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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MG 저널] 기아자동차 스팅어, 스포츠 세단을 재정의하다

    [HMG 저널] 기아자동차 스팅어, 스포츠 세단을 재정의하다

    [HMG 저널] 기아자동차 스팅어, 스포츠 세단을 재정의하다

    INNOVATE [HMG 저널] 기아자동차 스팅어, 스포츠 세단을 재정의하다 HMG저널 2017. 7. 12. 11:0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스포츠 세단의 패러다임을 바꾼 기아자동차의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입니다 선글라스에 가죽 재킷을 입은 멋진 주인공이 클래식 세단을 타고 머나먼 여행길에 오릅니다. ‘나도 한 번쯤 영화 속 주인공처럼’ 하는 바람이 있다면 지금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우리의 로망을 실현시켜줄 드림카, 클래식 감성을 담은 스팅어가 그 답입니다. 이제껏 보지 못했던 혁신적 디자인과 질주본능을 고객에게 제공하고자 태어난 차세대 그란 투리스모(Gran Turismo, 이하 GT)의 대명사 스팅어. 기아자동차의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가 탄생하기까지 개발 스토리와 개발 방향을 살펴봅니다.콘셉트카 양산화에 성공한 드림카 스팅어 콘셉트카 GT가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로 재탄생했습니다 국내 최초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스포츠 세단이 등장했습니다. 스피드를 한껏 즐기면서도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해 고성능 그란 투리스모를 완벽하게 구현해낸 기아자동차의 스팅어가 그 주인공입니다. GT의 모든 면을 충족시키고 있는 스팅어(Stinger)는 이름에서부터 ‘쏘다, 찌르다, 앞선’ 등의 뜻을 지닌 동시에 ‘Seize The Iconic New Gran Turismo + -ER(운전자/탑승자)’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전 여정 동안 고객의 주행경험과 열망을 최고로 만족시키고 또 한 번의 놀라움을 선사하겠다는 자신감을 내보이는 차명입니다. 기아자동차 스팅어의 탄생은 2011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2011 프랑크푸르트 모터쇼(Frankfurt Motor Show)에서 콘셉트카 ‘GT’를 처음 공개했을 당시, 외신들로부터 기아자동차만의 역동적이고 진보적인 스타일이라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GT 콘셉트카의 전면부는 기아자동차 패밀리룩 디자인을 도입한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 강렬한 느낌의 LED 헤드램프와 조화를 이뤄 웅장하고 당당한 남성적 이미지를 한껏 표출했습니다. 절제된 사이드 캐릭터 라인과 윙 타입의 일자형 리어램프 등을 적용한 후면부는 미래지향적인 스타일을 더했습니다. 2014 북미 국제 모터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Motor Show)에서는 ‘GT4 Stinger’란 이름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콘셉트카를 다시 선보였습니다. 그리고 첫 공개 후 6년 만인 2017 북미 국제 모터쇼에서 드디어 양산에 성공한 드림카 스팅어를 공개했습니다.디자인과 주행성능, 혁신의 아이콘 등극 2017 북미 국제 모터쇼의 주인공은 스팅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너 그 차 봤어?” 모터쇼에서 가장 이목이 집중된 주인공에게 보내는 찬사입니다. 2017 북미 국제 모터쇼에서 이 찬사는 스팅어에게로 돌아갔습니다. 북미 국제 모터쇼의 공식 지정 디자인 시상식인 ‘아이즈온 디자인 시상식(EyesOn Design Awards)’에서 양산차 부문 최고 모델로 선정된 것입니다. 총 40대의 신차가 8개 부문에서 경쟁했고, 스팅어는 최고의 디자인으로 꼽히며 영예를 안았습니다. 외신들 사이에서도 끊임없이 회자되며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죠. 기아자동차의 스팅어는 미국의 가장 큰 자동차 매매 사이트이자 매체인 카스닷컴(cars.com)이 북미 국제 모터쇼에서 가장 주목받은 차에게 주는 ‘Best in Show’도 수상했습니다. 카스닷컴은 스팅어가 너무 쉽게 ‘Best in Show’의 주인공이 됐다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장거리 고성능 럭셔리카, 그란 투리스모 스팅어는 장거리 운전에 강한 고성능 럭셔리카, 그란 투리스모입니다 그란 투리스모는 우리에게 아직 낯선 개념으로 스포츠카와 혼동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두 차량 모두 후륜구동이나 사륜구동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스포츠카는 GT카보다 날렵하고 더 가볍지만, 운전 능력을 향상시키려고 승차감을 희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면 GT카는 승차감 향상을 위해 좀 더 부드러운 현가장치(Suspension)를 채택하여 편안한 주행 스타일을 부여하며, 충분한 트렁크 화물 공간과 편리성 또한 확보되어야 합니다. 이 모든 요건을 충족해야만 우리는 GT라고 부릅니다. 한마디로 장거리를 빠르고 편안하게 달릴 수 있는 고성능 럭셔리카입니다.GT의 조건을 넘어 스포츠 세단을 재정의한 스팅어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탁월한 주행 성능, 첨단 편의사양 등을 모두 갖췄습니다 스팅어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주행성능의 고급 패밀리 스포츠 세단’을 추구합니다. 이를 구현하기 위해 기아자동차는 젊고 역동적이면서도 럭셔리한 디자인, 안정적인 주행성능, 최대 공간 확보와 편의성을 갖추는 데 주력했습니다. 디자인의 경우 낮은 전고와 긴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스포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프리미엄 감성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5도어 패스트백 스타일의 디자인으로 민첩함과 개성을 더함은 물론 럭셔리한 내장 인테리어를 통해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켰습니다. 또한 ‘가솔린 2.0 터보 GDi’, ‘가솔린 V6 3.3 트윈 터보 GDi’ 두 종류의 가솔린 엔진 라인업과 ‘디젤 2.2 엔진’ 운영으로 균형감 있는 주행뿐 아니라 다이내믹한 주행성능까지 누릴 수 있게 했습니다. 더불어 후석 탑승자의 편안함을 놓치지 않는 2열 헤드룸·레그룸 공간까지 확보함으로써 패밀리 세단으로서의 경쟁력을 갖췄습니다. 이밖에도 장거리 주행에 따른 주행 안전성을 뒷받침해주는 다양한 안전장치들을 탑재했습니다. 첨단 지능형 안전 기술 브랜드인 ‘드라이브 와이즈(Drive Wise)’를 적용함으로써 안전성까지 완벽하게 확보한 것입니다. 국내 최초, 동급 사양 최고의 GT라는 타이틀, 누군가에겐 드림카로 기억될 최고의 차 ‘스팅어’는 이렇게 탄생했습니다.※ 본 콘텐츠는 개발과정에서 작성된 자료로 최종 판매 사양과 일부 상이할 수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 연구개발본부 간행물 R&D STORY ‘STINGER STORY’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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