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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자동차] 볼수록 끌리는 더 뉴 쏘렌토의 4가지 매력

    [기아자동차] 볼수록 끌리는 더 뉴 쏘렌토의 4가지 매력

    [기아자동차] 볼수록 끌리는 더 뉴 쏘렌토의 4가지 매력

    EXPLORE [기아자동차] 볼수록 끌리는 더 뉴 쏘렌토의 4가지 매력 HMG저널 2018. 2. 2. 10:5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고급스러운 내외장 디자인과 프리미엄 안전•편의 사양 등을 갖춘 더 뉴 쏘렌토입니다 국산 중형 SUV의 자존심, 쏘렌토가 다시 한번 진화했습니다. 주행성능, 디자인, 안전 및 편의 사양 그 무엇 하나 빠지는 것이 없는 기아자동차 더 뉴 쏘렌토를 아우르는 4가지 키워드로 살펴봅니다.티끌 모아 태산이 되다 기아자동차 더 뉴 쏘렌토는 외장과 내장 모두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기아자동차 더 뉴 쏘렌토는 작지만 적절한 변화로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외장에서는 그릴이 대표적입니다. 앞범퍼가 그릴 아랫면의 오목한 부분을 파고들었고, 수놓은 장식은 좌우로 늘려 보다 넓고 안정적으로 보이게 했습니다. 앞범퍼의 스키드 플레이트는 한층 얇고 매끈하게 다듬었고 뒤범퍼는 검정색 무광 플라스틱으로 감싼 부위를 줄여 세련미를 더했습니다. 입체감 있는 4스포크 반펀칭과 히티드 기능이 적용된 스티어링 휠입니다 내장 디자인은 운전자를 위한 배려가 돋보입니다. 스티어링 휠의 손으로 감싸 쥐는 부분은 구멍 송송 뚫은 가죽을 씌워 땀 때문에 미끄러질 염려가 적어졌으며 센터페시아 온도조절장치엔 LCD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했습니다. 아울러 시트 좌우 날개 부위에는 다이아몬드 퀼팅 시트를 덧댔습니다. 몸을 잘 잡아줄 뿐 아니라 ‘귀티’도 좔좔 흐릅니다. 요추받침도 조절 방향을 위아래까지 넓혔습니다.보다 밝고 똑똑해진 조명 전면에 효율이 좋은 FULL LED를 장착했습니다 ‘눈이 건강의 9할’이라는 말은 자동차에도 해당됩니다. 기아자동차 더 뉴 쏘렌토의 헤드램프는 핵심 변화 중 하나입니다. 기존 고압방전등(HID) 대신 상향등과 하향등 모두 LED로 거듭났습니다. LED 헤드램프는 HID보다 전력 소모가 적고, 수명이 10만 시간에 달합니다. 구조도 간단합니다. 그래서 디자인이 자유롭습니다. 습기 찰 염려 또한 없습니다. 헤드램프는 운전대를 꺾는 방향에 따라 빛을 비추는 ‘다이내믹 밴딩 라이트(DBL)’ 기능도 더했습니다. 테일램프는 윤곽을 유지하되 LED 광원의 패턴을 바꿨습니다.스마트하고 섬세한 주행 감성 8단 자동변속기와 R-MDPS이 주행 성능과 조작감을 높입니다 8단 자동변속기와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R-MDPS)을 동급 최초로 적용했습니다. 변속기는 다단화 트렌드에 발맞춰 기어비를 촘촘히 나누었습니다. 상황에 따라 기어를 골라 쓰기 좋고 변속도 한층 매끄럽습니다. 게다가 엔진 부담을 덜어주고 연비에도 도움이 됩니다. 기아자동차 더 뉴 쏘렌토의 공인 연비는 2.2 디젤, 18인치 타이어 기준으로 13.4km/L. 동급 최고입니다. 게다가 R-MDPS를 탑재했습니다. 기존엔 운전대와 연결된 칼럼을 전기 모터로 비틀었다면 이젠 조향축과 연결된 랙 기어를 직접 구동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만큼 운전대 조작감이 부드럽고 반응도 더 명료합니다.나만을 위한 맞춤 세팅 보강된 안전 사양과 편의 기능이 운전자에게 편안한 드라이빙 환경을 제공합니다 기아자동차 더 뉴 쏘렌토는 국산 중형 SUV 최초로 주행 중 차 스스로 운전대를 꺾어 차선을 유지하는 ‘차로 이탈 방지 보조 시스템(LKA)’을 달았습니다. 또한 운전 패턴을 살펴 운전자가 피로하다고 판단되면 경고음과 함께 휴식을 권하는 메시지를 보냅니다. 주행모드 통합제어 시스템은 운전습관을 파악해 그때그때 설정을 바꾸는 스마트 드라이브 모드를 더했습니다. 편의 장비도 보강했습니다.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시스템이 좋은 예. 센터페시아의 모니터는 T-맵 미러링크 기능을 더해 차의 모니터로 스마트폰의 화면과 기능을 오롯이 옮겨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글. 김기범 칼럼니스트(웹진 <로드테스트> 편집장) ▶ 기아자동차 사외보 DRIVE KIA 2017년 11, 12월호에서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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