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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표(아빠표) 공부 주의할 점1 (입시의 관점)-엄마표 공부, 이런 점에 주의하세요

    <엄마표(아빠표) 공부 주의할 점1 (입시의 관점)>엄마표 공부, 이런 점에 주의하세요요즘엔 학력과 정보력을 갖추신 부모님들이 많으시고,코로나로 인해 학원 보내기 조심스러워부모님께서 이것저것 알아보시고 집에서 공부를 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이런 경우 입시에 큰 뜻을 두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집에서 공부하는 것 자체는 워낙 요즘 인터넷 강의가 좋다보니 나름 효율적인 방법이긴 합니다.하지만 입시의 관점에서 보자면, 부모님 기대수준을 만족시킬 방안을 제대로 찾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1. 입시는 다른 사람과 상대적 경쟁입니다. 그런데 부모님들이 다른 집 자녀들의 수준과 아이의 수준을 객관적으로 파악이 어렵습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학교 내신은 너무 쉽기 때문에 고교진학 이후 아이의 경쟁력을 판단할 지표가 아니구요.더군다나 해가갈수록 아이들의 입시 준비 수준이 올라가고 있어서 두살 터울의 큰 아이 준비와 둘째아이 준비도 달라야 하는 것이 입시 현장 분위기 입니다.2. 부모님 학창시절을 기준으로 현재 입시제도와 취업 분위기를 판단하려는 시도가 많습니다. 바뀐입시를 공부한다 해도 부모의 경험에 비추어 판단하시기에 현 입시에 대한 이해가 조금은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3. 인터넷 강의는 수능을 중심으로 준비하는 것에 도움이 되지만 고교 내신대비에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내신은 학교마다 진도나가는 방법과 킬러문제 출제 경향에서 차이가 납니다. 특히 지방 학생들은 인강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자신의 입시 전략을 바탕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저도 직업상 고등교육 받으시고 자녀교육에 열정적인 학부모님들 많이 만나는데요, 믿고 보낼 학원을 찾는게 어려워 어쩔수없이 집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는 경우가 많으시더라구요.그런데 중간에 아이가 어느 정도 실력인지 비교, 점검이 안되면 나중에 안타까운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제가 만난 부모님들 다수가 입시정보를 위해 유명한 설명회 다시시고, 컨설팅도 많이 받아보신 분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본인 아이에 대해서는 객관적으로 영역별(과목별 수준, 비교과, 면접대응력) 역량을 잘 모르셨고, 다른 아이들의 실력도 카터라 소문에 의지하고 왜곡된 이해를 바탕으로 준비가 잘못된 경우가 많았습니다. 입시를 위한 준비를 엄마표 또는 아빠표 공부를 하더라도 꼭 정기적으로 점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또 문제가 생기면 전략을 수정하는 유연성도 갖추어야 성공적인 입시 준비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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