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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로 진학 컨설팅-학부모 후기) 5년간의 컨설팅 결과? 아찔함, 안도, 감사

    진로 진학 컨설팅-학부모 후기) 5년간의 컨설팅 결과? 아찔함, 안도, 감사

    진로 진학 컨설팅-학부모 후기) 5년간의 컨설팅 결과? 아찔함, 안도, 감사

    ​ =학생 컨설팅 프로그램 정보=(중2~고3)​인크리딩 진로독서​학생부 장기 컨설팅(과제연구 컨설팅: 탐구형 글쓰기 포함)​과학기술원 자기소개서​시간관리 컨설팅​기타 교과 및 입시 전반 상담 ​(진로 진학 컨설팅-학부모 후기) 스스로 생기부를 만들어 갈 수 있는 힘!!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저는 일반고를 나온 아들을 둔 직장맘입니다. 저는 작년 12월 2025학년도 수시 결과를 지켜 보면서 아찔함과 안도 그리고 감사함을 느꼈습니다.​‘아찔함’은 어느해의 입시가 쉽겠습니까만은, 유독 의대증원 여파로 일었던 공대 상향지원 붐과는 다르게 실제 상위권 공대 소신 지원 경향이 느껴졌던 수시 결과 때문이었고,​ ‘안도’는 그 와중에도 아들이 일반고에서 과학기술원 반도체 계약학과에 최초 합격하여 나머지 원서는 편안한 마음으로 추합을 지켜볼 수 있는 여유를 허락하였기 때문이고, ​‘감사함’은 정보도 별로 없던 직장맘인 제가 운명처럼 하지민 선생님을 만나 5년이란 긴 시간을 함께하며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점에 대해서입니다. 5년을 함께한 하지민 선생은 저에게 그리고 우리 아들에게 선생님 이상이었습니다. 진로독서(인크리딩) 선생님으로, 탐구활동보고서 지도자로, 내신 관리 조언자로, 비교과 컨설턴트로서, 무엇보다 아이의 생활습관과 멘탈관리자로서, 매일 직장에 메인 저보다 아이의 하루를 더 잘 아는, 제가 늘 믿고 의지했던 그런 분이었습니다. 뒤돌아 보면 5년을 믿고 갈 수 있었던 것은 그분의 ‘진심’을 알 수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런 인연 또한 아이의 복이라 이번 기회를 빌어 무한한 감사함을 전합니다. 큰일 났다!! 학생부 관련 실적이 약한 일반고 배정 아이가 지원하지도 않은 일반 고등학교(이 학교가 학종으로 대학을 보낼 수 있을까 의심되는 정도)에 배정되었을 때, 어쩔 수 없는 현실을 받아들이며,하지민 선생님이 하신 말을 저는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 학교에서 학종으로 가려면 00(우리 아들)와 어머니가 역사를 쓰셔야 합니다,!!”​무서운 말이었습니다. 학종으로 보내겠다고 1년 반을 진로독서와 탐구보고서 작성연습까지 한 아이에게 그 목표를 이루려면 우리가 역사를 써야 한다니…​그만큼 그 학교는 학종으로 어떻게 대학을 보내는지 모르고 실적도 없는 이른 바 학종의 황무지였습니다. 그 환경을 이기고 여기까지 온 아들에게 그리고 그 긴 과정을 함께 해주신 하지민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 경험이 지금도 고민하고 있는 학부모님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하여 몇자 적어 보고자 합니다.​​ 중2 여름, 인크리딩 진로독서 프로그램을 시작하다​(아이와 어울리는 진로는 의대가 아닌 공대!!) 처음엔 아들을 과학고로 보내고 싶었지만 일반고로 방향을 바꾸면서 자연스럽게 지방의 평범한 일반고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하는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중학교 2학년 여름 인크리팅 진로독서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이 마음에 들었던 점은 첫째, 고등학교에 가면 당장 진로를 담은 생기부 활동이 시작될 텐테 아이가 어떤 분야에 관심이 있는지 몰라 막막했는데 이 프로그램은 그 탐색 과정을 담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다양한 진로와 관련된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관심분야를 찾아 갈 수 있도록 도와주었고, 이 과정에서 우리집 아들은 의학계열에는 전혀 관심이 없음을 확인할 수 있었고, 공학계열로 큰 방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두번째는 고등학교 가서 쓰게 될 본격적인 탐구보고서 작성을 위한 기초적인 글쓰기에서 시작해서 탐구활동보고서 작성 방법까지 배운다는 점이었습니다. 