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THE K9의 품격, 그 무게를 말하다 최고의 가치를 만드는 키워드 8](https://blogddong.com/wp-content/uploads/2026/06/naver_3a07d6baf0bb.jpg)
EXPLORE [기아자동차] THE K9의 품격, 그 무게를 말하다 최고의 가치를 만드는 키워드 8 HMG저널 2018. 4. 3. 13:1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진정한 품격, THE K9을 만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2012년 이후 6년만에 완전히 바뀐 THE K9이 우리 앞에 섰습니다. 새로운 K9이 추구하는 가치는 고객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는 것. 신형 K9은 감성과 품격, 기술을 결합한 플래그십 세단을 지향합니다. 대형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THE K9. 진정한 명품을 빚어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THE K9 프로젝트에 참여한 8명의 연구원들이 THE K9의 품격, 그 무게를 말합니다 1. 품격 있는 스타일 전체 개발 방향을 진두지휘한 이형모 PM은 THE K9의 기본 콘셉트로 품격과 감성을 말합니다. 품격 있는, 차별화된 스타일. 운전자와 교감하는 편안한 감성 공간이 THE K9이 추구하는 기본 콘셉트라고 말입니다. 기아자동차의 플래그십 세단 THE K9은 국내 최고 수준의 첨단 주행 신기술과 지능형 감성 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해 운전자와 깊이 교감합니다. 이전 세대 대비 개선된 플랫폼은 물론 중후한 디자인과 특별한 감성적 요소를 넣었죠. THE K9이 지향하는 목적지는 ‘최고급 오너드리븐 세단’입니다.2. 전 항목의 일관성 최고급 세단이 꼭 갖춰야 할 덕목 중 하나는 모든 순간에 일관성을 갖추는 것입니다. 차에 탑승할 때, 운전할 때, 잠깐 멈춰섰을 때, 하차할 때. 자동차와 함께 하는 모든 순간에 한결같은 고급감을 느끼게 하는 것이야말로 최고급 세단의 지향점이죠. 대형PM 김인석 연구원도 THE K9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일관성이었다고 말합니다. 외장, 내장, 패키지, 주행성능 등 전 항목에서 고급감을 주기 위해 노력했다고 하는군요. THE K9에는 첨단 신기술이 대거 채택됐지만, 그 기술력을 자랑하는 것은 목표가 아니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고객을 편안하게, 세련되고 품격 있게 보조할 것인가의 관점에서 많은 연구원들이 고민과 연구를 거듭했습니다.3. 엔지니어링적 창의성 중대형패키지기술팀 김태균 파트장은 THE K9의 모든 부품이 제 성능을 발휘하게 만들기 위해 많은 토론이 필요했다고 말합니다. THE K9이 최고급 세단으로 각인되기 위해서는 모든 부품이 필요할 때 필요한 성능을 낼 수 있어야 했다고 말입니다. 이를 위해 필요했던 것이 ‘엔지니어링적 창의성’입니다. 디자인의 미적인 부분을 최대한 살리면서, 기술적 성능도 살리기 위해서는 디자이너와 엔지니어 사이에 많은 토론이 이뤄져야 합니다. 다양한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실험해야 하니까요. THE K9은 많은 토론과 아이디어의 실험을 통해 기존의 어떤 차보다 넓고 시원한 파노라믹뷰를 구현할 수 있었습니다.4. 중후함과 세련됨 기아외장디자인팀 박윤정 책임연구원은 중후함과 세련됨이 THE K9 디자인의 메인 키워드였다고 말합니다. 고객이 원하는 이미지를 연구하고 고심한 끝에 중후한 품격의 무게를 표현하는 ‘Gravity of Prestige’를 디자인 콘셉트로 잡았습니다. 균형 잡힌 외형과 긴장감이 느껴지는 면 처리로 완성도 높은 측면을 디자인했고, 라디에이터 그릴에서 시작되는 후드의 풍부한 볼륨과 섬세함으로 대형 럭셔리 세단의 위엄과 기품을 강조했습니다. 빛의 궤적을 형상화한 헤드램프, 리어콤비램프는 진보적이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합니다. 점진적으로 확산되며 변화해 나가는 형상을 시각화한 쿼드릭 패턴(Quadric pattern)의 시그니처 그릴은 THE K9만의 독창적인 이미지를 완성합니다.5. 고급스러운 감성 총합성능개발팀 이철엽 책임연구원은 고객에게 고급스러운 감성을 제공하고 싶었다고 말합니다. 