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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 블록버스터 캠페인 ‘KIA Future Film | Peter Returns’

    [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 블록버스터 캠페인 ‘KIA Future Film | Peter Returns’

    [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 블록버스터 캠페인 'KIA Future Film | Peter Returns'

    DISCOVER [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 블록버스터 캠페인 'KIA Future Film | Peter Returns' HMG저널 2018. 5. 16. 13:5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기아자동차는 누구나 기술을 누릴 수 있는 미래를 꿈꿉니다 기아자동차가 동화 <피터팬>을 소재로 한 브랜드 필름 < KIA Future Film | Peter Returns >를 공개했습니다. 영화와 뮤지컬 등으로 이미 숱하게 재해석된 바 있는 피터팬이지만 이번 이야기는 미래를 무대로 삼았습니다. 기아자동차의 미래 브랜드 비전과 미래 기술을 피터팬 스토리를 기반으로 각색해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했죠. 기아자동차 특유의 도전과 실험정신을 엿볼 수 있는 이번 캠페인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기아자동차 미래 기술을 담은 < Kia Future Film | Peter Returns >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자동차가 있습니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레디 플레이어 원>, 혹시 보셨나요? 사물 인터넷, 인공지능, 가상현실 등 미래 기술이 총동원된 SF 영화는 우리에게 미래를 상상할 여지를 줍니다. 영화 속 상상이 아닌 실제 개발중인 미래 기술을 보여주는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 광고가 등장했는데요. 자동차 업계가 미래 시대에 초점을 맞추는 이유는 다가올 4차산업혁명 시대의 중심에 자동차가 있을 거라는 확신 때문입니다.  현재 자동차 산업에서는 거대한 패러다임의 변화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환경을 사람보다 먼저 생각하는 친환경차, 스스로 움직이는 자율주행차, 자동차의 내외부 연결성을 강조하면서 인공지능과 첨단 기술이 적용된 커넥티드카 등이 그 중심에 있죠. 시대를 앞서가는 새로운 자동차에 대한 관심은 소비자뿐만 아니라 자동차를 제조하지 않는 기업에게도 필수입니다. 새로운 시장이 미래 자동차에서 만들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기아자동차는 브랜드 필름을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미래 기술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한 편의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기아자동차 역시 적극적으로 미래 시대에 대한 철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미 지난 1월 열린 CES에서 미래 브랜드 비전인 ‘Boundless for All’을 선포한 바 있고 최근에는 동화 <피터팬>을 원작으로 한 스핀오프 영화 < Peter Returns >를 통해 기아자동차가 생각하는 미래 시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각과 접근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피터라는 인물을 통해 기아자동차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자연스럽게 녹여내 한 편의 즐거운 영화를 선보였습니다.미래 시대 피터팬의 재해석 영상 속 피터팬은 기술을 독점하는 후크로부터 네버랜드를 지켜냅니다 미래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 Peter Returns > 속 피터팬은 어릴 적 우리의 동화 속 초록색 깃털 모자를 쓴 소년과 사뭇 다른 모습입니다. 나이를 먹지 않는 어린 아이들이 살아가는 네버랜드 역시 색다른 곳으로 각색됐습니다. 머지 않은 미래, 피터팬은 기술을 독점하는 후크로부터 네버랜드를 지켜내는 정의로운 주인공입니다. 정형화된 자동차 광고의 형식이나 소재에서 탈피해 자사의 기술력을 익숙한 동화 이야기에 색다르게 녹여냈습니다. 