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생님, 컨설팅을 여러 곳 받아봤는데,내신이 1.07이고전교1등인데갈 수 있는 의대가 없대요 ㅠㅠ일반고라서 그럴까요?자사고, 의대진학에 더 유리한가요? 안녕하세요^^교육분야 경력 20년차 <과제연구로 입시+진로잡기> 기획 저자이자, 진로진학 컨설턴트 민쌤입니다. 컨설팅을 하다보면 내신이 아무리 좋아도 의대진학에 어려움을 느낀 고등학생, 학부모님들도 만나게 되거든요. 그 중에는 정확한 진학정보를 알고, 중학교때부터 제대로 알고 준비했다면 좋은 결과가 있었을 안타까운 아이들도 있습니다.이 경우에 해당하는 학생, 학부모님들이 흔히 하시는 실수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의약계열 또는 그에 준하는 상위권 대학 학부 지원을 꿈꾸는는 중학생, 고등학교 1,2학년 자녀를 두신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을 듯해서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더불어 이 글은 의대 뿐 아니라 인서울 대학 수시전형 지원을 준비중인 학생, 학부모님 모두 참고하셔도 도움이 되실꺼에요~) 먼저 입시를 위해 준비해야 할 도구를 크게 3가지로 나눠볼께요.내신, 수능, 학생부(비교과)입니다. 그리고 이 도구를 이용하여 의대나 기타 상위권 일반 대학에 진학방법은 아래와 같이 조합하여 준비해야 합니다. (정시는 '수능' 중심이라 잘 아실꺼에요. 그래서 여기서는 복잡한 수시를 중심으로 설명드릴께요. 논술전형도 아직은 비중이 크지 않아서 생략합니다.)결국 보시다시피 내신 , 수능, 학생부 비교과이 세가지는 다 잘하면 좋겠지만, 내신+비교과 또는 내신+수능최저 이렇게 3개 중에 두가지 정도는 매우 우수해야 사실 상위권 대학 진학이 쉬워집니다.참고로 요즘엔 수시 교과전형이나 정시라 하더라도 일부 비교과를 반영하는 대학의 전형들이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요즘 웬만해서는 특히 수시로 갈꺼면, 인서울대학을 노리는 친구들은 학생부 관리를 하는것이 선택의 폭이 넓다고 말씀은 드립니다. 그런데, 학생부 관련 전형의 준비방법과 평가방법을 제대로 모르고 준비하면, 학생부 비교과를 어설프게 관리하면서 내신공부마저 소홀하게 되는 경우도 많아지죠. 그래서 하지민교육연구소에서는 학생 개인 역량(내신, 수능, 학생부 비교과)을 분석해보고, 개별 학생들에게 맞는 전략을 추천드리는 편입니다. 그런데 현장에서 가장 안타까운 것이… 내신은 좋은데, 의대 등 상위권 대학 진학에 어려움을 느끼는 학생들 상당수가 '수능'과 '학생부 비교과' 준비가 매우 부족합니다. 그래서 고3때 원서쓸 때 되어서야, 심지어 떨어지고 나서야 준비가 부족했다는 걸 알게되는 경우가 아직도 꽤 있다는 겁니다. 의대의 경우 대부분 학교에서 최고 성적의 학생들이 지원하다보니 내신 경쟁의 수준이 당연히 더 높겠죠.그런데 제가 상담하다보면, 너무 안타까운 부분이 학생들이 우수해서 이 친구들은 방법만 제대로 알고 준비했으면 충분히 원하는 의대를 노려볼만한 학생인데, 학생과 부모님이 대입전략을 미리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준비하다보니, 막상 고3이 되었을 때 지원할 대학이 마땅치 않은 경우가 은근히 있더라는 겁니다. 1. 가장 많은 경우가 "수능"에 대한 준비가 부족한 경우인데요.예를 들면, 지방 일반고 전교1등이고 등급은 1.0~1.5 등급 이내 해당하는 학생들!!문제는 이 친구들이 내신만 좋은경우가 많습니다.