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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로 진학 컨설팅 후기)반항하던 중3은 이렇게 달라졌습니다(학습, 시간관리, 생활관리)

    진로 진학 컨설팅 후기)반항하던 중3은 이렇게 달라졌습니다(학습, 시간관리, 생활관리)

    진로 진학 컨설팅 후기)반항하던 중3은 이렇게 달라졌습니다(학습, 시간관리, 생활관리)

    철든 고3이 동생들과 학부모님들께 당부하는 말(진로 진학 컨설팅 -학습, 시간, 생활관리)​​민쌤의 컨설팅 역사상 손꼽을 금쪽같은(?ㅋㅋㅋ)학생 중 한명입니다.기대가 많았던 학생이기도 했고, 여러 사건도 많았던 학생입니다.인연이 길어서 사춘기 이전- 사춘기- 잠잠해진 지금…. 오랜 시간을 보아왔기에…이 친구 이야기 하자면, 책 한권도 쓸 수 있습니다^^​속 많이 섞이던 아이가 이제는 부모님의 잔소리나 사회적 압박이 아닌, 자신의 자발적인 의지로 공부하고 대입진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겨울방학을 보내며 직영학원 자습실에 처음 들어온 아이들 중 일부가 오래 앉아서 공부하는 것을 힘들어하자, 자신의 과거(?)가 떠올랐는지 안타깝게 쳐다보더라구요ㅎㅎㅎ 엄청난 방황을 멈추고 부쩍 학습면에서도 성장한 지금, 동생들 그리고 학부모님들께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를 적어주었습니다.​​​=학생 사전 사전정보(현재: 예비고3)=​ 본격적인 컨설팅 시작: 중3 컨설팅은 중3때 시작했지만, 초4때부터 지역 학원 정보를 알려드림. 당시 소개했던 수학학원 원장님께서 현재 하지민교육연구소 직영학원 수학원장님으로 오셔서 현재까지 계속 수업중. 이후 지역에서 나름 실력있고 관리 잘하는 학원들(영어, 과학, 국어학원도 소개해 드림.) 중3 컨설팅(진로상담 후 진학로드맵 설정): 중학교 인크리딩(진로독서와 글쓰기), 과제연구 컨설팅, 학생부 종합전형 컨설팅, 시간관리 컨설팅 고2때 수시 학종 포기. 수능 준비(고1 2학기 내신 기간에 심한 감기로 입원) 고2~고3 컨설팅 프로그램: 시간관리 컨설팅, 수능대비 컨설팅 참고로 학생은 하지민교육연구소의 온라인 컨설팅과 하지민교육연구소의 직영학원 수강을 동시에 신청했습니다. 동시에 신청하는 학생들은 직영학원 자습실을 무료로 개방하고, 학생의 시간관리와 생활습관 관리에 대한 도움을 무료로 받게 됩니다. ​ ​공부하기 싫어서 방황하던 중3​​ 저는 중3때부터 인크리딩 프로그램과 비교과 과제탐구 훈련을 받고, 동시에 선생님께서 매치해주신 학원(수학, 과학, 영어과외)에 다니며 학생부 종합 전형을 위한 대비를 해왔습니다. 또한 시간관리 컨설팅 프로그램에도 참여했었습니다. ​ 당시에는 솔직하게 이걸 왜 해야하는지 이해를 못 했고, 성격 자체도 친구들과 놀러다니기 좋아하는 성격이라 학원에 앉아 자습하는 것이 너무 답답했습니다. 중간에 방황의 시간을 거치며 뛰쳐나가기도 했고, 부모님과 선생님(민쌤)께서 잠적한 저를 찾으러 다니기도 하셨습니다. 결국 부모님의 강력한 주장으로 학원(+온라인 컨설팅) 수강은 계속 되었습니다. ​<민쌤 기억>아이가 워낙 반항이 심했고, 자기 주관이 확실한 아이라 어머니께서 한때(사춘기) 아이를 거의 포기하시다시피 한 시점도 있었습니다. 그때가 중3이었고, 본격적인 컨설팅은 그때 시작이 되었습니다.​학생이 꿈은 있으나 본인이 공부를 잘한다고 생각했기에, 이렇게 놀면서 공부해도 대입진학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착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 착각을 깨주었고 학생의 꿈을 이룰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했습니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현실적인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듣자 흔들리기 시작했고, 최종적인 설득은 어머니께서 하셨습니다.​나중에 어머님을 통해 들은 이야기로는 아이가 선생님의 잔소리에 대해 자신을 위한 관심이라는 점은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 또 맞는 말이라는 것도 인정했구요. 