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 신형 씨드 최초 공개된 2018 제네바 모터쇼 현장 속으로](https://blogddong.com/wp-content/uploads/2026/06/naver_65ea0b7aaa86.jpg)
EXPLORE [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 신형 씨드 최초 공개된 2018 제네바 모터쇼 현장 속으로 HMG저널 2018. 3. 6. 18:2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2018 제네바 모터쇼에서 기아자동차의 신형 씨드 기아자동차가 ‘2018 제네바 국제 모터쇼(The 88th Geneva International Motor Show, 이하 제네바 모터쇼)’에서 ‘신형 씨드(Ceed)’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이와 함께 ‘옵티마(국내명 K5) 스포츠왜건’ 상품성 개선모델과 ‘리오(국내명 프라이드) GT라인’ 모델도 첫선을 보였습니다. 신형 씨드, 옵티마 스포츠왜건, 리오 GT라인 모델 등 이날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된 차종은 기아자동차의 지속적인 성장의 핵심인데요. 기아자동차는 이 차들을 통해 올해 유럽 시장에서 50만 대 이상 판매를 달성하겠다는 포부도 밝혔습니다. 유럽에서 기아자동차의 이름을 더 확실히 알릴 신형 씨드, 옵티마 스포츠왜건, 리오 GT라인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유러피안 디자인의 유럽 전략형 차량 ‘신형 씨드’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된 신형 씨드입니다 ‘신형 씨드’는 디자인부터 상품성까지 유럽 소비자들을 겨냥해 탄생한 유럽 전략형 모델로, 이 날 5도어 해치백 모델 및 스포츠왜건 모델이 함께 공개됐습니다. 씨드는 2006년 기아자동차 슬로바키아 공장에서 생산을 시작한 이후 2018년 1월 누적 기준 128만 대 이상이 판매되며 기아자동차 유럽 판매에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온 차종입니다. 3세대 모델 출시를 기점으로 차명이 기존 cee’d에서 Ceed로 변경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유러피안 디자인을 갖춘 유럽 시장을 위한 차(Community of Europe, with European Design)’라는 입지를 강화하고자 했습니다. 이름만 바뀐 것이 아닙니다. 신형 씨드는 보다 역동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인과 혁신적인 신기술 적용을 통해 강화된 안전 및 편의사양 등이 이전 모델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신형 씨드는 전보다 전고가 낮아지고 전폭은 넓어졌습니다 신형 씨드의 5도어 해치백 모델은 전장 4,310mm, 전폭 1,800mm, 전고 1,447mm, 휠베이스 2,650mm, 그리고 스포츠왜건 모델은 전장 4,600mm, 전폭 1,800mm, 전고 1,465mm, 휠베이스 2,650mm의 차체 크기를 갖췄습니다. 5도어 해치백 모델은 기존 모델보다 전폭이 20mm 늘어나고 전고는 23mm 낮아졌으며, 스포츠왜건 모델은 기존 모델보다 전장이 95mm, 전폭이 20mm 늘어나고 전고는 20mm 낮아졌습니다. 신형 씨드의 디자인은 이전 모델에 비해 전고는 낮추고 전폭은 넓히면서 리어 오버행을 늘려 보다 날렵하면서도 안정적인 모습을 갖췄습니다. 이와 함께 전체적으로 곡선보다는 직선적인 요소를 많이 부여해 날렵하면서도 역동적인 느낌을 강조했습니다. 신형 씨드 곳곳에는 차별화된 요소가 있습니다 또한 전면부에는 기존보다 커진 타이거 노즈 그릴과 낮게 위치한 에어 인테이크 그릴 등을, 후면부는 신규 LED 주간주행등과 리어 스포일러를 적용하는 등 신형 씨드만의 차별화 요소를 더했습니다. 신형 씨드의 센터 콘솔을 자세히 보면 살짝 운전석 쪽으로 기울어져 있습니다 인간공학적 설계가 돋보이는 신형 씨드의 실내는 수평형 레이아웃을 적용해 매끄럽고 슬림한 느낌을 부여했으며, 곳곳에 정교한 소프트 터치 마감 소재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렸습니다. 이와 함께 대시보드 상부에는 플로팅 타입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오디오 또는 내비게이션을, 하부에는 오디오, 공조 제어 등을 위한 버튼을 배치해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센터 콘솔은 운전석 쪽으로 살짝 기울여 운전자의 조작이 더욱 용이해졌습니다. 신형 씨드는 1.0리터 T-GDI 엔진, 1.4리터 T-GDI 엔진, 1.4리터 MPI 엔진 등의 가솔린 엔진 그리고 유럽의 엄격한 배출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새롭게 개발된 1.6리터 디젤 엔진 등을 갖춰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에 대응하고자 했습니다. 이와 함께 6단 수동변속기를 기본 장착했으며, 1.4리터 T-GDI 엔진 및 1.6리터 디젤 엔진에서는 7단 DCT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7단 DCT에서는 운전자의 주행 패턴이나 도로 환경에 따라 노멀(Normal) 또는 스포츠(Sport) 모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드라이브 모드 선택 기능’을 적용해 운전의 재미를 높였습니다. 