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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tionkr

  • 무지개 색깔은 왜 여러가지 색으로 보일가요?

    무지개 색깔은 왜 여러가지 색으로 보일가요?

    무지개 색깔은 왜 여러가지 색으로 보일가요?

    무지개 색깔은 7가지라고 배워서 잘 알고 있습니다. " 빨주노초파남보 " ​ ​   초등학교때 혹은 그전 과정에서 이미 배웠던 내용이죠 그리고 중학교 고등학교 혹은 대학교 화학계열에서 또다시 무지개 색에 대해서 배우게 됩니다.   바로 스펙트럼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원자들마다 색을 배우는것이죠 빛은 광원으로 이루어져있기에 모든 색이 모일 경우 백색처리 된다고 배웠습니다.   공기중의 수중기에 의해서 빛이 굴절되어 각자 보여지는 색이 나뉘어진다고 배운것이죠 그런데 특정 색이 왜 발생하는지에 대한 연구는 제 기억에 없습니다.   어디를 찾아보아도 찾기가 어렵군요   무지개에서 왜 빨간색 부분이 보일까요? 생각해보신적 있으세요? 위에서 말한대로 굴절에 의해 적외선에서 가장 가까운 파장의 빛 색이라고 하겠죠? 그이전에 왜 그 입자가 빨간색 빛을 내는지에 대한 의문을 가진겁니다.   제 기억으로는 원자내부에서 [ 양성자, 중성자, 전자 ] 전자의 위치가 바뀔때 에너지가 발생하거나 흡수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 전자의 궤도 위치가 바뀌면서 혹은 전자가 추가되어 원자구조가 바뀌면서 빛을 내는데 이때 빨간 혹은 노랑 등 스펙트럼에서 볼 수 있는 빛들을 방출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정도 내용을 알려면 대학서적 혹은 과학TV 를 즐겨보면 알수있습니다. 그런데 왜 전자가 이동해서 궤도가 바뀔때 색이 다 다를가요? 그 색들은 도대체 어디에 기록이 되어있는것일까요?   1+1 = 2라는 사실은 수학적 개념을 배운 사람들은 모두 알고 있습니다. 빨간색과 빨간색을 더하면 빨간색이 나온다는 사실도 알고 있을겁니다. 그리고 빨간색과 노란색을 더하면 주황색이 된다는 사실도 알고 있을겁니다. 주황색이 어떻게 만들어졌죠? 라고 질문을 하면 "빨간색과 주황색을 섞어서 만들었습니다" 라고 말하면 정답입니다. 그럼 빨간색은 어떻게 만들어졌죠? 라는 질문에는 "원래 빨간색입니다"   라는 말밖에 할 수가 없다는것이죠   정말 색들이 전자배치와 에너지 사이에서 관계가 있다면 지금의 전자궤도가 잘못되었거나 색이 일정한 수만큼 밖에 존재하지 않을겁니다.   왜냐하면 전자 배치 마다 색이 정해져있기때문이죠 그렇지만 아쉽게도 지금 우리가 보는 모니터 화면만 하더라도 트루컬러는 1677만 7216색으로 표현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자연의 색에 가깝지도 않습니다. 자연 영역의 무한대 영역 색에 들어갈려면 아직까지 기초단계도 아니란소리죠 모니터로 색을 표현할 수 있어도 이미 그 색은 존재했기때문이죠   ​ 저는 전자 궤도 개념 자체가 지금과 다른 개념으로 다시한번 뒤엎는 날이 올것같습니다. 원자안에는 색상을 기억하는 정보가 있는것 같고 그 영역은 무한대라서 사람의 힘으로는 밝히기 어렵겠죠 앞으로 원자내부가 지금보다 더욱 구체적으로 알려진다면 색상 영역부분도 서서히 밝혀지겠죠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3페이지 블로그 탈출 정말 가능은 할까요?

    3페이지 블로그 탈출 정말 가능은 할까요?

    3페이지 블로그 탈출 정말 가능은 할까요?