제일 흔한 경우가 고3이 되었는데, 수능대비가 절반도 안된 경우에요.그러니까 국영수, 선택과목 전과정 내용정리와 암기 그리고 기출문제도 안푼 학생들이 정말 많습니다.특히 지방 일반고 ..학군이 좀 약한 지역의 일반고에서 너무 많습니다.이렇게 준비하니까 내신이 아무리 좋아도 수능 최저 를 맞추지 못해서 수시에서 떨어지는 경우가 생기는 거에요. 전교1등이라도 이런 경우 흔히 생길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아이가 고3 5월 또는 여름방학일 때..문제는 그 당시 학생들이 국영수가 평소 전국모의고사에서 안정적이 3등급 내외고, 수능 선택과목 내용정리 한바퀴도 안한거에요. 그래서 선택과목은 전국모의고사 성적이 3~4등급인 경우가 많은거에요. 근데 여름방학부터 수능일까지 남은 기간이 있으니 그때 공부해서 수능을 올릴 수 있다고 생각하시더라구요. 그런데.. 그럼 전국에 다른 학생들은 그 기간에 놀까요?? 그 친구들도 열심히 공부한단 말이죠.사실 고3 5월, 여름방학쯤은 수능공부가 이미마무리 되어 있어야 하고, 사실 막판 정리하는 시기인데,그때까지 수능준비가 안되어 있다는 것은 정말 치명적인겁니다.아이들에게 물어보면, 이미 고1 또는 중학교때부터 의대가 목표였대요. 그럼 왜 수능준비를 미리 안했냐 하면, 미리 해야된다는 걸 거의 몰랐다는 부모님들도 꽤 있습니다.지방일반고 같은 경우는 더 조심해야 하는게, 학교 내신 기출이 수능형이 아닌 학교들도 꽤 있어요. 지역 고교별 학력차가 크다보니, 학군이 약한 지역의 일반고는 수능수준의 문제를 내면 고르게 등급 만들기가 어려운 학교들도 꽤 있단 말이에요(서울도 예외는 아님). 그런 학교에서 전교1등 하는 친구들은 내신만 좋으면 뭐합니까?수능준비를 따로 하지 않으면 그냥 같이 하향 평준화 될 수 있단말이죠. 지방에서도 여기 저기 입시에 대해 많이 알아보시고, 준비 많이 하신 분들은 당연히 중학교3학년때 주요과목 수능 1등급(심지어 만점 가까이) 만들어 놓고 입학시키는 부모님들도 물론 계시죠. 솔직히 같은 학군 내에서도 입시정보력이나 준비의 정도에서 격차가 큽니다. 자, "수능점수"가 입시에서 중요한 학생들은 꼭 기억하세요.수시에서 수능 최저를 맞춰야 하거나, 정시를 준비할 학생들은 사실 수능준비.. 그러니까 내용정리, 암기, 기출문제까지 늦어도 고2 겨울방학까지는 끝내야 해요. 그래야 고3 3월 모의고사부터 사실상 실전 연습을 해 볼 수 있습니다.고3때 수능성적 그렇게 갑자기 안올라요ㅠㅠ 수능 국영수는 암기력이나 성실함으로는 고득점을 만들기가 한계가 있어요. 이과계열은 특히 과학쪽으로 선택과목을 정하게 되는데, 고등학교 과학이 암기만으로 성적이 올라가는 과목은 아니잖습니까? 2. 학생부 비교과에서 격차가 큽니다.이 경우도 마찬가지에요. 어떤 부모님들은 학생부 비교과가 중요하다는 것을 들어서 알고 계셨대요. 그런데도 준비를 안시킨거에요. 왜 그러셨는지 여쭤보면, 자녀 출신 고교에서 의대를 간 아이가 있는데 비교과가 필요없다고 했다는 거에요. 의대진학실적이 낮은 학교에서 그 한명의 선배말만 듣고 어떻게 입시를 그렇게 단정 짓습니까?ㅠㅠ또 의대를 가는 전형이 한가지만 있는게 아닌데, 그 1명의 형과 우리 학생의 전략이 같을 수 있을까요? 알아보려면 제대로 알아봐야죠!! 대학가는 방법과 전략이 한가지만 있는게 아니잖아요. 또는 학교에서 비교과 필요없다고 학교측에서 학생부에 도움이되는 활동에 대한 협조가 부족하다는 거에요. 그래서 비교과를 안했다는거에요. 물론 이런 경우도 있지만, 준비하지 않은 학생들의 핑계일수도 있습니다. 제가 여러 지역에서 매해 주요 의약대, 공대에 진학한 학생들을 인터뷰하고 분석해보면,의외로 지방 열악한 환경에서 학생부 준비하고, 수능 공부해서 주요의대나 공대 진학한 학생들이 있거든요. 