후크는 미래 자동차 기술을 소수 특권층만 독점해야 한다고 믿는 캐릭터입니다 기아자동차는 소비자가 쉽고 친근하게 미래 자동차 기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피터팬을 주인공으로 내세웠습니다. 기술을 소수만 독점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후크를 상대로 혼란에 빠진 네버랜드 시민들을 구하는 피터팬의 고군분투를 전체 이야기의 큰 틀로 잡았습니다. 기술을 독점하는 이기적인 후크와 네버랜드 시민 모두에게 기술을 나누려는 피터의 대결은 끝까지 긴장감을 놓지 못하게 합니다. 이 이야기는 “미래의 모빌리티 기술은 특권층만을 위한 것이 아닌,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지닌 사람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는 기아자동차의 미래 브랜드 비전 ‘Boundless for All’의 개념을 담고 있습니다.피터팬을 돕는 미래 자동차 기술 교통 체증에 괴로워하는 네버랜드를 피터는 어떻게 구해낼까요? 이야기는 극심한 교통 체증에 괴로워하는 사람들을 피터가 구하러 가면서 시작합니다. 캠페인에는 실제로 미래에 개발될 예정인 기아자동차의 수많은 기술이 등장하며, 또한 이 모든 기술이 주인공 피터를 돕습니다. 미래 자동차 기술은 모든 사용자의 편의와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해야 한다는 철학이 반영된 것입니다.  피터가 미래 자동차로 접근하자, 그의 표정과 걸음걸이로 사용자를 인식하고 자동차 문이 열립니다. 자동차가 주인을 먼저 알아보는 세상을 예고하죠. 이후 피터가 차에 탑승하자, AI 지능형 음성 비서가 네버랜드의 위험상황을 빠르게 브리핑해주며, 윈도우 디스플레이에 다양한 화면을 보여줍니다.  스마트 픽셀 라이트 기술은 보행자나 타 운전자에게 메시지를 보내는 기술입니다 이 외에도 피터가 웬디에게 ‘SAVE NEVERLAND’라고 메시지를 전달하는 스마트 픽셀 라이트 기술, 피터를 태운 미래 자동차가 네버랜드를 향해 달리면서 스스로 도로 위에서 충전하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수많은 기술들이 영상 안에 자연스럽게 녹아있죠. 영상 속에 등장하는 기술들은 SF소설처럼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는 기술들이 아닌, 모두 실제로 기아자동차가 개발중인 미래 기술들입니다.< Kia Future Film > 그 뒷이야기 기아자동차는 복잡한 미래 자동차 기술을 친근한 방법으로 대중에게 소개합니다 기아자동차는 익숙한 동화를 통해 어려운 미래 기술을 이해하기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것이 목표였다고 말합니다. 다양한 동화를 검토한 결과 피터팬의 줄거리가 기아자동차의 철학을 잘 형상화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했죠. 실제로 피터팬은 세상에서 가장 착한 작가로 불리는 스코틀랜드 출신 매튜 배리(J.M.Barrie) 원작으로, 그는 자신이 쓴 모든 동화에 대한 권리를 영국의 한 아동병원(Great Ormond Street Hospital)에 기부한 바 있습니다. 이 영상을 제작한 필립 앙드레(Philip Andre)감독은 칸, 런던, 뉴욕 등 다양한 국제 광고제에서 수상 경험을 쌓은 유능한 감독입니다. 그는 이번 영상 제작에 관해 이렇게 말합니다. “저는 피터와 후크의 결투 씬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피터가 단순히 힘이 세서 결투에서 승리하는 건 아닙니다. 그는 후크와 달리 스마트합니다. 그를 조력하는 기아자동차 콘셉트카와 함께 영리한 방법으로 결투를 펼쳐 나가죠.” 기아자동차는 미래 자동차 기술이 인간을 중심으로 개발돼야 한다고 믿습니다 미래에는 기술의 발전을 통해 자율주행, 커넥티드카, 카셰어링 등 수많은 미래 자동차 기술들이 개발될 테지만, 이 모든 기술들은 인간을 중심으로 개발되고 활용되어야 한다고 기아자동차는 말합니다. 자칫 이해하기 어려운 미래 비전과 미래 자동차 기술을 스핀오프라는 독특한 방법으로 만든 것도 인간 중심의 미래 비전을 그리는 기아자동차의 배려입니다.  여러분도 피터와 함께 기아자동차가 꿈꾸는 인간 중심적 미래 자동차 기술을 엿보시기 바랍니다 < Peter Returns >의 풀 영상, 그리고 영상 속 사용된 기술에 대한 소개영상은 기아자동차의 홈페이지 pr.kia.co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아자동차 브랜드 필름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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