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PLORE 기아자동차 하이브리드 SUV 니로, 2016 시카고 오토쇼 최초 공개 HMG저널 2016. 2. 12. 18:0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기아자동차는 지난 11일(현지시간) 2016 시카고 오토쇼(2016 Chicago Auto Show)에서 하이브리드 소형 SUV 니로(Niro)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기아자동차 니로는 기아자동차에서 처음 선보이는 소형 SUV이며, 국산 최초 하이브리드 SUV로 다음달 국내 출시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니로는 강인하면서 섬세한 스타일, 독자 개발로 완성된 하이브리드 전용 엔진 및 변속기 그리고 초고장력 강판 53% 확대 적용 및 알루미늄 소재 활용 등 기아자동차의 기술력이 집약된 것이 특징입니다. 기아자동차는 니로 하이브리드 모델에 이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도 순차적으로 발표할 계획입니다. 니로는 기아자동차 남양디자인센터와 미국디자인센터와의 협업으로 완성되었으며, 강인하면서도 안정적인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와이드 그래픽 형상을 강조한 전면부 디자인을 통해 안정감을 주는 동시에 라디에이터그릴과 특색 있는 후드 캐릭터 라인으로 SUV 이미지를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범퍼 하단 외측의 에어커튼으로 공력 성능 향상 및 스포티한 이미지를 구현했습니다. 측면부는 공기역학에 최적화된 실루엣 라인에 강한 휠 아치를 적용하였으며, 역동적인 루프랙으로 단단한 SUV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아 미국 판매 법인 상품전략 담당 부사장 오스 헤드릭(Orth Hedrick)은 “’니로(Niro)’는 SUV의 실용성과 하이브리드의 고효율 친환경성을 동시에 갖췄다"며, "이번 시카고 오토쇼에서 선보이는 ‘니로(Niro)’와 신형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은 기아자동차의 친환경 모델 라인업 구축을 위한 의지와 철학이 담겨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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