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아빠표) 공부 주의할 점2(입시의 관점)>우리 아이는 엄마표 공부가 적당할까? 1. 일단 맞벌이 부부의 경우, 자녀가 집에서 스스로 학습할 역량과 습관이 되는지부터 점검하셔야 합니다. 확률적으로는 사실 스스로 그런 아이가 흔하지 않기에 어렵다 보시면 됩니다. 아이가 공부에 흥미가 없는 편이라면, 전문가의 진단(심리적 성향, 양육환경, 부모성향, 현재 학습상태)과 함께 원점에서 다시 고민하셔야 합니다.2.부모님과 아이의 관계가 지나치게 가깝거나 또는 멀면 통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사실 이 경우는 아이와 부모님 성향을 상세히 분석해봐야 정확히 알 수 있기에 고민되신다면 따로 상담을 요청해 주세요.3.부모님의 역량공부를 예전에 잘했다고 누군가를 가르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학생의 성향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알고 꾸준히 지도하실 수 있어야 합니다. 사실 입시나 교육쪽 전문가들도 자기 자녀만큼은 어렵다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래도 너무 아끼다보니 감정통제가 어렵습니다^^그래서 가능하면 엄마표 공부는 지도하실 부모님의 각오와 제대로 된 전략이 있어야 성공확률이 높습니다. 그리고 중학생 이후에는 특히 상위권 대학을 목표로 한다면, 차라리 아이가 중심이 되어 이끌수 있는 상황이면 몰라도 그렇지않은 경우면 다시 한번 원점에서 검토해 보시길 권합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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