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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교내신 고민〕상위권 중학생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만 보세요!! 이걸 모르면 고교내신이 추락합니다.

    〔고교내신 고민〕상위권 중학생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만 보세요!! 이걸 모르면 고교내신이 추락합니다.

    〔고교내신 고민〕상위권 중학생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만 보세요!! 이걸 모르면 고교내신이 추락합니다.

    ​안녕하세요^^교육분야 경력 20년차 <과제연구로 입시+진로잡기> 기획 저자이자,​10년차 진학/진로 비교과 컨텐츠 개발자인 진로진학 컨설턴트 민쌤입니다.​ 중학교때까지는 공부를 잘했는데,왜 고등학교 성적은 엉망인지 모르겠어요 ㅠㅠ ​ 매년 학기초 첫시험 이후 중학교 때 상위권이라 생각했던 자녀의 실망스러운 고교내신 성적표를 보고 충격받으시는 부모님들이 정~~말 많으세요.(학생들 충격은 당연하구요)그리고 대부분 추락하는 고교내신은 졸업할때까지 변화가 일어나지 않습니다.​지금까지 학생들 진로진학 관련 상담하면서 가장 많이 보는 사례입니다. 이런 컨설팅을 하다 보면 부모님들께서 공통적으로 하시는 말씀들이 있습니다. ​ 초등부터 중학교 때까지 아이가 학교 선생님, 학원 선생님으로부터 학업역량이 우수하다며 칭찬을 많이 받았어요. (영재원도 꾸준히 다녔어요.) 그래서 당연히 고등학교 가서도 고교내신 1등급은 무난하게 받고,인서울 대학은 갈 줄 알았어요. 그리고 이런 상위권 중학생들이 실제 고등학교 진학 후, 상당수가 일반고 기준으로 고교내신이 3~5등급까지 추락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내신은 물론 수능도 이런 경우가 흔합니다)​그리고 이런 사례는 입시 정보가 좀 취약한 지역뿐만 아니라 학군이 쎈 지역에서도 공통적으로 나타납니다​. 그리고 몇년에 한번 주기로 이 문제에 대해 여러분들께 정보를 드리기 위해 글과 영상을 올려드리고 있는데요,이번에는 최근 새로운 경향까지 포함해서 그 원인과 예방을 위한 점검사항을 정리해 보겠습니다.​먼저 점검해 봐야할 것이학업역량에 대한 학교 및 학원에서의 칭찬이 정확한 진단 결과였을까?​학업역량이 뛰어났던 아이들이었다면, 왜 고교진학 후 고교내신이 추락했을까?​도움이 되실까하여 제가 경험을 말씀드리자면, 고교내신이 추락한 학생들은 대체로 아래와 같은 원인이 있었습니다.​ 첫째, 중학교때 고교 선행만 했음. 오랜 기간 준비가 필요한 주요과목에서 드러나는 대표적인 문제점을 말씀드리자면?​수학 고교 기본개념 선행만 함. 중학교 과정의 개념부터 부실한 경우도 많고, 중학교때 심화문제를 제대로 다뤄보지 않아서 사고력이 약한 경우가 많음. 참고로 지방이라도 학군이 센 지역의 고등학교 내신 상위권 경쟁은 선행보다 심화사고력이 더 큰 요인으로 작용함. (학군이 약한 지역의 내신은 성실함이 갖춰진 경우 1~2등급이 나오기도 하지만 수능이 3~5등급 나오는 경우도 많아서 대입준비에서 발목이 잡히기도 함)​영어고등학교 기본 어휘도 제대로 익히지 않은 아이들이 많음. 그런데 토플, 텝스 수업을 들어왔음. 즉, 고교내신 대비가 거의 이루어지지않음. 고등과정 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들 조차 기초는 잡지 않고, 실력에 맞지 않은 어려운 교재로 수업을 해왔음. 당연히 실력이 올라가기는 어려움. 지역에 따라 수능영어보다 내신 영어 등급받는 것이 더 까다로울 수 있다는 현실을 몰랐음.​과학 현재 학년의 수학, 과학 개념도 잡히지 않은 상황에서 선행만 해온 경우가 많음. 과학은 수학 개념과 사고력이 기반이 되어야 하는 학문임. 수학 선행은 물론 심화 공부가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 과학학원을 다녀도 기본개념 밖엔 배우지 못함. 그래서 아이들이 학원만 다니고, 깊은 이론을 다룰 기회도 없이 시간만 낭비함. 대부분 학원 수업만 듣고, 익히는 작업은 거의 이뤄지지 않음. 문제는 이렇게 시간 낭비하느라 영어, 수학도 같이 부실해짐.​​둘째, 중학교 내신이 너무 쉽다는 점​ 중학교 내신은 최저 학력만 측정하는 느낌으로 쉽게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교수업을 듣지 않고, 학원 수업만 잘 따라가도 90점이상~100점 나오는 것이 쉽습니다. 어려운 문제가 많지 않고, 쉽게 나오다보니 아이들이 자신의 학업역량에 대해 자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등학교 내신은 대입 자료로 쓰이잖아요. 