그 친구들은 학생부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대충 내 주변에 한 두명에게 물어보는게 아니라, 진짜 그 전형으로 합격한 지인 또는 입시커뮤니티를 활용해서 다양한 루트를 통해 정보를 얻어요. 당연히 개인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친구는 받구요. 만약 컨설팅 비용이 부담된다면 발품을 팔아서 우리동네, 우리 학교의 분위기만 조사하는게 아니라, 전국의 우수한 학생들이 어떻게 준비하는지를 조사한다는 거에요. 그래서 그 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입시전략을 선택하고 거기에 집중하는 거에요.내신은 같은 학교학생끼리의 경쟁이지만, 실제 입시는 잘 생각해 보세요. 적어도 타학교, 타지역의 전국의 아이들과 경쟁하는거에요. 그런데, 거주 지역이 정보력이 약한 학군이다… 그런데 주변 사람만 보고… "비교과 필요없다. 비교과 해서 잘가는 애들 못봤다…" 이렇게 결론 내려서 해야 할 준비를 못하면 그건 학생 손해인겁니다. 학교 선생님들 중에서도 개인의 경험과 실력차에 따라서 학생부 강조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비교과 필요없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학교 선생님들마다 경험한 교육경력이 다르다보니, 다양한 의견을 갖고 계시는 경우가 많을 수 밖에요. 일반 사설 컨설턴트들도 마찬가지구요.(참고로 입시가 복잡해져서 전문 컨설턴트들 마다 실력과 경험의 차이가 꽤 큽니다) 이런 상황에서 솔직히 열정이 부족한 학생들이 자기가 노력을 안해도 되는 조언만 골라서 그것을 핑계로 준비를 게을리 한 경우가 많아요. 요즘은 인터넷이 너무 잘 되어 있잖아요. 고등학생이고 본인의 마음만 있으면 무료정보도 좋은 정보들 꽤 찾을 수 있거든요. 결론적으로 대입은 다양한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다양한 사례를 조사해 보고, 그 중에서 자기에게 맞는 전략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다는 것을 꼭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일부 학부모님들은 이렇게 준비하지않다가 고3때 되어서야 아이가 원하는 학부 지원이 힘들다는 얘기를 학교에서 듣게되시는 거에요. 그래서 이제야 이리 저리 사설 컨설팅 받으러 다니시는 거에요. 그런데, 이미 학생부는 마감되었고, 교과 성적에 큰 변화가 어려운 고3인데, 사실 이때는 이 정도 준비해서 어느 정도 대학을 지원할 수 있느냐 하는 결과만 컨설팅 받는 것이지, 준비과정에 대한 기회는 이미 놓친 이후라는 것을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의대에서 비교과가 중요한 학생부종합전형 특히 인서울 의대의 학생부종합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신경을 좀 써야 합니다. 그런 꿈이 있었다면, 제대로 알아보고 준비를 해야 하는데, 엉뚱한 곳에서 단편적인 정보를 얻고, 고3이 되어서야 내신이 1점 극 초반인데, 수능준비가 부족하고, 학생부 비교과도 준비가 부족해서 지원할 만한 대학이 없어서 후회하는 일이 제발 없었으면 합니다.추가로 말씀드리면 학생부 비교과도 학생 본인이 굉장히 준비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컨설팅 해보면 그렇지 않은 학생들도 꽤 있어요. 