그래서 공부가 너무 하기 싫었고, 공부습관 잡는게 싫었지만 자신을 위해 조언해주시는 그 마음을 알기에 선생님을 나쁘게 생각하진 않았다고 하더라구요.(사교육 현장에서 공부하기 싫다는 표현을 부모님께 하기 싫어서 선생님에 대해 나쁘게 이야기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 학생의 가장 큰 장점은 자신의 감정에 솔직했으며, 자신의 주변사람들의 마음도 헤아릴 줄 아는 학생이었다는 점입니다.) ​ 고1놀라운 성장과 무너지는 친구들 그리고 예상하지 못했던 건강문제​​저는 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되었고, 1학기 중간고사를 보고 나서는 깜짝 놀랐습니다. ​중학교 때 성적이 잘 나왔던 친구들이 첫 시험에서 무너지고 견디기 힘들어 하는 모습을 많이 보았고, 저는 오히려 1등급 초반대의 성적이 나왔습니다. 그때서야 중학교 때 억지로라도 고등학교 대비를 미리 했던 것이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학교에서 나오는 비교과 과제에 대해서도 중학교 때 배웠던 보고서 쓰기 훈련(인크리딩, 과제연구 컨설팅) 덕분에 제가 관심있는 분야에서 퀄리티도 높고, 정말 제가 원하는 내용의 보고서를 써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1학년 2학기 때, 내신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한 저의 자만심 때문에 건강관리를 못했습니다. 결국 한 달 동안 감기와 폐렴을 앓고 시험을 치러가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 내신 성적은 그대로 곤두박질쳤습니다. 그 때부터 정시를 치게 될지도 모르기에 수능 대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민쌤 기억>상세한 진학 전략은 학생의 개인정보와 관련이 있어서 공개할 수 없지만, 정시를 준비한다고 해서 수시를 완전히 포기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학생이 어린 시절부터 개인적으로 영어 수학 학원은 지역에서 최고의 실력을 갖췄다고 생각하는 분들께 보냈습니다. 그래서 영어 수학 기초가 탄탄했습니다. 고등과학 선행도 또래 아이들보다 늦게 시작했지만, 수학 사고력이 탄탄하고 문해력이 좋아서 단기간에 진도를 마무리 했습니다(고1~2때 물화생지1은 시중 문제집을 다 풀었습니다). 몇년간 지켜보면서 수시와 정시를 같이 준비해도 되는 아이라 판단했기에 자퇴를 말리기도 했습니다. ​ 고2정시준비의 시작+검정고시의 유혹​​2학년 때도 순탄하지만은 않았습니다. 2학년 2학기때 저는 내신 대비와 정시 준비를 같이하는 것이 버거워 진지하게 자퇴를 고민했었습니다. 그때 선생님(민쌤)께서 네가 학교 다니면서 정시공부도 못 쳐낼 정도의 정신력이면 분명 너는 의과대학에 진학하더라도 못버티고 3학년 때 자퇴할 거라고, 정신력이 그 정도도 안되면서 의대를 목표로 할 자격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민쌤)께서도 입시만을 위해서는 전략상 자퇴가 맞는 선택이지만, 그 이후의 장기적인 제 미래를 위해서는 그릇된 선택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눈 앞에 보이는게 다는 아니라는 것을 뒤늦게 깨닫고 학교를 계속 다니면서 지금의 시점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민쌤 기억>고등학교때의 치열한 노력은 의대 등 특정대학을 합격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그 대학을 합격하게 되더라도 수업을 잘 소화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기 위함이라고 이야기 해줬습니다.