    3페이지 블로그 탈출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제 블로그도 작년 이후로 쭉 3페이지 1순위 ~ 10순위 정도에 올라가고 있습니다.그러나 크게 신경은 쓰고 있지않습니다. 어차피 이 블로그는 유명해질테니깐요^^  로얄키워드독점키워드프로그래머 문호영티온스테이션티온캡리눅스맨글먹는백작모두 앞으로 제가 사용할 브랜드명입니다잘 기억해놓으세요지금은 검색해도 전혀 나오지 않지만이 블로그 저품질에서 탈출하면 모두 동시에 성장하게됩니다.2024년 ~ 2027년 사이에 티온스테이션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커질겁니다.왜 2024년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분명 있을꺼 같아 미리 적어두겠습니다.2021년 9월 고점을 찍고 2023년 9월에 바닥을 찍습니다.결국 2024년도에 다시 상승하게되죠.쩝!! 암튼!! ㅎ저는 유명해집니다!! 검색을 하는 도중 키워드별로 모두 다르기는 하지만 중요한 사실을 한가지 알게 되었습니다.     단독으로 되어진 키워드와 2개의 키워드로 합성된 키워드 그리고 3개 이상의 다중 합성 키워드에 따라서 검색 순위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물론 단독으로 되어진 키워드들은 거진 3페이지에서 검색이 되고 2개의 합성 키워드들도 조회수가 많은 키워드들은 단독 키워드처럼 파워가 세더군요 3개로 이루어진 합성 키워드들은 잘 없다보니 왠만해선 상위에서 잡히더군요 결국 1개, 2개, 3개 상관없이 조회수가 높은 키워드들은 3페이지 적용을 받더군요   그럼 어떻게 하면 과연 이 3페이지 블로그에서 탈출을 할 수 있을까요?   우선 당연하겠지만 조회수가 높아지면 당연히 순위는 상승 하게됩니다. 내 글이 3페이지 1순위지만 누군가가 지속적으로 들어와서 보게 된다면 당연히 오릅니다. 3페이지까지 방문자들이 검색을 하지 않아서 못 올 뿐이지 검색을 해서 일부로 눌러주기만 하더라도 순위는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단, 일부로 누군가 몇명 모여서 반복을 하게 된다면 참여한 모든분들은 재제를 받게 됩니다)   그 이유는 네이버 순위 시스템은 클릭률을 바탕으로 되어진 알고리즘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저품질로 인해서 방문자 자체가 적은데 어떻게 해서 방문자를 높이냐고요? 참 아이러니하죠 방문자가 많이 와야지 조회수가 올라가는데 이미 방문자가 없으니 조회수가 일어날 수 없는 모순이 발생합니다.   보통 저품질 블로그에서 탈출 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공통점들이 있습니다.   바로 이웃의 힘을 빌렸다는 분들과 혹은 블로그 전문가의 도움으로 부터 탈출했다는 등 몇가지 공톰점들이 있죠 [ 깜상e ] 님 같은 분들의 도움이라면 탈출이 쉬워질것입니다. 그분들은 네이버의 좋은글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있기 때문이죠   이웃의 도움을 받는것은 당연히 최고의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검색에서 조회수가 없으니 당연히 외부인들은 검색도 되기 어려운것이죠 그러니 이웃이라도 자신의글을 읽어주므로 인해 아주 조금이나마 지수를 회복 시킬 수 있는 것이죠   그렇다면 아무 글이나 올려서 이웃들에게 이글좀 봐주세요 그런다고 이웃들이 읽어줄까요? 