그래서 1등급부터 실력별로 등급이 고르게 분포하도록 학교 선생님들이 문제 난이도를 조정해야 합니다. 실력을 좀 더 세분화해서 나누기 위해 틀리라고 내는 문제들이 당연히 중학교 때보다는 많이 나올 수밖에 없어요. 쉬운 공부만 했던 중학생이 갑자기 까다로운 평가중심의 고등학교 내신으로 넘어가다보니, 그 동안 중학교 내신으로는 드러나지 않았던 실력차가 나타날 수밖에 없습니다. ​셋째, 선생님들의 경험과 평가의 전문성 차이​공교육일반적인 공교육 수업에서 어려운 문제를 얼마나 많이 다뤄볼까요?학교는 다양한 아이들을 가르쳐야 하기 때문에 심화된 문제들을 학교 수업에서 많이 다루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교선생님들께서 아이 역량에 대해서 정확하게 파악할 기회가 많지 않습니다.​그리고 그 선생님의 개인적인 경험도 굉장히 중요해요.그러니까 고등학교에서 좀 많이 가르쳐 보시고 중학교 오셨던 분하고, 중학교 중심으로만 경험이 있는 분하고 아이를 진단할때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사교육학원 선생님들은 상대적으로 학교 선생님들에 비해서는 조금 난이도 있는 문제를 다뤄볼 기회가 많으시겠죠. 하지만 이것도 지역마다, 학원마다 학군 분위기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강사분들이 만나왔던 학생들에 대한 경험의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또는 강사들의 개인적인 경험과 실력차이도 있겠죠. 이에 따라서 학생들을 진단하는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결국 학교나 학원 선생님들의 개인적인 경험의 차이 또는 몸 담는 직장의 시스템 차이 때문에 아이의 학업역량에 대한 판단이 정확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겁니다.​참고로 다양한 경력을 갖고 다양한 아이들을 가르쳐 보셔서 좀 아이들을 잘 관찰하시고 분석할 수 있는 평가 역량을 갖고 계신 선생님들이 수적으로 많지는 않을 수도 있습니다.​설사 학생을 잘 관찰하고 분석할만한 역량이 되는 선생님을 만난다 하더라도 솔직한 대화가 오고가지 않는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많은 어머니들이 우리 아이가 굉장히 잘한다라는 얘기를 많이 들어왔기때문에 기대했던 진단결과가 나오지 않을 경우 불편해 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특히 사교육 종사자들은 더욱 말씀을 조심스럽게 하실 수도 있습니다.(물론 저는 진단 후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서운해 하시는 분들도 가끔 계시고, 오히려 고맙다고 이야기해주시는 분들도 만납니다^^;;) 평범한 일반고인데도 생각보다 내신 등급을 받기 어렵다는 판단이 들었을 때는 아이의 입시준비가 부족했다 라고 판단하시는 게 맞습니다.그걸 일단 인정하고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야 그러면 어떤 부분이 부족했을까 원인을 찾고 도움도 받으실 수가 있습니다.​참고로 제가 사교육업계에 있으면서 저도 입시강사 시절을 겪었고, 주변에 정말 실력있는 베테랑 강사분들을 많이 만나봐 왔는데요,​고등학교 가서도 학업면에서 잘할 수 있는 학생으로 성장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잘 아시는 베테랑 강사분들은 생각보다 학생들에게 칭찬 많이 하지 않으세요.왜냐하면 구멍이 잘 보이거든요. 또 자만할까봐 경계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중학교 아이들에게는 특히 부족한 게 있으면 따끔하게 얘기도 해 주세요.​그래서 사실은 아이에 대해서 초등학교 중학교 때 지나친 칭찬은 조금 경계하시는 게 좋습니다.(칭찬을 하려면 노력하는 과정을 해주시는게 좋고, 결과에 대한 칭찬은 경계하시는게 좋습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때 얻는 좋은 점수라는 결과는 평범한 아이들도 다 받을 수 있는 점수입니다. 영재원도 영재라서 합격하는 것만은 아닙니다.).아이에 대해서 부족한 점이 뭔지를 먼저 상담할 때 많이 여쭤보세요.저도 컨설팅을 하다 보면 많이 놀라는 부분이 있는데요, 진짜 학업역량이 뛰어난 학생들은 부모님들께서 자녀에 대해 부족한 점을 꼭 물어보세요. 자녀가 보완할 점을 알고 미리 준비하시려고 컨설팅 받는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정말 잘 자라는 아이인데 더 부족한 게 뭔지 자꾸 보완하려고 노력을 하니까, 시간이 흐를수록 이 친구들이 더 잘할 수밖에 없겠구나라는 생각이 들 때가 굉장히 많습니다.