​학생이 공부머리가 좋아서 자퇴 후 정시만 파고 든다면 입시전략상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엉덩이 습관이 잡히지 않는다면, 의대를 가더라도 의대 전공공부와 수련과정을 끝까지 해내지 못할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또 친구들과 떨어져 지내는 걸 아이가 두려워하기도 해서 자퇴결정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최종 판단은 학생에게 맡겼습니다.​참고로 최근 학생수 감소, 약대 학부 모집 등으로 예전에 비하면 대학가기가 쉬워졌음을 체감합니다. 과거에 비해 실력이 약함에도 상위권 대학에 진학하는 사례를 종종 보게 됩니다. ​문제는 이렇게 대학에 들어간 뒤 대학전공수업을 못따라가서 휴학 후 방황하거나 자퇴하는 일이 최근 대학생들 사이에서 흔한 일입니다. 그래서 근본적으로 '대학입학'이라는 단기적인 목표보다는 '진로'를 위한 '성장'이라는 큰 틀에서 아이들을 지도하려고 합니다. ​ 고2 겨울방학윈터스쿨 가지 않아도 부쩍 상승한 실력​​ 제가 고등학교에 올라오고 나서부터 가장 실력이 많이 늘었던 시간이 고2 겨울방학이었다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제 친구들이 윈터스쿨에 다니면서 몰래 졸았던 이야기, 딴짓한 이야기 등을 들으면 저는 "니네 학원에서는 그런거 안 잡냐?"라고 말했었습니다. 그만큼 겨울방학 자습시간에 학원(하지민교육연구소의 직영학원)의 관리가 철저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지각, 졸음, 거짓말, 휴대폰 사용 등에 대한 통제가 확실했습니다. (참고로 중3 이후 지금까지 학기중에도 방과후 계속 같은 자습실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사람마다 다를 수는 있지만, 저는 워낙 놀기도 좋아하고 사고도 많이치는 성격이라 이러한 관리 하에서 공부하지 않았다면 전 지금쯤 공부를 완전히 놓고 하루종일 의미 없는 시간만 보내고 있었을 것입니다. ​이처럼 이번 시간관리 컨설팅 프로그램에서 제가 느꼈던 가장 큰 장점이 다른 곳에 비해 철저하고 빈틈 없는 공부습관 관리였습니다. 특히 공부 시작 10분 전에 하루치 공부 계획를 구체적으로 세우고, 시간별로 학습 내용을 기록해서 하루하루 내가 공부계획을 성실하게 이행하고 있는지, 낭비하고 있는 시간이 없는지, 나태해 지지는 않았는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점심시간의 낮잠(20분), 매일 가벼운 운동 등을 선생님께서 적극 권유하셔서 겨울방학 기간에 퍼지지 않고 끝까지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겨울방학 기간동안 제가 경험했던 가장 큰 변화는 올바른 공부 습관을 바탕으로 한 학습량이었습니다. 선생님(민쌤)께서 겨울방학 끝나기 전에 수능을 바로 쳐도 될 만큼의 실력은 갖춰놔야 정시에서 비전이 있다고 하셨고, 그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공부 습관부터 다시 만들었습니다. 공부 습관이 어느정도 잡히자 자연스레 오전부터 오후 5시 사이의 집중력이 향상되기 시작했고, 그에 따라 학습량이 대폭 늘어났습니다. 늘어난 학습량은 당연하게도 국어, 과학, 수학 등 점수 향상으로 직결되었습니다. (고2 겨울방학을 마치며 주요과목 고3 수능기출 또는 모의고사는 거의 만점~3개 이내 틀리는 정도로 실력이 급상승 했습니다.)​​ <추가정보>시간관리 컨설팅에서는 학습량을 정확하게 기록합니다. 일부 학생들은 책을 직접 확인하기도 합니다. 그 이유가 학습량을 속이는 경우가 종종 있기때문입니다.​기록을 하며 스스로가 시간대비 공부량을 점검하도록 하기 위함인데, 남들에게 보여주기식으로 거짓을 기록한다면, 본래 의도했던 효과가 사라지겠지요?​<민쌤 기억>이 학생의 경우 현역이라 겨울방학 2달 동안 수능준비의 90%는 마무리해야 했기에, 사전에 2개월 개획을 세우도록 지도했고, 수행한 것을 달성했는지 책상에 붙여서 표시하도록 했습니다. 결과는 100% 모두 달성했습니다. 고2 겨울방학(1~2월 계획표)-성취한 목표에 매일 동그라미 표시 ​ =동생들, 학부모님들께 전하고 싶은 이야기=​​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말씀 하나만 드리겠습니다. ​제가 이때까지의 자습기간을 거치며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하다고 느꼈던 것은 '마음가짐'입니다. 