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OTION

[태그:] 기아자동차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 기아자동차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2017 K5 출시 소식

    기아자동차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2017 K5 출시 소식

    기아자동차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2017 K5 출시 소식

    EXPLORE 기아자동차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2017 K5 출시 소식 HMG저널 2016. 7. 12. 18:4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글로벌 중형차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온 기아자동차 신형 K5가 새롭게 돌아왔습니다. 기아자동차는 12일 강남구 논현 인터와이어드 스튜디오에서 미디어발표회를 열고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선보이고, 2017 K5 스페셜 트림인 'Signature'와 'GT-Line'을 함께 출시했습니다. 신규 변속기와 첨단사양 그리고 디자인 요소를 강화한 'Signature', 'GT-Line' 스페셜 트림과 친환경차 수요를 적극 공략한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기아자동차의 첫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K5 PHEV 뛰어난 경쟁력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하는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9.8kWh 대용량 배터리와 50kW 모터를 적용하여 하이브리드와 전기 두 가지 모드로 주행이 가능한 친환경 차량입니다. 친환경 모델은 동력성능이 약하다는 선입견과는 다르게 2.0 GDI 엔진이 탑재되어 최고출력 156마력(ps), 최대토크 19.3kgf·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확보했습니다.배터리 한 번 충전에 44km 주행 가능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전기 주행 모드는 배터리 완전 충전 시 최대 44km를 전기모터로만 주행 가능한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효율성을 자랑합니다. 도시 생활자의 평균 출퇴근 거리가 편도 30~40km 내외인 점을 고려하면 평일엔 전기만으로 주행이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입니다.만약 평일에 40km의 거리를 전기 주행 모드로 출퇴근하고 주말에는 100km 전기와 하이브리드 모드를 병행해 사용한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이 경우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연간 15,600km의 거리를 60만원 정도의 비용으로 운행 가능합니다. 동일 거리를 연비 12km/L 수준의 동급 가솔린 엔진으로 주행할 경우 180만원의 비용이 소모되며, 최대 120만원 상당의 연료비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또한 배터리를 모두 사용하더라도 하이브리드 모드(연비 16.4km/L)만으로도 최대 902km까지 주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방전 걱정 없이 사용자의 주행 상황에 따라 경제성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뛰어난 퍼포먼스와 차별화된 디자인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주행 면에도 돋보입니다. GDI엔진과 50kw급 모터로 역동적인 동력성능을 제공하며, 주행 상황과 조건에 따라 긴말하게 변속기를 제어하는 기술을 적용하여 어떤 상황에서도 하이브리드 모드와 전기 모드의 자연스러운 전환이 이루어지도록 해 운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사용 편의성 측면에서 본다면, PHEV 전용 4.3인치 슈퍼비전 클러스터가 충전 관련 정보와 EV/HEV 주행 모드 및 주행 가능 거리를 알려주며, PHEV 전용 8인치 UVO 내비게이션은 예약 충전기능, 에너지 흐름도 등을 보기 쉽게 제공해 효율적인 운전을 돕습니다. 충전기의 경우 거치형 완속 충전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완속 충전용 케이블을 기본 제공하며, 일반 220V 콘센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220V 휴대용 충전 케이블은 옵션으로 판매될 예정입니다. 또한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LED 헤드램프를 적용하여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더했으며, 리어범퍼 하단과 라디에이터 그릴에 에코 컬로 포인트를 적용하고, 친환경차 전용 엠블럼을 배치하여 PHEV만의 고급스러우면서도 차별화된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동급 가솔린 모델을 압도하는 가격 경쟁력 구매 보조금 및 세제 혜택도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가격 경쟁력을 돋보이게 합니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정부로부터 자동차 구매보조금 5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차량 등록 시 취득세를 최대 140만원까지 감면받는 것이 가능합니다. 