​​넷째, "자기통제력"과 "인내력"입니다.(별표 5개 하세요!!, 최근 많아졌어요.)​자기통제력 요즘 아이들 주변에 공부를 방해하는 요인들이 굉장히 많은데, 대표적인 것이 스마트 기기(휴대폰, TV, 컴퓨터 등)입니다. 사용시간을 정해두거나, 우선 해야 할 공부를 먼저 하고 휴대폰을 사용하는 등 공부를 방해하는 유혹에 대해 저항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는 불필요한 곳에 시간을 낭비하는 것(시간관리), 늦은 수면, 음식을 통제하지 못하는 것 등… 자기 관리에 꼭 필요한 요소들을 얼마나 스스로 단속할 수 있느냐가 성적에 끼치는 영향이 무척 큽니다.​인내력(+통제받지 않은 훈육) 입시공부도 그렇고 무슨 일의 성장을 위해서는 "하기 싫은 것을 참고할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요즘은 어렸을때부터 쉽고 재미있는 수업을 받아온 아이들이 많습니다. 가정교육 역시 어릴때 아이들의 자유로운 의사를 존중하되, 책임은 배우지 못하고 성장한 아이들이 많습니다. 문제 행동을 해도 학교에서도 학원에서도 지적받지 않고 자라다보니, 부모님들도 그 문제를 인식하지 못하시구요.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이 최근 아이들의 학습을 방해하는 가장 큰 요인이라고 봅니다.)특히 영어는 어학원에서 재미있게 수업하다가 본격적으로 딱딱한 입시영어를 접하게 되면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수학, 과학의 경우도 심화된 이론을 접할때는 어렵더라도 도전하고 해결하려고 해야 하는데, 거의 원하는 대로,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커왔기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절제와 통제에서 무너지는 아이들이 꽤 많습니다.​개인적으로 따로 학원도 운영하고 있는데요, 수학 수업에서 초등이나 중학생 자녀를 두신 어머니들께서 가끔 아이에게 어려운 수학 문제는 풀리지 말아달라고 담당선생님께 요청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럼 수학 실력이 늘지 않아도 괜찮으신지 여쭤봅니다. 그러면 그건 안된다고 하세요. 그리고 아이를 최상위권 의대를 보내고 싶어 하세요.​자, 무엇이 문제인지 이해하셨나요? 우리 아이가 학습을 잘했으면 하는 마음도 있고, 그것으로 고통스러워하는 것은 보기 힘들어 하시는거에요. 그럼 이때 어떻게 해야하냐구요??(이건 이야기하자면 길어지니, 별도로 문의를 주시면 좋겠습니다!! 방법은 있습니다. 단지 실천할 수 있는 부모님의 의지가 있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또 한살이라도 어릴때 잡아주느냐가 매우 중요합니다. 참고로 하지민교육연구소의 컨설팅은 학생만을 대상으로 하지 않구요, 부모컨설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자녀가 긍정적으로 바뀌려면 반드시 부모님의 훈육방법법의 변화가 필수이기 때문입니다.)​​결론!!초등학생, 중학생 자녀를 두신 분들은 자녀의 학습준비를 도와주실 때, 이런 점들을 참고하셔야 합니다.​ 고등학교 1학년 2학년 학생,학부모님들께서는 혼자서 원인 파악이 어렵고 아이도 힘들어하여 답답하시면 그대로 두지 마시고, 빨리 전문가를 찾아 원인부터 분석 하셔야 됩니다.(진로진학 전문가 때로는 심리전문가 등) ​​​중학생 자녀에 대해 또는 고등학생인 자녀에 대해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1:1 컨설팅을 신청해 주세요. 학교나 학원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에 대해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하지민교육연구소 주요 프로그램 안내주요 프로그램 안내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주요 프로그램 안내 2023. 7월 ~ 주요 프로그램 안내 1. 1:1 단기컨설팅 (1)초중고 학생 컨설팅 -대상1>초등 고학년 ~ 중2: … blog.naver.com ​하지민교육연구소 및 민쌤 소개(학교, 학원과 다른점?) 하지민교육연구소 VS 일반 학교, 컨설팅 학원.. : 네이버블로그 (naver.com) 하지민교육연구소 VS 일반 학교, 컨설팅 학원<차이점> 하지민교육연구소의 컨설팅은 일반 학교 및 학원 컨설팅과 어떤 부분이 다른가? 안녕하세요. 하지민교육연… blog.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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