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입, 대입 – 진학에 성공하는 학생들의 공통점 1. 탄탄한 준비를 한다. 진학을 위한 준비라 하면 교과, 비교과, 학생부 관리, 면접, 자소서 또는 논술(논술전형을 준비하는 아이들) 등이 있습니다. 실제 아이들 사이에서 격차는 대부분 사전준비에서 일어납니다. 준비가 탄탄하면 부족한 점을 보완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기 때문입니다. 2. 책을 많이 읽는다. 요즘 아이들이 과거와 달리 단순히 공부만 하는 것이 아니라 준비할 것들이 너무 많다보니, 시간이 부족하다는 어려움을 호소하곤 합니다. 그런데, 그 시간을 단축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독해력!! 위에서 언급한 '진학을 위한 준비'라는 것은 공통적으로 글을 읽고 해석하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독해력이 탄탄한 친구들은 당연히 모든 공부와 과제수행 시간이 단축됩니다. 짧은 시간에 깊이있고 많은 정보를 얻기에 비교과 수준도 올라갑니다. 상대적으로 시간적 여유가 생기기에 다른 부족한 부분들을 보완할 수도 있죠. 그래서 책을 꼭 읽어야 합니다. 특히 어렸을 때부터 습관을 잡아주세요. 3. 학생 스스로의 진학에 대한 열정이 강하다. 우선 열정과 욕심을 구분해야 합니다. 욕심은 노력은 하지 않고 큰 결과를 바라는 것이 욕심입니다. 열정이 있는 아이들은 여기에 자신의 처절한 노력이 포함됩니다. 열정에서 발전하는 교과성적도 나오고, 진솔함이 묻어나오는 서류(학생부, 자소서, 기타 입증자료)가 나오고, 면접에서도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습니다. 4. 학생 스스로 자신의 취약점을 인정하고 보완하려고 한다. 완벽한 사람은 잘 없죠. 학생들도 마찬가지인데, 본인이 목표로 하는 수준에 못미칠 경우 상당수의 아이들이 학교나 학원에서 여러 평가와 선생님들의 피드백을 통해 그 점을 인지하게 됩니다. 그때 바로 고치려고 치열하게 노력하는 경우가 있는가하면 그것을 인정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어요. 이 부분은 부모님들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부족한 점이 있다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는 것,스스로의 노력으로 극복할 수 있다는 것많은 사람들이 그 과정을 통해 성장한다는 것을어릴때부터 알려주셔야 해요.단점을 인정하는 아이들은 자존감이 강해 면접을 보았을때 겸손함과 자신감이 뿜어져 나옵니다.그리고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자신의 한계에 대해서도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고 노력합니다.예전처럼 단순히 서열화 된 점수로 진학결과가 결정되는 시대가 지났습니다.인성, 발전가능성 등 다양한 측면에서 학생들의 평가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즉 이제는 진학 시스템이 기업이나 사회에서 원하는 인재를 찾는 방법과 거의 일치되어 가고 있는거죠. 진학의 시스템을 단순히 희망학교를 갈 수 있는 수단으로 한정하지 말고우리 아이들이 더욱 성숙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관문으로 활용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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