그 어떤 좋은 프로그램도 본인이 그릇된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다면 쉽게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 것입니다. 생활습관 역시 바뀌지 않을 것입니다. ​가장 근본적으로 공부습관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 어떤 것보다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저 역시도 아직까지 게으른 습성이 많이 남아있지만, 학원의 도움을 받아서 아침 6시에 일어나 등교 전 자습하기, 규칙적으로 운동하기 등 저만의 생활습관을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결국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여러분(학생)의 마음가짐이 먼저 주축이 되고 학원이 뒷받침하고 도움을 주는 구조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공부를 하고, 좋은 대학에 진학하고, 하고 싶은 일 하며 멋있게 살고자 하는 의지가 없이 학원에 끌려다니기만 한다면, 절대 성적이 대폭 향상되거나 생활습관이 확 바뀌거나 하는 요행을 바라지 마십시오. 반대로 여러분이 그런 의지나 열망, 포부를 가지고 있다면, 저는 이 시간관리 컨설팅 프로그램이 여러분의 성장세를 극대화해줄 것이라고 장담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들께 전하는 한 마디​아이들이 힘들다고 하는 것에 너무 마음 약해지지 마십시오. 만약 저희 어머니께서 제가 힘들다고 투덜대며 울었을 때 제 뜻대로 해주셨다면, 저는 고등학교도 가기 전에 이미 기반도 쌓지 못해 무너졌을 것입니다. ​힘들고 막히는 점이 있어도, 그 힘든 걸 견디며 묵묵히 나아갔을 때, 뒤돌아보면 제가 발전해 있고 전에는 너무 어려웠던 것이 쉬워보입니다. 그 힘든 고비를 넘지 못하면 평생 제자리에 머무르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어려움을 내 손으로 극복하는 과정을 여러번 겪다보면, 다음에 난관을 마주했을 때 예전 경험이 극복의 원동력이 되기도 합니다. ​이처럼 저는 공부가 아니더라도 살아나가면서 마주하는 여러 관문들을 해결하는 힘을 길러주고 쉽게 포기하지 않는 습관을 만들어주는 것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절대로 쉽게 포기하게 놔둬서는 안됩니다. 마음 단단히 먹으셔야 합니다. 고2 겨울방학 시간관리컨설팅 일지 (매일 사진찍어서 민쌤에게 검사받고, 부모님께도 발송합니다) ​​=민쌤 분석=반항을 잠재울 수 있었던 이유?​1. 하고 싶은 꿈이 있었던 아이​공부하기 싫었던 가장 큰 원인은 상위권 중학생들이 저지르는 실수인 '자만' 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초등때 영재원, 전국단위대회 과학분야 수상경력 등이 화려했고, 실제 학습지능도 좋았던 아이였습니다.​문제는… 이런 아이들은 대충 공부해도 쉽게 점수가 나오니 중학교 진학 후 더 자만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리고 이때 공부습관이 다 망가집니다. 인터넷 중독도 심하구요, 엉덩이 습관도 형성하기 힘듭니다)학생은 대입은 다르다는 걸 몰랐습니다. 저는 이런 자만심으로 고등학교 가서 성적이 추락하는 아이들을 너무 많이 봤기때문에 이를 막고자 학생에게 구체적으로 학생의 목표대학 진학을 위해서 어느 정도 준비를 해야하는지 설명을 해줬습니다.​​2. 소통능력이 좋았던 아이​아무리 제가 이야기를 해도 모든 아이들이 이 이야기를 수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학생은 보통 아이들에 비해 예의바르고 소통능력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반항의 절정기였던 중3때 컨설팅을 시작했지만 오랜 시간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보통 반항을 하면 사춘기라고 생각하고 예의없는 행동도 그냥 넘어가시는 부모님들이 많으시더라구요. 