탐구보고서 작성이 지식을 검색하는 것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주제에 대한 깊이와 자신의 생각을 담아 내야 하는 것이니 이 또한 연습이 필요하다 생각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학부모님들과 꼭 공유하고 싶은 생각은 이 과정에 부모의 (마음의)여유가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진로독서 과정은 매일 일정시간 독서를 하고, 한권의 책을 다 읽으면 독후감을 쓰게 되는데, 이때 하지민 선생님은 ‘기준’에 있어 한치의 양보가 없으십니다. 그래서 우리 아들의 경우 초반에 많게는 7번 정도 수정 피드백을 받고 글을 고친 적이 있었습니다. 일부 조금 고치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다 엎어야 하는 그런 수준으로요. 그 순간에 부모의 마음에 여유가 필요합니다. 다른 과목 선행 숙제가 밀려서 독후감을 저리 잡고 있을 시간이 어디 있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아이에게 고민하고 생각할 시간을 허락해 주어야 합니다. 그런 시간이 있었기에 우리 아들이 성장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지나고 보니 제가 제일 잘한 일은 아들이 독후감 붙들고 씨름할 때 아무말 안하고 그냥 둔 것인 것 같아요. 그리고 절대로 지치지도 양보하지도 않는 선생님의 끈기와 성의에 감사합니다. 부모로서 이런 마음의 여유를 가지시려면 진로독서 프로그램을 좀 일찍 시작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그래서 우리집 둘째 딸아이는 중1 겨울방학에 시작합니다.^^ 중3 여름, 탐구보고서 작성을 시작하다. 절대 대필은 없다!! 1년 정도의 진로독서 과정을 거치고 중3 여름쯤 우리 아이는 탐구보고서 작성을 배우기 시작했어요. 진로독서로 기본기를 다졌기에 그 이후의 과정은 큰 문제없이 진행되었습니다. ​주제마다 탐구활동를 도와줄 1:1 선생님이 지정되는데 그 분들은 과기원 출신인 점과 한치 양보 없는 하지민선생님의 기준을 통과한 분들이어서 그런 점이 더욱 믿음이 갔습니다. 여기서 오해 하시면 안되는 점은 담당 선생님이 아이가 갈 방향성과 탐구활동에 대한 조언은 해주시지만 절대 대필은 없었습니다. 그건 하지만 선생님의 철칙입니다. 탐구활동 보고서는 학년이 올라 갈수록 난이도와 깊이를 높여가야 하고 더 나아가 생기부 기록으로 대학 면접을 치룰 수도 있는데 스스로 하지 않는 결과물은 깊이를 높여갈 수도 없고, 차후에 면접에 대응할 수도 없어 끝내는 포장일 뿐임이 다 들통나게 된다고 하셨고 그건 시간 낭비라고 늘 강조하셨습니다. 부모로서 백번 동의한 말입니다. ​​ 생기부 전략 및 내신에도 도움이 된다 우리 아들은 그닥 대범함 스타일은 못됩니다. 늘 걱정이 많았죠. 하지만 비교과 과제나 탐구활동을 대할 때 아들은 늘 평온했습니다. 어떤 동요나 허둥지둥이 없었죠. 아마도 그간의 훈련으로 쌓은 자신감과 내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러니 비교과 활동을 처리하는 속도도 빨랐어요, 방법과 길을 알았으니까요. 그런 면에서 내신관리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간을 절약할 수 있었으니까요 ​ 일반고에서 과학기술원 반도체계약학과에 최초합​탐구형 글쓰기를 통해 아이의 진로는컴공/인공지능이 아닌 반도체로!! 그렇게 3년을 지내면서 아이는 초기 관심사였던 AI에서 스스로 반도체로 관심분야를 바꿔 나갔습니다. ​물론 생기부에서 그 전환 과정이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조언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아들은 서성한 라인 반도체 관련학과와 과학기술원 반도체 계약학과에 학생부종합전형으로 합격했습니다. 이 짧은 글을 쓰면서 지난 5년을 뒤돌아 봅니다. 고비고비 이 글로는 다 쓸수 없는 고비가 왜 없었겠어요? ​그 고비에서 다시 일어나 준 아들이 고맙고 그 시간을 같이 해주신 하지민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학생부 차별화 컨설팅 안내https://blog.naver.com/alstoadurtk/223335066362 학생부 차별화 (생기부 비교과) 컨설팅(인서울 의대, 상위권 공대 및 경영 등) 인서울 주요 대학 (인서울 의대, 상위권 공대 및 경영계열 등) 상위권 대입 수시에서 필수 고려 요소가 된 … blog.naver.com ​​https://blog.naver.com/alstoadurtk/223819813539 하지민교육연구소가 고등 학생부 대비를 위해 준비하는 중학생들에게 반드시 알려주는 것!! 하지민교육연구소가 고등 학생부 대비를 위해 준비하는 중학생들에게 반드시 가르치는 것!! 교과역량 주요… blog.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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