뿐만 아니라 공채 및 채권 또한 최대 200만원(서울 기준)까지 매입 면제받을 수 있기 때문에 경제적입니다. 이러한 각종 구매보조금 및 세제 혜택, 그리고 전기 주행 모드를 활용하면 동급 가솔린 차량의 3분의 1 수준의 저렴한 유지비로 운영 가능합니다. 이 경우 5년 내로 가솔린 대비 차량 가격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충분한 가격 경쟁력을 지니고 있습니다.또한 기아자동차는 50명 선착순으로 100만원의 특별 지원금을 구매 고객에게 제공하여, 한층 가격 경쟁력을 높이며 친환경차 보급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또한 공영주차장 주차료 50%, 남산터널 혼잡통행료 면제, 지하철 환승주차장 80% 할인 등 하이브리드 추가혜택도 모두 누리는 것이 가능합니다.고급스러운 'Signature'와 스포티한 'GT-Line' 신형 K5는 2015년 7월 '두 개의 얼굴'이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K5 MX(MOERN EXTREME)와 K5 SX(SPORTY EXTREME)'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되었습니다. 새로워진 K5는 세계적 권위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즈에서 국내 최초로 전 세대에 이어 베스트 오브 베스트(Best of Best)를 수상하며 세계적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처럼 중형 세단의 디자인을 새롭게 정의한 K5는 '2017 K5'로 다시 태어나면서 고급스러움을 집중 강화한 'Signature'트림과 스포티한 이미지를 극대화한 'GT-Line' 트림을 추가하고 디자인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Signature' 트림은 세련된 디자인의 LED 헤드램프를 적용했으며, 알루미늄 소재의 기어 노브 주변부 콘솔어퍼 커버. 실내 공간 상단에 위치하는 블랙 스웨이드를 통해 한층 더 고급스러움을 더했습니다. 또한 스티어링 휠과 차량 후면에 'Signature' 전용 엠블럼을 부착했으며, 'Signature' 문구가 새겨진 자수 가죽시트를 1열에 적용하여 기존 모델과 차별화했습니다. 'Signature' 스페셜 트림은 2.0 가솔린, 1.7 디젤 모델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GT-Line'의 외관은 'GT-Line' 전용 엠블럼 부착, LED 헤드램프, 강렬한 느낌의 듀얼머플러와 전륜 레드캘리퍼, 18인치 신규 알로이휠을 적용하여 스포티함을 한층 더 강조했습니다. 내장은 'signature' 트림과 동일하게 알루미늄 소재의 콘솔이 적용되었으며 'GT-Line' 문구가 새겨진 1열 시트, 우전 자세를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스포츠 튜블러 가죽시트를 통해 터보 모델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만끽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GT-Line' 스페셜 트림은 1.6 터보, 2.0 터보 모델에서도 확인 가능합니다.K-Advanced Shift 신규 변속기와 첨단 신사양 적용 ‘2017 K5’는 신규 변속기와 첨단 신사양을 적용하며 상품성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변속기의 구동 효율을 개선하였으며, 직결성을 향상한 신규 6단 자동변속기 K-Advanced Shift를 ‘2017 K5’ 2.0 가솔린과 2.0 LPI 모델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K-Advanced Shift’는 상시 직결 제어를 통해 기존 변속기 대비 부드러운 가속성능을 구현하였으며, 정밀 제어를 통해 소음, 진동을 줄여 정숙한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합니다. 또한 연비도 향상돼 경제성이 한층 개선되었습니다.더불어 국산 중형차 최초로 주차공간과 주행공간을 인지해 협소한 공간에서의 주행과 주차를 돕는 어라운드뷰모니터링시스템을 적용하여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또한 ‘기아 T맵 & 미러링크’를 기아자동차 최초로 적용해 모바일 연결성을 강화했습니다. 특히 ‘기아 T맵 & 미러링크’는 별도의 이용료 없이 T맵을 차량 내비게이션 화면에서 이용할 수 있는 기술로,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최적의 경로 탐색을 제공하며, 별도의 업데이트 없이도 실시간 최신 도로 정보를 반영해 정확히 길을 안내합니다. 사용이 간편하고 직관적일 뿐 아니라 휴대폰 화면을 차량 내비게이션에 보여주던 기존의 미러링크 기술과 달리 K5의 7인치 내비게이션 화면에 적합하게 별도로 디자인된 UI를 제공하는 점이 특징입니다.고객에게 한 발 더 다가선 '2017 K5' ‘2017 K5’는 선호 사양을 보강하면서 가격은 낮추는 파격적인 정책을 선보였습니다. 주력 트림인 프레스티지 트림 가격을 인하했으며, 최근 인기가 많아진 다운사이징 모델 또한 전 트림 전격 가격 인하를 단행해 고객 부담을 줄였습니다. 더불어 최고가 트림에서만 선택 가능했던 고급 디자인 사양들을 통합한 디자인 패키지를 폭넓게 운영합니다.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중형 세단 시장에서 확고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기아자동차 K5. 스페셜 트림과 신사양, 그리고 PHEV 엔진까지 강화한 K5가 다시 전면적인 반격을 시작합니다. K5는 모든 부분에서 끊임없는 진화하고, 진정성 있는 연구 개발의 노력을 통해 중형 세단 시장의 강자로 다시금 거듭날 것을 약속합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기아자동차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친환경차의 매력 살펴보기

