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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블로그이웃을 사랑할수록 버려야 하는 것들은 무엇일까요?

  • 블로그이웃을 사랑할수록 버려야 하는 것들은 무엇일까요?

    블로그이웃을 사랑할수록 버려야 하는 것들은 무엇일까요?

    블로그이웃을 사랑할수록 버려야 하는 것들은 무엇일까요?

    ​ ​ ​지금 당신은 자신의 블로그 이웃을 사랑하고 있나요?   사랑하는 나의 이웃님들에게 좋은 이야기만 해드리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이웃님들에게 좋은 정보만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블로그를 하는 이유와 목적은 모두 다릅니다. ​ ​[ 일상의 글을 적기 위한 이웃 ] [ 요리  레시피를 만드는 이웃 ] [ 상업 활동을 하기 위한 이웃 ] [ 지역의 맛집 방문 하는 이웃 ] [ 방문자를 모으기  위한 이웃 ] [ 전문 강의를 하기 위한 이웃 ] [ 자동프로그램 사용하는이웃 ] [ 자신의 생각을  전하는 이웃 ]   특히 이 중에서 누가 좋은 이웃이고 누가 나쁜 이웃일까요 우리가 이들 중에 나쁜 이웃에게 징벌을 내릴 수 있을까요?   [ 사람을 판별하고 사람을 구분 ]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하지 않습니다. 모두 제가 사랑하는 이웃입니다. 저는 서로 이웃을 구분하지 않고 모두 받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의견이 갈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전 사람을 판별하고 사람을 구분하지 않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모두 이웃 수락을 하고 소통하려고 합니다.   전 좋은 이웃과 나쁜 이웃이 존재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동으로 이웃을 추가를 하든, 프로그램으로 덧글을 남기든 그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은 로봇이 아닌 저와 똑같은 사람입니다.   인위적으로 그 블로그가 사람인지 여부를 시간 내어 확인하진 않습니다. 그 시간에 덧글 답변 못 해드린 분 답해드리고 제 미래를 위해 투자하죠. 정말 말도 안 되고 글 내용과 관계없는 스팸이면 신고 눌러 삭제합니다.   블로그 이웃을 사랑한다면 버려야 할 생각들이 있습니다. 1. 블로그를 판단하고 구분 짓는 그 순간 나 역시 그 대상자가 됩니다. 2. 내 정보가 타인에게 수익을 주더라도 그 이웃이 잘 되게 응원합니다. 3. 시간을 투자하지 않고 단순히 편법 소통을 할 거면 차라리 일하세요. 4. 내 글이 그 분야의 상위에 올라간다면 내 이웃 누군가는 내려갑니다.   과연 우리는 이웃을 얼마만큼 사랑하고 있는 것일까요? [ 내가 올린 글이 정말 이웃을 위한 글인가요? ]   이웃을 사랑한다고 말은 하지만 나를 먼저 생각한 것 같아서 과연 이웃을 위해서 내가 무엇을 했는지 고민을 해보았습니다.   이웃님들은 어떤 사람이 좋으세요?   이웃님들 사랑합니다~♡ ​ 감사합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