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걸 6월 블로그라고 불러도 되는 걸까..? 일단 적었다는 것에 의의를 두기로 함 06.04 6모 끝내고 아무 생각 없이 디저트를 즐김 그래.. 그렇게 망할 줄 알앗겟니…. 아이스크림이 진심 너무 맛있어서 좋았슴~ Previous image Next image 06.11 나나 팝업에 가다 오사키 나나는 하나도 안 남았더라 ㄷㄷ 근데 난 고마츠 좋아해서 상관없었어 ㅎㅅㅎ Previous image Next image 06.12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을 보다! 추가 장면도 좋았고 연출도 괜찮아서 오~ 하면서 봄 가장 최근 극장판이 더 파이널이라 갱장히 걱정했는데 괜찮았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06.13 장시현이랑 아이프리하러 감 가서 마트에 있는 햄스터도 봄 (๑˃̵ᴗ˂̵)੭ꠥ⁾⁾ 이상한 커스텀 해서 제미나이 돌렸는데 얘 이해를 너무 못함 그래서 바로 손절 까고 그록한테 부탁함 Previous image Next image 성세천하 드디어 무원조님이 왕좌에 오르심 후반부 갈수록 조금 루즈해져서 드랍할까 고민했는데 지금까지 본 게 아까워서 참고 참다가 결말까지 봄 하… 내 고양공주…ㅠㅠㅠ Previous image Next image 06.13 ~ 06.27 이때부터 게임 개많이함 근데 내가 맨날 자서 하자고 하고 파토난적이 좀 많음 ㅎㅎ.. 7월 블로그에 재밌는 거 좀 많이 올라올 듯..? 7월 끝자락에 올리는 6월 블로그 분명 7월 4일부터 정신 차리고 적어야지 하다가 이지경까지 와버림 ㅋㅋㅋㅋ 그냥 빨리 올해가 지나가버렸음 하는 마음이야…. 다 모르겠고 초밥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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