    기아자동차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친환경차의 매력 살펴보기

    기아자동차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친환경차의 매력 살펴보기

    EXPLORE 기아자동차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친환경차의 매력 살펴보기 HMG저널 2016. 10. 11. 10: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엔진과 전기 모터를 짝지은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에 외부 충전 기능을 더해 전기 모터만으로 최대 44km를 주행할 수 있습니다. 회사와 집 양쪽에서 충전할 경우에는 기름 한 방울 쓰지 않고 출퇴근할 수도 있죠. 이 외에도 500만 원의 정부 보조금을 비롯해 각종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환상적인 연비뿐만 아니라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기아자동차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지금부터 그 매력을 소개하겠습니다.가장 현실적인 친환경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PHEV) 하이브리드 자동차(HEV)는 엔진을 품고 있기 때문에 충전의 불안에서 자유롭습니다. 또한 전기 모터 특유의 정숙성과 맹렬한 초기 가속을 기대할 수 있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는 여기서 더 나아간 자동차라고 볼 수 있습니다. 외부 충전이 가능해 배터리 용량이 한층 크고, 그만큼 전기만으로 달릴 여지가 많죠. 그래서 PHEV는 지금 구매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친환경차로 손꼽힙니다.2011년, 컨설팅 회사 액센츄어가 전 세계 13개국의 7,0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0%가 "다음 차로 PHEV나 전기차(이후 EV)를 사겠다"고 밝혔는데요. 이 중 71%는 EV보다 PHEV를 선호했습니다. 그 이유는 충전소와 충전시간, 배터리 용량에 대한 불안 때문이었죠.일반 K5와 차별되는 외모와 디스플레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PHEV는 일반 소비자에겐 아직 낯선 존재입니다. 그래서 기아자동차가 최근 출시한 K5의 매력을 짚어 보았는데요. K5 PHEV는 일반 K5와 디자인이 살짝 다릅니다. 가령 헤드램프는 창백한 듯 선명한 빛을 내뿜는 LED로 단장했고, 라디에이터 그릴은 윤곽이 같되 밑바탕이 다르죠. 고속에서 그릴의 구멍을 막아 공기 저항을 줄이는 기술을 적용한 결과입니다.뒤쪽 범퍼 디자인도 확연히 차이가 나는데요. 좌우 옆면은 평평하게 다듬고 귀퉁이는 모나게 빚었습니다. 옆면을 타고 흐른 공기가 차체의 꽁무니를 휘감지 않게 털어내기 위해서죠. 또한, 그릴과 뒤 범퍼 아래쪽엔 녹색 계열의 에코 컬러로 포인트를 줬습니다. 전반적으로 공기 저항을 최소화하기 위한 손질인데, 결과적으로 일반 K5보다 간결하고 우람해 보이는 효과를 낳았죠.