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EV 트렌드 코리아 2019에서 미래 모빌리티를 선보이다](https://blogddong.com/wp-content/uploads/2026/06/naver_1d020f06c209.jpg)
미래 모빌리티를 경험할 수 있는 EV 트렌드 코리아 2019 현장을 찾았습니다 기아자동차가 #EV트렌드코리아2019 에 참가해 #미래모빌리티 분야에서의 앞선 기술력을 선보입니다. 기아자동차의 대표 #전기차 인 ‘쏘울 부스터 EV’, ‘니로 EV’와 함께 ‘ #실시간_감정반응_차량제어_시스템 (Real-time Emotion Adaptive Driving, 이하 R.E.A.D. 시스템)’ 등을 전시하고, 고객 경험 확대 및 기아자동차 전기차 경쟁력 체험을 위한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EV 트렌드 코리아 2019는 전기차 민간보급 확대를 위해 정부 주도하에 열리는 서울 유일의 전기차 엑스포입니다. 5월 2일(목)부터 5일(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기아자동차, 대표 전기차 모델 전시 기아자동차 R&D 기술력의 집약체라 불리는 쏘울 부스터 EV입니다 #쏘울부스터EV 는 미래 지향적인 외관 디자인과 하이테크한 이미지의 실내 공간을 갖춘 차량입니다. 1회 충전 시 총 386km를 주행할 수 있어 기아자동차 전기차 중 최장의 #주행거리 를 자랑합니다. 친환경 전용 SUV 니로 EV입니다 #니로EV 는 최고출력 150kW(204마력), 최대토크 395N·m(40.3kgf·m)로 동급 내연기관 차량을 상회하는 우수한 동력성능을 갖췄습니다. 1번 충전으로 얼마큼 달릴 수 있을까요? 니로 EV의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는 385km에 달합니다.(※ 64kWh 배터리 기준) 또한 전장 4,375mm, 전폭 1,805mm, 전고 1,570mm(루프랙 포함), 축거 2,700mm의 제원으로 동급 최대 규모의 실내 공간을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미리 경험하는 감성 주행 시대 R.E.A.D. 시스템은 인간 중심의 미래 모빌리티를 구현했습니다 기아자동차는 이번 EV 트렌드 코리아 2019에서 쏘울 부스터 EV와 니로 EV 등 양산차 외에도 기아자동차의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집약한 ‘ #READ 시스템’을 전시합니다.R.E.A.D. 시스템은 자동차가 #인공지능 머신 러닝 학습 결과로 다양한 주행 환경과 실내·외 환경 조건에 따라 운전자가 반응하는 #생체정보 와 #감정 상태를 학습한 뒤, 차량 내 카메라와 센서를 통해 운전자의 생체 신호를 인식하고 운전자의 감정과 상황에 맞게 음악, 온도, 조명, 진동, 향기 등을 실시간으로 최적화하는 기술입니다.이뿐만이 아닙니다. 기아자동차는 R.E.A.D. 시스템에 적용된 또 다른 혁신 기술인 ‘ #음악_감응형_진동_시트 ’도 선보입니다. 음악 감응형 진동 시트는 탑승자가 단순하게 음악을 듣는 것을 넘어 온몸으로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기술입니다. 연주되는 음악의 주파수와 비트에 따라 차량 시트의 패드 및 등받이에 진동이 울립니다.EV 트렌드 코리아 2019에서 만난 기아자동차의 미래 모빌리티. 현장에 방문해 전동화 시대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전기차는 물론, 운전자의 니즈와 감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첨단 기술 R.E.A.D. 시스템을 경험해보시기 바랍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