이웃의 도움을 받는다는 것은 단순히 "제 블로그 저품질이니 오셔서 클릭좀 해주세요" 가 아니라 이웃들 아니 누가 보더라도   ​ "우와 이런정보가 있었어?" "괜찮은데?", "정말 도움되는데"   그런 정보성 글을 올리게 된다면 이웃들도 유익하고 본인의 블로그도 이득이 됩니다. 물론 단순히 생활을 올려도 상관이 없습니다.   가령 나는 다이어트를 해서 120kg이었는데 하루에 1kg씩 빼는 모습을 포스팅 할 경우 어찌보면 자신의 일상을 올리는 글이지만 사실 이런것도 가능하구나 하는 정보성 글이 되는것입니다.     그러나 아무 의미없이 1일1포스팅 채워야한다며오늘은 즐거웠다! 왜냐? 그냥~ 밥먹는 일상글을 작성한다거나돈받고 뒷광고이면서 마치 진짜 후기인듯이런류의 글을 올리면 이웃이더라도 보기 싫어질겁니다.   일상 글을 적어서 탈출 하실려면 꾸준한 활동을 통한 자신에게 득이된점 등 매일매일 달라지는 정보들을 제공해주므로 인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유익하기만 하면 됩니다.   만약 저품질임에도 불구하고 과잉광고, 체험단 등의 글을 올리게 된다면 오히려 손해가 발생할것입니다.   블로그 순위 올리고 방문자 늘리는 방법은 오로지 한 가지 방법 뿐 입니다. ​좋은 글을 제공하므로 인해 타인으로 부터 내 글이 많이 읽혀지고 소문이 나는 것입니다.     만화를 잘 그린다면 만화 내용을 재미있게 연재할수도 있고 소설을 잘 쓴다면 재미있는 소설로 하여금 다음 소설이 또 언제 나올까 하고 기대하게 할수도있고 작곡을 잘한다면 피아노나 악기를 배운다 생각하고 자신의 작곡한것을 올려볼수도있고 미술을 잘한다면 자신이 그림 그리는 모습을 촬영해서 올려볼수도있고 그 외 자신이 잘 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직접 짧게 3달정도 계획해서 꾸준히 해보세요 뭐 이렇게 했는데도 "대표님! 저는 안되는데요!!" 이러신다면?어쩔수 없죠…저에게 관리대행을 맡기시던지 저에게 배우시던지 해야죠! 저품질 풀려면 독점키워드를 찾아야하는데로얄키워드 이용해서 독점키워드 찾아야 저품질 탈출이 더 쉽습니다. ​   네이버 블로그 순위 시스템은 현재 네이버 개발진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누구의 말이 맞다 누구의 말은 틀리다 그런 유언비어에 휘둘리지 마시고 순위를 생각하지 않고 블로그를 통해서 자신과 타인사이의 연결 통로로 보신다면 더욱 재미있는 도구로 바뀌지 않을까요?   ​ 자신과 전혀 다른 직업을 가진 타인들과의 소통 그리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자신을 향해 칭찬해준다면   더욱 좋은 글들로 자신의 블로그가 화려해지지 않을까요?^^ 당연히 방문자도 화려해지겠죠^^     이미지 없이 색으로 대체할려고 하니 한계가 있군요 ㅋㅋ 이해해주세요^^문호영대표님과 이웃하기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현대자동차 연구개발, 성능과 효율을 겸비한 전기차를 꿈꾸다