혼자서 독학으로 학생부 준비하는 학생들은 학생부를 전문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분께 중간중간 점검을 좀 받으세요. 더불어 중학교때부터 독서와 글쓰기 훈련이 많이 되어 있는 학생들이 확실히 학생부 비교과에서 유리합니다학교에 그런 선생님들이 계시면 학교에도 받아보고, 교육청이나 사설 컨설팅도 고민해 보세요. 혼자 하다고 고3때 후회하시지 마시구요!! —– 그럼 자사고는 어떨까?(의대 진학에 유리할까?) 자사고도 자사고 나름이고, 가장 중요한건 개인차 인 것 같아요.자사고야 당연히 수능준비에 대한 중요성은 다들 인식하고 있는 편인데요,그렇다고 자사고에 다닌다고 해서 수능이 다 잘 나오지 않는다는 겁니다. 일단 수능이 중요하다 하지만, 수능은 사실 사고력이 받춰줘야지 노력한다고 점수가 잘 나오는 시험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자사고 학생들 중에 중학교 졸업할때까지 선행 심화를 탄탄하게 해서 수능은 무난하게 넘어가는 학생들이 있겠지만(물론 이건 일반고에도 이런 학생들 있습니다)자사고 진학후 수능점수가 낮아서 고민하는 학생들 은근히 있어요. 자사고 진학했다고 학생들이 수능을 다 잘치는게 아니라, 학생들이 자사고 진학 전에 개인적으로 수능에 대한 준비(선행이 아니라 사고력)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고입선택 문제로 상담할 때 수능을 항상 기준으로 두거든요. 수능준비가 어느 정도 되어있지 않으면, 자사고를 권하지 않습니다.그런데도 아직도 많은 분들이 특정 명문고교에 진학하면 학생들이 공부(수능대비)를 알아서 잘하게 된다고 생각하시더라구요. 그게 아니에요. 아이가 스스로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해요!! 그리고 자사고라고 해서 비교과를 다 잘하느냐? 이것도 아니에요.비교과를 할 기회를 일반고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많이 주시기는 하지만, 그 기회를 활용할 준비(실력)가 되지않으면, 그 좋은 학교 시스템을 활용할 수 없는거죠. —— 의대 또는 그 정도의 상위권 대학 학부 진학을 노리는 학생들은 내신 뿐 아니라 학생부 비교과, 수능도 중요합니다.그리고 그 준비는 가능하면 중3때 80%정도는 하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참고로 그 준비가 단순히 교과 선행이 아닙니다. 고등학교가서야 내신관리, 학생부 관리, 수능까지 준비하나도 안한 상태에서 갑자기 다 잘하려면 힘들어요ㅠㅠ수능 준비?수능은 늦어도 내용정리 암기, 기출풀이는 고2 겨울방학때 끝나야 하구요, 빠른 학생들은 국영수 주요과목은 이미 중3때 수능 기출 기준 1등급은 끝내고 고등학교 가는 애들도 많기 때문에, 의대나 최상위 학부진학을 꿈꾸는 학생들은 이런 상황을 미리 고려해서 준비해야 합니다. 학생부 비교과 준비? 독해력과 평소 글쓰기 훈련이 되어 있어야 하는데,평소 책도 읽지않고, 글쓰기도 체계적으로 연습하지 않은 상태에서 갑자기 고등학교 가서 잘하는 경우는 드물어요. 기본기가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때까지 어느 정도 만들어져야 중3 또는고등학교가서 글쓰기 스킬을 배우더라도 따라 잡습니다. 가끔 문의를 주신 분들 중에서 초등학교 중학교때까지 학생이 거의 독서와 글쓰기를 하지 않다가, 고등학교 진학하고서야 진로독서를 시작한려는 분들 계세요.