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OTION

[태그:] 고교진학 고민1.: 일반고 vs 자사고 vs 특목고

  • 고교진학 고민1.: 일반고 vs 자사고 vs 특목고

    고교진학 고민1.: 일반고 vs 자사고 vs 특목고

    고교진학 고민1.: 일반고 vs 자사고 vs 특목고

    고교진학 고민1.: 일반고 vs 자사고 vs 특목고​최근 영재고 입학전형이 진행중이고 일부 자사고에서는 얼마전 입학설명회를 진행하여서 그런지, 중3 상위권 자녀를 둔 학부모님들이 아이들의 진학문제로 많은 고민을 하는 것을 볼 수 있다.필자도 이런 종류의 상담을 가장 많이 받곤 한다. 경험상 대부분의 학부모님들은 어떤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것이 우리 아이의 대입에 유리한지 물어보고, 그것 때문에 해당 학교에 대한 정보 위주로 많은 것들을 물어보시곤 한다. 하지만 해당 학교의 정보보다 가장 먼저 고려할 문제는 바로 우리 아이에 대해 정확히 아는 것이다. 필자는 이런 진학문제를 고려할 때는 두 가지 측면에서 검토하길 권한다.​첫째, 우리 아이가 가고자 하는 목표가 무엇인가?문과? 이과? , 이과라면 공대계열 아니면 의대계열? 등…​두 번째, 우리 아이의 주요과목의 객관적인 실력은 어느 정도인가?​즉 아이에 대해서 정확하게 아는 것이 중요하다. 무조건 자사고나 특목고에 진학하는 것이 일반고보다 대학진학에 유리하지만은 않기 때문이다. 아이의 실력과 성향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유리한 방향으로 진학을 결정하는 것이 옳다.​대부분 이러한 상담을 울산 학부모님들은 담임선생님이나 학원을 통해서 진행한다. 특히 자사고나 특목고 진학을 염두해 두시는 분들은 선행이나 입학 전형에 대한 관리문제로 학원쪽과 더 깊은 상담을 하는 경우가 많다. 문제는 어떤 곳에서는 일반고가 더 나을 것 같다고 하고, 어떤 곳에서는 자사고를 권하고, 어떤 곳에서는 과학고나 영재고를 권한다. 똑같은 아이를 두고도 서로 다른 대안을 내놓을 때에는 학부모 입장에서는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다.솔직히 학원의 영업이익 또는 강사 개인의 영업 이익에 따라 상담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분명히 있다. 학원에서는 1차적으로 학생의 진학보다는 학원에 등록시키거나 계속 다니게 하는게 우선이기 때문이다. 다행이 솔직하게 아이의 상황에 맞게 진솔하게 조언을 해주시는 원장님이나 강사를 만나는 경우도 있지만, 그것을 학부모가 정확히 판단하기는 어려운 문제다.또 상담해주시는 원장님이나 강사분들이 진솔하게 조언을 한다고 해도 그 분들 개인의 교육 경험과 능력에 따라 상담 내용이 달라질 수 있다. 주변에서 간혹 어떤 학부모님들은 해당 과목의 수업 능력은 우수하나 진학경험이 별로 없는 선생님에게 진학문제에 대한 상담을 요청하는 것을 많이 봤다. (간혹 어떤 선생님들은 난감해하며 필자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도 했다.ㅠㅠ) 강사들도 각자 잘아는 분야, 잘 하는 분야가 따로 있어서 상담을 할 선생님들은 잘 찾아서 하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필자는 앞으로 이와 관련된 구체적인 사례들을 소개하려 한다. 새로운 대통령이 새로운 입시제도를 가져올 조짐도 보이고는 있지만, 당장의 입시를 눈앞에 둔 중3자녀를 두신 부모님들께 참고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 2017.5.16)​ ​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