그런데 '사춘기 반항'으로 예의 없는 행동을 용납해서는 곤란합니다. ​이 학생의 부모님들께서 이 부분만큼은 어릴때부터 철저히 교육을 해 주셨습니다. 학생이 반항을 하더라도 예의를 지켰고, 그 때문에 선생님들과 아이가 끊임없이 소통할 수 있었습니다. 소통이 잘 되는 아이였기때문에 그 꿈을 이룰 수 있는 구체적인 진학로드맵을 알려줬을때 아이가 수용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꾸준한 소통으로 학생은 부모님과 선생님의 마음도 서서히 이해하게 되었고, 지금은 당시에 자신을 붙잡아 준 것에 대해 무척 고마워합니다.​​3. 부모님의 마인드 변화어머니께서도 처음에는 아이에 대한 기대가 컸고, 교육열이 대단한 분이셨습니다. 하지만 어릴때 기대를 한 몸에 받던 아이가 공부 외의 분야에 관심을 갖고, 크면서 반항하자 마음을 비우기 시작하셨습니다.​어느 순간부터는 어떤 대학에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내려놓으셨습니다. 또 공부를 시키려는 이유는 특정 대학에 보내기 위함이 아니라, 사회에 나가서 인내력을 갖고 자신의 일을 성실하게 수행할 수 있는 태도를 키워주고 싶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민교육연구소의 교육철학과도 일치했죠) 이런 마음이 있었기에 아이를 재촉하지 않고 소통하며, 기다려 주실 수 있었던거죠.​​​​​이런 경험 때문일까요?? 하지민교육연구소에서는 최상위권 아이들도 의뢰가 오지만 ,평범한 아이들 또는 엄청 반항이 심한 아이들도 옵니다.​다행이 이번 후기를 올려준 학생은 소통능력이 좋고 예의(자신의 생각과 달라도 선생님들을 존중해 줬어요)가 바른 아이였기에 장기적으로 설득이 가능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학습은 물론 생활습관 변화, 시간관리 등이 가능했고, 이 때문에 공부에 집중하고 공부하는 시간을 많이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하지만 요즘 소통능력이 부족한 아이들이 너무 많습니다.사실 대학은 이제 학생수 감소 등으로 예전에 비해 가기 쉬워졌습니다. 요즘은 진학이나 진로정보가 부족하기 보다는 이런 소통능력 부족이나 태도때문에 좋은 진학진로 정보가 있어도 활용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더 많이 보게 됩니다.​진학진로 준비를 방해하는 것에는 이런 기본적인 태도나 습관에서 원인이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하지민교육연구소에서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부모님들과 함께 해결점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자녀의 진로진학에 대한 부분은 부모님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문을 두드려 주세요.함께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하지민교육연구소, 20년 교육경력으로 완성한 진로진학 컨설팅https://blog.naver.com/alstoadurtk/223317653086 하지민교육연구소, 20년 교육경력으로 완성한 진로 진학 컨설팅 안녕하세요. 20년간 교육 한 우물만 판 하지민교육연구소 대표 하지민(민쌤)입니다. 저희 회사가 진학과 관… blog.naver.com ​하지민교육연구소 학부모 밴드로 초대합니다.​https://band.us/@yhe924 하지민교육연구소 | 밴드 1:1 진로(진학) 컨설팅, 학생부(비교과) 관리방법, 산출물 작성법, 부모교육, 기타 자녀교육 상담, 다양한 청소년 진로(진학)컨설팅 컨텐츠 개발 band.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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