순수한 진로 탐색 목적이라면 어느 때 시작해도 상관없지만, 진학.. 학종 대비 비교과가 목적이라면 이미 늦습니다.고등학교때 비교과 잘하려면 일반 도서는 물론 전문적인 문헌도 어느 정도는 읽고 이해할 수 있어야 하고, 자기 생각까지 정리해서 글로.. 그것도 빨리 정리하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제대로 쓰되 빨리 쓰는 훈련이 중요한 이유는 빨리 해야 내신공부에 지장을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하루 아침에 실력이 만들어지지 않겠죠?특히 학생부 비교과는 교과에 기초해서 교과에 대한 이해를 넘어서는 이해력과 해당 분야의 호기심이 있어야 잘 할 수 있어요. 그래서 공부만 잘한다고 다 잘할 순 없구요,하지민교육연구소에서는 보통 학생의 주요과목 교과실력은 물론 개인적인 기질, 탐구성향 등을 참고해서 우리 학생들에게 잘 맞는지 검토하고, 전략을 제안합니다. 탐구성향은 약하고 학업역량만 좋은 학생들?이런 학생들은 비교과가 반영되지 않는 교과전형이나 정시가 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구요,내신과 탐구성향은 좋은데 수능에 취약한 학생들? 이런 학생들은 수능 최저가 없는 수시전형을 노리는게 좋겠죠. (그대신 학생부가 굉장히 좋아야 합니다)입시는 결국 학생 스스로역량에 대한 자기객관화가 되어야 하고, 학생 스스로 무엇을 잘하는지, 가고 싶은 대학이 무엇을 원하는지 냉철하게 판단하여, 미리미리 준비하셔야 합니다.이 글을 읽는 분들은 부디 고3때 후회하시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기본적인 역량은 의대가 아니라 다른 전공을 선택하더라도 공통적으로 갖춰야할 부분이니,중학교때부터 현명하게 대비하시기 바랍니다.진로독서 및 학생부 비교과 탐구형 글쓰기 전문 교육, 여기서 배워보세요!!https://blog.naver.com/icre1000djr/223669910312 인크리딩 대치 진로탐구논술 수업소개(진로독서논술, 탐구논술) 및 교습비 안내 인크리딩 대치 진로탐구논술 수업 및 교습비 안내 안녕하세요. 인크리딩 대치 진로탐구논술 원장 하지민입… blog.naver.com (진로진학 중고등 통합 컨설팅)5년간의 컨설팅 결과?https://blog.naver.com/alstoadurtk/223724841146 진로 진학 컨설팅-학부모 후기) 5년간의 컨설팅 결과? 아찔함, 안도, 감사 =학생 컨설팅 프로그램 정보= (중2~고3) 인크리딩 진로독서 학생부 장기 컨설팅 (과제연구 컨… blog.naver.com (진로진학 고3컨설팅 후기)하지민교육연구소 학생부 컨설팅은타 컨설팅과 이런 점이 달랐어요https://blog.naver.com/alstoadurtk/223721642209 진로 진학 컨설팅)하지민교육연구소 학생부 비교과 컨설팅은 이런 점이 달랐어요!! 진로 진학 컨설팅-학부모 후기 하지민 학생부 비교과 컨설팅은 이런 점이 달랐어요!! =학생 사전정보… blog.naver.com 더 많은 정보를 얻고 싶다면?하지민교육연구소 학부모 밴드https://band.us/n/afa803R2OecaX '하지민교육연구소' 밴드에 초대합니다. 제2024-서울강남-02406호 / 1:1 진로(진학) 컨설팅, 학생부(비교과) 관리방법, 산출물 작성법, 부모교육, 기타 자녀교육 상담, 다양한 청소년 진로(진학)컨설팅 컨텐츠 개발 band.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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