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올 뉴 K3 차세대 파워트레인 '스마트스트림'](https://blogddong.com/wp-content/uploads/2026/06/naver_5a5108a15058.jpg)
EXPLORE [기아자동차] 올 뉴 K3 차세대 파워트레인 '스마트스트림' HMG저널 2018. 4. 27. 12:1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기아자동차] 올 뉴 K3 차세대 파워트레인 '스마트스트림' 준중형 세단을 선택하는 소비자들의 첫 번째 고려사항은 연비효율입니다. 역으로 생각하면 그만큼 경제성을 따진다는 것인데요. 준중형차를 가장 보편적인 차로 여기기 때문입니다. 신형 K3는 소비자의 이러한 니즈를 정확히 파악해 절대적으로 경제성이 높게 개발됐습니다. 그 결과 국내는 물론 북미 연비 1위 달성이라는 쾌거를 이끌어냈습니다. 고효율의 연비와 성능으로 새롭게 태어남과 동시에 점점 강화되고 있는 CO2 규제까지 대응한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차가 바로 ‘K3’입니다.효율성, 실용성능, 친환경성의 삼위일체, ‘스마트스트림’ K3는 기존보다 연비효율을 높여 국내·북미 연비 1위를 달성했습니다. 국내 기준으로 15.2km/L, 북미 기준 35mpg의 연비 경쟁력을 확보하며 경쟁사 동급 차량 성능을 월등히 앞선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차세대 파워트레인 스마트스트림(Smartstream)을 적용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3세대 파워트레인의 브랜드명인 스마트스트림은 현대자동차그룹이 5년여의 기간 동안 엔진/변속기의 글로벌 기술 리더십 확보를 위해 추진한 프로젝트의 결실입니다. 공기와 연료의 흐름을 효율적으로 제어한다는 의미의 ‘Smart’와 한층 강화된 운동성능을 의미하는 ‘Stream’이 조합된 단어에 걸맞게, 갈수록 심화되는 국가별 연비 환경규제에 대응했습니다. 더불어 차량 성능에 대한 운전자의 기대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실연비를 개선하고, 실용성능 향상과 배출가스 저감 등을 목표로 개발됐습니다. 그 결과 스마트스트림은 효율성(Efficient), 실용성능(Dynamic), 친환경성(Eco-friendly)을 모두 충족시킵니다. K3는 스마트스트림이 적용된 첫 차로, 소형 가솔린 엔진인 스마트스트림 G 1.6 엔진과 스마트스트림 IVT(Intelligent Variable Transmission)’ 변속기의 조합으로 15.2km/L의 연비를 공식 인증 받았습니다. 스마트스트림 G 1.6엔진의 획기적 열효율성 스마트스트림 G 1.6엔진의 키워드는 열효율입니다 스마트스트림은 과거 엔진의 크기를 줄이는 다운사이징 방식의 전략에서 과감히 탈피해 엔진 자체의 열효율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전격 수정해 탄생했습니다. 신형 K3의 스마트스트림 G 1.6 엔진은 신규 개발한 듀얼 포트 연료분사 시스템, 고점화 에너지 EGR을 적용해 연소효율을 높이고 연비를 향상시켰습니다. 분사 패턴과 비율을 최적화해 연료를 분사하는 듀얼 포트 인젝션은 기존 대비 흡기 포트와 연소실에서의 연료 액막량을 최소화해주며, 고점화 에너지 EGR은 노킹 개선과 펌핑 손실을 줄여주기 때문에 두 사양 모두 연비 개선과 배출 가스 저감에 기여합니다. 이 외에도 저마찰 체인과 경량화 피스톤 등을 적용한 마찰 최적화 무빙 시스템, 라디에이터와 변속기 오일 워머, 히터로 공급되는 냉각수의 유량은 물론 온도를 6단계로 제어 가능한 통합 열관리 시스템이 엔진마찰을 줄여 연비 개선에 기여하도록 했습니다. 스마트스트림 IVT의 혁신적 전달효율 스마트스트림 IVT 변속기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체인벨트와 로직 개선입니다 K3에 최초 적용된 스마트스트림 IVT 변속기는 6속 GEN II 자동변속기 대비 연비가 4.2% 개선됐습니다. 최근 자동차시장에서는 개발자나 소비자 모두 연비를 최우선으로 두는데, 변속기만으로 이 정도 개선에 성공했다는 것은 매우 큰 성과입니다. 구체적으로 살펴볼까요? 먼저 동력 전달벨트를 기존 푸시벨트 타입에서 체인벨트 타입으로 설계하여 전달효율을 높였습니다. 경쟁사의 경우 중형급 이상에서만 쓰는 체인벨트를 준중형급인 K3에 적용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체인 타입은 전달효율은 좋지만 소음이 열세한데, 중형차급 대비 흡차음이 약한 준중형차의 단점을 극복하고자 체인의 피치를 최적화하고 변속기 흡차음 커버를 적용하여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변속기에 오일을 공급하는 펌프도 기존 기어 타입 대신 고효율 베인 타입을 적용해 구동 손실을 5~8% 개선했습니다. 이는 구동토크 감소로 소음은 줄이면서도 효율성과 내구성은 향상되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이와 함께, 변속전략과 유압제어 로직의 개선을 통해 가속선형성과 직결감을 업그레이드함으로써 운전성이 향상되었고, 기존의 자동변속기에 익숙한 운전자를 위해 AT와 유사한 변속을 구현했습니다. 본 콘텐츠는 개발과정에서 작성되어, 지역별 현지 최종 판매 사양과 일부 상이할 수 있습니다 ▶ 현대자동차그룹 연구개발본부 간행물 R&D STORY ‘K3 STORY’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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