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OTION

[태그:] 독일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 레이스 완주!

  • [HMG 저널] 현대자동차 ‘i30 N’, 독일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 레이스 완주!

    [HMG 저널] 현대자동차 ‘i30 N’, 독일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 레이스 완주!

    [HMG 저널] 현대자동차 ‘i30 N’, 독일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 레이스 완주!

    DISCOVER [HMG 저널] 현대자동차 ‘i30 N’, 독일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 레이스 완주! HMG저널 2017. 6. 1. 10:3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차량 ‘i30 N’이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 레이스 완주를 달성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N이 첫 양산 모델 출시를 앞두고 실시한 마지막 담금질을 성공적으로 끝마쳤습니다. 현대자동차는 5월 27일부터 28일까지(현지시각)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열린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 레이스 본선’에 하반기 유럽 출시를 앞둔 ‘i30 N’으로 출전해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녹색지옥을 완주했습니다. SP3T 클래스에 출전한 현대자동차 ‘i30 N’은 2대 모두 완주에 성공했습니다 이번 대회 본선에는 총 160대의 차량이 출전해 109대 만이 완주했으며(완주율 68%), 현대자동차는 2.0L 터보 엔진을 탑재한 ‘i30 N’ 2대가 SP3T 클래스에 출전해 2대 모두 완주에 성공했습니다. 특히 실제 양산차에 적용될 기술 위주로 탑재하고 대회에 출전한 i30 N은 전체 출전 차량 중 50위를 기록해, 지난해 동일한 클래스에 출전해 기록했던 전체 90위에서 40단계나 순위가 상승하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가혹한 주행 환경으로 악명이 높은 뉘르부르크링 서킷을 완주한다는 것, 그 자체만도 쉽지 않습니다 총 길이 약 25km에 좁은 도로 폭과 큰 고저차, 다양한 급커브 등 가혹한 주행 환경으로 인해 ‘녹색지옥(The Green Hell)’이라고 불리는 뉘르부르크링 서킷. 이곳을 24시간 동안 달리며 총 주행거리를 측정해 순위를 정하는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 레이스’는 완주 자체만으로도 성공이라는 평가를 얻을 정도로 혹독한 레이스입니다. 가혹한 주행환경에서 24시간 동안 달리는(차량 1대당 4명이 번갈아가며 주행) 조건을 견디는 가속 및 선회 성능은 물론 장시간 주행을 지속할 수 있는 내구성 등 전반적인 차량 성능이 경기 결과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말하자면 모터스포츠계의 종합격투기이자 마라톤이라 할 수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i30 N은 2대 모두 밤낮을 쉬지 않고 달리며 완주에 성공했습니다 레이스에 출전한 현대자동차 ‘i30 N’ 2대 모두는 24시간 동안 달리는 극한의 환경을 견뎌내고 완주에 성공함으로써 차량의 뛰어난 주행성능과 각 부품의 뛰어난 내구성을 입증했습니다. 현대자동차 고성능 i30 N은 내구성과 연비를 강점으로 한 전략을 짜 뛰어난 성적을 올렸습니다 특히 i30 N의 경우 양산차와 사양을 맞추기 위해 최소한의 개조를 거친 차량으로 출전해 같은 클래스에서 경쟁하는 다른 차량에 비해 열세가 예상되었지만, 내구성과 연비의 강점을 이용한 전략을 수립해 피트 스톱을 최소화하고 꾸준한 주행을 펼쳐 높은 순위에 오를 수 있었습니다. 양산차를 베이스로 한 i30 N은 쟁쟁한 경쟁자들 사이에서 좋은 성적으로 완주에 성공했습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i30 N’은 양산차에서 대회 안전 규정 준수를 위한 최소한의 사양만을 변경한 차량으로, 같은 클래스에 출전한 타 브랜드 경주 전용 차량과의 경쟁 속에서도 클래스 내 4위, 전체 50위로 완주해 차량의 우수한 성능을 증명하며 현대자동차가 만드는 고성능차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습니다. 남양연구소 연구원들이 드라이버로 참여해 차량을 직접 체험하며 마지막 담금질에 임했습니다 특히 이번 대회를 i30 N 양산 전 마지막 테스트의 장으로 삼은 만큼 남양연구소 연구원들이 직접 드라이버로 출전해 극한 상황에서 장시간 동안 차량의 주행 및 내구성능을 직접 체험해봄으로써 양산 전까지 차량의 완성도를 더욱 높일 수 있는 계기도 마련했습니다. 연구원들이 고난도 레이스인 24시 내구 레이스에 직접 출전키로 한 데에는 현대자동차 첫 고성능차 개발에 참여한다는 연구원들의 열정이 가장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연구원들은 내구레이스 참가에 필요한 라이선스 취득을 위해 7개월 동안 바쁜 업무 중에도 체력단련을 하고, 서킷 주행을 통해 틈틈이 기초체력과 지구력을 다지는 등 대회 출전을 위해 만전을 기했습니다. 또한 지난 3월과 4월에 개최된 ‘뉘르부르크링 내구 레이스(VLN)’와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 레이스’ 예선전에 출전해 누적 주행 랩 수 18랩 이상, 참가 클래스에서 상위 75% 이내의 성적을 달성함으로써 4명 모두 라이선스를 취득했습니다. 극한 상황에서의 실제 주행성능과 내구성을 본인들이 직접 경험한 만큼 완성도 높은 고성능 N이 출시될 것입니다. ‘N’은 남양연구소에서 태어나 뉘르부르크링에서 담금질된 고성능차를 상징하는 이름입니다 한편, 올 하반기 유럽시장에 출시 예정인 ‘i30 N’을 필두로 출발하는 고성능 N은 현대자동차가 개발하고 있는 고성능차 라인업입니다. ‘N’은 글로벌 R&D센터가 위치한 ‘남양(Namyang)’과 이번 대회가 열린 ‘뉘르부르크링(Nurburgring)’의 앞글자를 따와 ‘남양에서 태어나 뉘르부르크링에서 담금질했다’는 의미를 담아 붙여진 이름입니다.  현대자동차는 모터스포츠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고성능 N’을 곧 선보일 예정입니다 현대자동차는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내구 레이스, 월드랠리챔피언십(WRC) 등 각종 국제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무수한 담금질을 거친 고성능 N을 통해 그동안 레이스에서만 느낄 수 있었던 짜릿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일상에서도 누릴 수 있게 할 예정입니다. 담당 연구원들이 직접 참가해 차량의 성능을 점검할 정도로 최고의 노력을 쏟아부으며 담금질 되고 있는 고성능 N의 첫 번째 차, i30 N이 선사할 드라이빙의 묘미를 기대해주세요!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