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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자동차 올 뉴 K7 하이브리드 자세히 보기

    기아자동차 올 뉴 K7 하이브리드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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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PLORE 기아자동차 올 뉴 K7 하이브리드 자세히 보기 HMG저널 2017. 2. 7. 11:1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기아자동차 올 뉴 K7 하이브리드가 성능과 경제성, 디자인을 모두 갖춘 위풍당당한 모습을 뽐내며 돌아왔습니다. 새로워진 올 뉴 K7 하이브리드는 직렬 4기통 2.4L 가솔린 엔진과 전기 모터를 짝지어 성능을 높이고 이전보다 연비를 8.8% 개선해 효율을 높였는데요. 이뿐만이 아닙니다. 넓어진 휠베이스와 첨단 에어백,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올 뉴 K7 하이브리드만의 개성을 살렸습니다. 준대형 세단의 기준을 넘어선 올 뉴 K7 하이브리드. 빠져들 수밖에 없는 기아자동차 올 뉴 K7 하이브리드의 다섯 가지 매력을 소개합니다.강렬한 인상을 더하는 올 뉴 K7 하이브리드의 Z 헤드램프  기아자동차 올 뉴 K7 하이브리드는 차세대 조명으로 각광받는 LED(유기발광다이오드) 헤드램프를 장착했습니다. LED 램프는 통상 원가가 비싸 하향등(로우빔)으로만 쓰기도 하지만, 올 뉴 K7 하이브리드는 상향등(하이빔)까지 LED를 적용했습니다. LED 램프는 기존 할로겐이나 HID(고압방전등)보다 전력 소모가 적고 수명이 길다는 장점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또한, 올 뉴 K7 하이브리드 헤드램프는 날카로운 Z자 형상의 디자인으로 K7만의 특징을 완성했습니다.올 뉴 K7 하이브리드, 두 개의 심장으로 꿈꾸는 시너지 올 뉴 K7 하이브리드의 심장은 두 개입니다. 159마력을 내는 직렬 4기통 2.4L 가솔린 엔진과 출력 38kW의 전기 모터를 짝지어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가솔린 엔진과 전기 모터는 서로의 단점을 감싸고 장점은 부각시킵니다. 저속에선 전기 모터만으로 움직여 연료를 아끼고 소음을 원천봉쇄하며, 가속 땐 엔진과 전기 모터가 힘을 합쳐 감속 땐 엔진을 끄고, 바퀴의 회전력을 이용해 배터리를 충전합니다.올 뉴 K7 하이브리드의 안전성, 9개 에어백으로 완성되다 자동차의 안전장비는 적극적과 소극적 두 종류로 나뉩니다. 소극적 안전장비는 사고가 났을 때 탑승객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으로 에어백이 대표적인데요. 기아자동차 올 뉴 K7 하이브리드는 운전석 무릎용을 포함해 총 9개의 에어백이 장착되었습니다. 올 뉴 K7 하이브리드에 적용된 총 9개의 에어백 중 좌우 앞 좌석용 에어백은 어드밴스드 방식이며, 충돌 정도에 따라 팽창압력을 고압과 저압으로 나눠 부상을 줄이는 첨단 에어백입니다.두 다리 쭉 펴도 편안한 올 뉴 K7 하이브리드의 동급 최장 휠베이스 휠베이스는 앞뒤 바퀴 중심축 사이의 거리를 뜻합니다. 이 길이는 해당 차종의 실내 공간을 가늠하게 해 주는데요. 올 뉴 K7 하이브리드의 휠베이스는 2,855mm로 동급에서 가장 길며 이전보다 10mm 더 늘였습니다. 그 결과 여유로운 공간 확보와 부드러움 승차감을 제공하는데요. 그만큼 앞뒤 좌석의 무릎 공간이 여유로워 졌습니다. 넉넉한 휠베이스는 차체 안정성에 도움을 주며 고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매끈한 승차감을 선사합니다.하이브리드의 단점을 뛰어 넘은 올 뉴 K7 하이브리드의 넉넉한 트렁크 공간 트렁크 공간은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최대 약점 중 하나였습니다. 기존의 연료탱크 이외에 배터리를 추가로 담아야 하기 때문에 트렁크 공간을 사용해야 했기 때문인데요. 기아자동차 올 뉴 K7 하이브리드는 배터리의 무게는 그대로 둔 채, 성능을 개선하고 배터리를 최대한 밑바닥에 납작하게 배치하여 트렁크 공간을 확보했습니다. 따라서 올 뉴 K7 하이브리드는 트렁크 공간을 고스란히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트렁크 안쪽 형상도 최대한 평평하게 다듬어 공간 활용성이 뛰어나게 했습니다. 글. 김기범 칼럼니스트(웹진 <로드테스트>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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