기존의 대형차들이 편안하고 조용한 승차감에 초점을 맞췄다면, THE K9은 고급스러운 감성과 신뢰감 있는 주행성능을 구현하는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편안함을 유지한 채 고객들에게 운전의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주행성능도 더 강화했습니다. 단순히 좋고 나쁨의 문제가 아니라 한 차원 더 높은 감성 평가를 위해 연구원들은 실제 고객이 사용하는 환경을 쫓았습니다. 고객이 어떤 것을 기대하는지, 기존 차에 대한 불만은 무엇인지 먼저 파악하고 그것들을 보완해 다시 확인하는 과정이 반복됐습니다. 힘들고 시간도 많이 필요한 일이었지만 이런 과정을 통해 차량의 완성도를 올리고, 고객의 감성을 만족시키는 것이 진정으로 THE K9의 가치를 높이는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6. 최선의 기능 구현 현가조향개발팀 마정우 책임연구원은 조화로운 기능을 구현하는 것이 중요했다고 말합니다. 자동차에 발현되는 성능들은 트레이드오프(Trade Off, 두 개의 목표 중 하나를 달성하기 위해 다른 목표를 늦추거나 희생해야 하는 경우) 관계에 있습니다. 때문에 모든 성능이 완벽한 차는 물리적으로 존재할 수 없습니다. THE K9 프로젝트에서는 다양한 요소를 조화롭게 조율해 최선의 기능을 구현하는 것이 과제였다고 합니다. 그 고민의 결과, THE K9은 단순히 ‘좋은 승차감’이라는 카테고리를 벗어나 고급스러운 승차감을 제공합니다. 고속주행안정성과 핸들링 성능 또한 이전 세대에 비해 몸으로 체감할 수 있을 만큼 획기적으로 개선됐습니다.7. 최초 적용 신기술 ADAS성능개발팀 최정호 책임연구원은 신기술의 평가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THE K9은 최초 적용되는 신기술부터 새롭게 튜닝해 보완한 기존 기술까지, 현 시점에서 적용할 수 있는 모든 ADAS 기능이 탑재됐습니다. 현재 세계 자동차 시장의 추세가 ADAS를 적극적으로 탑재하고 있는 상황이라 개발과 동시에 평가 방법도 만들어야 했죠. 평가 방법을 고민하면서 개발하다 보니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이것을 극복하는 것이 연구원들에게 가장 큰 도전이었습니다. 그 중 LFA(Lane Following Assist)는 운전자의 주행 편의를 극대화시킨 기능입니다. 기존 HDA(Highway Driving Assist)의 제어 구간을 확대해 고속도로뿐만 아니라 일반 국도에서도 작동하는 것은 물론, 가감속과 조향까지 보조해 운전자의 주행 편의를 더욱 향상시킵니다.8. 안전과 편의성 제공 총합성능기술팀 차형주 연구원은 THE K9에 적용된 신기술 중 하나인 BVM(Blind-spot View Monitor) 기술에 대해 설명합니다. BVM은 운전자의 방향지시등 조작에 따라 해당 방향의 후측방 영상을 클러스터 화면에 표시하는 기능입니다. 후측방 영상을 직관적으로 제공해 안전성을 높이고, 편의성도 높일 수 있죠. 하지만 신기술 도입에는 언제나 변수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연구원들은 혹시 발생할 지도 모를 사소한 변수 하나마저 놓치지 않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 그 기능을 개선했습니다. 그리고 그와 연계된 다른 기능 또한 평가하고 보완하는 작업을 거쳤습니다. 직접 THE K9을 주행해보고, 기능을 사용해봤을 때 보이지 않는 노력의 진정한 가치를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차를 개발한다는 것은 그 품격을 책임지는 것입니다. 최고급 세단이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THE K9이 말하는 품격은 중후하고 세련되며, 편안하고 신뢰감을 주며, 자유와 안전을 선사하는 것입니다. 기아자동차가 만든 최고의 역작, 플래그십 세단 THE K9은 고객이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가치를 선물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이제 공들여 준비한 그 품격을 당신이 느낄 차례입니다.▶ THE K9 R&D스토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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