또한 신형 씨드는 첨단 기술을 대거 적용해 탑승자 안전성 및 편의성을 향상시켰습니다. 신형 씨드는 차량이 차로 중앙을 유지하며 주행하도록 도와주는 ‘차로 유지 보조(LFA, Lane Following Assist)’ 기능을 유럽에서 판매 중인 기아자동차 중 최초로 적용해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또한 운전자 주의 경고(DAW),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하이빔 보조(HBA), 후측방 충돌 경고(BCW), 후방 교차 충돌 경고(RCCW),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등의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 기능을 대거 적용해 전방위적인 안전성을 확보했습니다. 이 밖에도 신형 씨드는 히티드 윈드실드, 히티드 시트, 1열 통풍시트, 무선 충전 기능 등 탑승자를 위한 다양한 편의사양을 갖췄습니다. 화물 적재 공간도 넉넉합니다. VDA 기준 5도어 해치백 모델이 395리터, 스포츠왜건 모델이 625리터로 동급 최고 수준의 화물 적재 공간을 확보했습니다. 신형 씨드의 스포츠왜건에는 특별한 기능이 적용되기도 했습니다 특히 스포츠왜건 모델의 경우에는 스마트키를 소지한 채 일정 시간 동안 테일게이트 주변에 머무는 경우 자동으로 열리는 ‘스마트 파워 테일게이트’를 적용했습니다. 이 덕분에 운전자가 많은 짐을 들고 있는 경우에도 편리하게 짐을 적재할 수 있습니다. 신형 씨드의 5도어 해치백 모델은 올해 2분기 말부터 유럽 전역에서 판매됩니다. 신형 씨드의 스포츠왜건 모델은 올해 4분기 중에 출시될 예정입니다.디자인과 상품성이 향상된 ‘옵티마 스포츠왜건’ 새로운 디자인과 상품성을 갖추며 업그레이드된 ‘옵티마 스포츠왜건’도 제네바 모터쇼에서 처음 선보여졌습니다. 옵티마 스포츠왜건 상품성 개선모델의 외관 디자인은 스포티함을 유지하면서도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해 보다 매력적인 모습으로 거듭났습니다. 옵티마 스포츠왜건 상품성 개선모델은 1.6리터 T-GDI 가솔린 엔진 및 1.6리터 신규 디젤 엔진을 라인업에 새로 추가해, 기존 2.0리터 MPI 가솔린 엔진, 2.0리터 T-GDI 엔진 등 총 4종의 라인업을 갖추게 됐습니다. 옵티마 스포츠왜건 상품성 개선모델은 운전자 주의 경고(DAW),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하이빔 보조(HBA) 등 충돌 위험을 회피 또는 완화시켜주는 다양한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을 적용했습니다. 이 밖에도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7인치 또는 8인치 터치스크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도 장착했습니다. 옵티마 스포츠왜건 상품성 개선모델은 오는 3분기 중 유럽 시장에 판매될 예정입니다.역동적이고 스포티한 매력, ‘리오 GT라인’ 리오의 스포티 버전 모델인 ‘리오 GT라인’도 이날 첫선을 보였습니다. 리오 GT라인은 블랙 그로시 및 크롬 소재를 더한 타이거 노즈 그릴, 아이스 큐브 형태의 LED 포그램프, 트윈 배기구 팁, 17인치 알로이 휠 등을 적용해 일반 리오보다 역동적이고 스타일리시한 외관을 구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리오 GT라인은 6 에어백을 기본 적용했으며,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운전자 주의 경고(DAW), 차선 이탈 경보시스템(LDWS) 등의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을 적용해 안전성을 향상시켰습니다. 이 밖에도 7인치 플로팅 타입 내비게이션을 비롯해 주차를 지원하는 리어 뷰 카메라, 히티드 스티어링 휠, 히티드 시트 등의 편의사양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리오 GT라인은 1.0리터 T-GDI 가솔린 엔진을 장착했으며 2018년 1분기 중 유럽 시장에 출시될 예정입니다.제네바 모터쇼 속 기아자동차, 차량 16대 및 엔진, 변속기 등 다양한 전시물 공개 신형 씨드, 옵티마 스포츠왜건, 리오 GT라인 외에도 기아자동차의 다양한 차량과 기술 전시물이 전시됐습니다 기아자동차는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 1,479㎡, 약 447평의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신형 씨드, 옵티마 스포츠왜건, 리오 GT라인 등 신차 5대와 니로 PHEV 등 친환경차 3대, 스팅어, 스포티지 등 양산차 8대 등 총 16대의 차량을 공개했습니다. 이와 함께 1.0리터, 1.4리터, 3.3리터 등 3종의 터보 가솔린 엔진, 신규 1.6리터 디젤 엔진, 8단 자동변속기 등 5종의 기술 전시물도 함께 선보입니다. ※ 본 자료에 나온 차량의 특징 및 제원은 유럽 및 모터쇼 전시 모델을 기준으로 하며, 이는 지역이나 국가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