실내 구성은 K5와 같지만 계기판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PHEV만을 위한 4.3인치 슈퍼비전클러스터에 충전 관련 정보나 전기 혹은 하이브리드 주행 모드, 주행 가능 거리 등의 정부를 또렷하고 화려한 그래픽으로 띄웁니다. 8인치 UVO 내비게이션 또한 K5 PHEV만의 특권이죠. 예약 충전, PHEV를 위한 AC 완속 충전소 위치 안내 등의 기능도 더했습니다. 기술은 진화할수록 제 존재를 숨깁니다. PHEV 역시 마찬가지인데요. 난해한 원리와 얼개를 숨겼을지라도 사용자 입장에서 고민할 필요는 없습니다. 운전 방법 역시 특별할 게 없죠. 물론 차이는 있습니다. 예컨대 혹한기가 아닌 이상 시동 버튼을 눌렀을 때 엔진이 깨어나지 않습니다. 가전제품처럼 전원만 들어오는 상태에서 기어를 D로 옮기고 가속 페달을 밟으면 되죠.그러면 K5 PHEV는 아무 소음 없이 미끄러지듯 앞으로 나아갑니다. 출발할 때뿐 아니라 도심의 정체 구간에서도 이 느낌을 경험할 수 있는데요. 이때 실내엔 귀가 먹먹한 정적만이 감도는데, 이 매력에 익숙해지면 제아무리 조용한 차를 타도 성에 차지 않게 됩니다. 사실 이 장점은 HEV와 같지만 PHEV에서는 이 신기한 체험을 조금 더 오래 경험할 수 있습니다.환상적인 연비를 자랑하는 친환경차 K5 PHEV는 배터리를 완전히 채운 상태에서 전기 모드만으로 최대 44km를 주행할 수 있습니다. 수도권 거주자의 서울 출퇴근을 예로 든다면, 편도 30~40km를 달린 뒤 회사와 집에서 충전할 경우 이론적으로 기름 한 방울 쓰지 않고 다닐 수 있는 것이죠. 주말 장거리 나들이도 끄떡없습니다. 배터리를 다 써도 하이브리드 모드만으로 최대 902km를 달릴 수 있기 때문이죠.평일 왕복 출퇴근 40km에 주말 나들이로 100km를 달리고 매일 배터리를 충전할 경우, 연간 15,600km를 60만 원 정도의 연료비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반면 같은 거리를 연비 12km/L의 가솔린차로 달릴 경우, 주유비로 180만 원 정도를 써야 하죠. 따라서 k5 PHEV가 동급 가솔린차보다 연간 주유비가 3배나 저렴한 셈입니다.압도적인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이상적인 친환경차 K5 PHEV의 엔진은 직렬 4기통 2.0L 가솔린 직분사(GDI) 156마력, 19.3kg·m를 냅니다. 여기에 9.8kWh의 대용량 배터리와 50kW 전기 모터를 더해 시스템 출력 202마력을 뿜습니다. K5 PHEV를 타다 보면 동력원을 잊게 되는데, 언제든 충분한 힘을 내고 전기 모드를 마음껏 누릴 수 있기 때문이죠.K5 PHEV의 트림은 노블레스 스페셜 한 가지입니다. 가격은 3,960만 원이지만 실제 구매 비용은 한층 저렴한데요. 일단 정부로부터 5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죠. 취득세는 최대 140만 원, 채원 및 공채는 최대 200만 원까지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그 밖에 공영주차장 주차료 50%, 지하철 환승 주차장 요금 80% 할인 등 기존 HEV의 혜택까지 몽땅 누릴 수 있답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