 19대, 가솔린 터보 엔진 4종 등 다양한 전시를 선보였습니다. 전시장 내외부에서는 쏘울 EV, K5 PHEV, 니로 등 시승차도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유러피안 감성 디자인과 강화된 상품성, '신형 프라이드' 기아자동차가 5년만에 새롭게 선보인 신형 프라이드(현지명 리오)는 유러피안 감성을 입힌 감각적인 디자인, 신규 적용된 1.0 T-GDI 엔진이 선사하는 역동적이고 효율적인 주행성능, 최신 안전사양을 적용하여 강화된 안전성, 안드로이드 오토 및 애플 카플레이 시스템 연계를 통한 향상된 편의성 등 모든 면에서 높은 완성도를 보여줬습니다.신형 프라이드는 전장 4,065mm, 축거 2,580mm, 전고 1,450mm, 전폭 1,725mm(5DR 모델 기준)로, 기존 모델보다 크기는 늘리고 높이는 낮춰 안정적인 외관을 완성했습니다. 디자인의 경우 한국, 미국, 유럽의 기아자동차 디자인센터가 긴말하게 협업을 진행하여 간결한 직선 위주의 디자인과 매끄러운 면 처리로 당당하고 정제된 느낌을 충분히 살렸습니다.호랑이코 형상의 그릴과 바이펑션 프로젝션 헤드램프 등이 적용된 강렬한 인상의 전면부, 안정감과 당당함이 돋보이는 측면부, 하단부 일체형 디자인, 날렵한 형상의 리어램프, 개성 있는 디자인의 범퍼가 스포티함을 연출하는 후면부 디자인을 구현했습니다. 실내는 수평형 대시보드와 확장형 레이아웃 적용, 최상의 인체 공학적 설계 등을 통해 보다 넓고 편안한 공간으로 거듭났습니다. 특히 센터 콘솔의 버튼 수를 줄이고, 간결하고 직관적인 디자인을 적용하는 등 세련된 느낌이 강조되었습니다.쏘울 및 카렌스 상품성 개선모델, 유럽 시장 본격 공략 박차 먼저 쏘울 상품성 개선모델은 디자인을 소폭 변경하고 신규 파워트레인 및 안전, 편의사양을 추가 적용하는 등 상품성을 더욱 강화했습니다. 전후면 범퍼, 라디에이터 그릴, 사이드실 등의 디자인을 변경하고 메탈 스키드 플레이트와 바이펑션 HID 헤드램프를 더해 한층 대담하고 역동적인 모습으로 탄생했죠. 실내는 곳곳에 검은색 광택 및 금속 느낌의 소재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높였습니다. 기아자동차의 대표 MPV인 카렌스 상품성 개선모델은 전후면 범퍼, 라디에이터 그릴, 안개등, 리어램프, 타이어 휠 등 주요 부분의 디자인 변경으로 기존 모델보다 더욱 대담하고 입체감 있는 모습으로 거듭났습니다. 실내는 신규 시트 커버를 채택하고 검은색 광택의 소재를 곳곳에 적용하는 등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움이 더욱 강조되도록 했습니다. 이번 모델은 첨단 안전사양인 후측방 경보시스템(BSD)을 추가했고, 안드로이드 오토 및 애플 카플레이 등 스마트폰 연계 기능을 적용해 운전자가 편안하고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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