    현대자동차 연구개발, 성능과 효율을 겸비한 전기차를 꿈꾸다

    현대자동차 연구개발, 성능과 효율을 겸비한 전기차를 꿈꾸다

    INNOVATE 현대자동차 연구개발, 성능과 효율을 겸비한 전기차를 꿈꾸다 HMG저널 2016. 10. 4. 16:1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시동 대신 부팅, 운전이 아닌 플레이 ,머신이 아닌 드라이빙 디바이스.'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EV를 잘 표현하는 문구입니다. 의미를 더 좁히면 전기차는 결국 '엔진 대신 모터, 기름 아닌 전기, 연료탱크 아닌 배터리'라는 문구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전기차는 내연기관 자동차와는 다르게 배터리와 모터가 성능을 좌우하게 됩니다. 효율과 거리, 무엇이 유리한가 내연기관 자동차와 전기차의 가장 큰 차이점은 구동에 필요한 에너지가 다르다는 점입니다. 경유나 휘발유, LPG 등은 탄소를 주성분으로 하는 화학에너지이지만, 전기는 전류의 흐름을 활용하는 물리 에너지입니다. 같은 에너지라도 '화학'과 '물리'는 얻는 방법부터 사용, 저장에 이르는 모든 것에서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에너지의 특성이 다를 뿐 자동차를 구동시키려면 비슷한 개념의 기계 및 전자 장치가 필요합니다. 먼저 에너지를 저장하는 그릇으로 내연기관은 액체연료를 담는 연료탱크를 쓰지만, 전기차는 배터리를 활용합니다. 저장하는 에너지가 기름이냐 전기냐의 차이일 뿐 무언가를 담는 것은 같습니다. 그래서 탱크(배터리) 용량을 키우면 가득 담을 수 있는 에너지(기름, 전력)도 많아져 1회 주유 또는 충전 후 주행 가능 거리를 늘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름 또는 전력을 많이 담으면 그만큼 탱크의 무게가 늘어나 흔히 말하는 연비가 저하되는 게 일반적입니다.그렇다면 현대자동차 아이오닉이 사용하는 28kWh 배터리와 65kWh 배터리를 사용하는 타 브랜드의 전기차를 비교해볼까요? 아이오닉이 28ℓ의 연료탱크를 장착한 반면 타 브랜드는 65ℓ짜리를 탑재한 셈입니다. 그러다 보니 기름(전기)을 가득 채웠을 때 주행 가능 거리는 타 브랜드가 유리합니다. 그러나 ℓ(kWh)당 주행 가능한 거리, 즉 효율 면에서는 아이오닉이 절대적으로 앞섭니다. 28kWh의 배터리와 65kWh를 비교할 때 후자가 몇 배는 더 무겁기 때문입니다. 중량 부담은 구동 저항성을 높여 차량을 움직일 경우 더 많은 에너지를 요구하게 된다는 점을 감안할 때 현대자동차는 EV의 효율성을 우선시했고, 타 브랜드는 효율보다 주행거리에 초점을 맞췄다는 의미입니다. 그런가 하면 전기차의 효율은 배터리 기술력에서 결정 나기도 합니다. 작은 배터리에 얼마나 많은 전기를 담아내느냐, 다시 말해 에너지 밀도를 얼마나 높이느냐가 주행 가능 거리와 효율을 좌우하는 것입니다. 현재 기술로 만드는 배터리 팩의 무게는 24kWh 용량 기준 약 300kg입니다. 이 정도로 주행 가능한 거리는 대략 200km 내외이며, 60kWh인 경우 500kg의 무게로 350km 정도를 주행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향후 5년 이내에 60kWh 배터리 무게가 300kg 내외로 떨어지고, 주행 가능 거리는 500km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게다가 50kWh 기준으로 1,348만 원 정도인 배터리팩 가격도 1,000만 원 이하로 내려가는 것은 시간문제일 뿐 기술적 장애는 없다고 말합니다. 따라서 1회 충전 가능 용량뿐 아니라 kWh당 주행 거리도 점차 늘어나 잦은 충전의 불편함을 덜 전망입니다. 나아가 주행 가능 거리가 증가하면 충전망 부족문제도 해결할 수 있게 됩니다. EV 확산을 위해 현재 20km마다 충전기를 하나씩 설치한다고 가정할 때 주행 가능 거리가 두 배로 늘면 충전기 또한 40km에 하나씩 설치할 수 있어서입니다. 그만큼 충전 인프라 구축이 빨라지고, 비용도 절감됩니다.전기차 성능은 전기모터 기술력이 관건 배터리가 내연기관의 연료탱크라면 전기모터(Electric Motor)는 엔진에 해당합니다. 화학물질 덩어리인 액상 연료가 엔진 내에서 연소돼 구동력을 얻는다면 전기모터는 배터리에 저장된 전기를 통해 힘을 발휘하는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전기차 업계에서 전기모터를 통해 효율을 줄이려는 노력은 배터리보다 덜합니다. 그러나 최근 ‘이중 고정자 구조’가 개발돼 전기모터 또한 지금보다 효율을 두 배로 높일 수 있는 기술이 등장했습니다. 순수 직류전원만으로도 빠르게 회전 가능한 모터를 만든 것인데요. 이 경우 직류를 다시 교류로 변환시켜야 하는 기존 절차가 사라져 에너지 손실을 줄일 수 있습니다. 사실 엔진이든 전기모터든 오랜 기간 자동차 기술의 화두는 에너지 손실의 최소화 그리고 에너지 회수의 최대화였습니다. 화학이든 물리든 기본적으로 에너지는 늘 변환되는 속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엔진의 경우 연료를 태울 때 발생하는 열에너지가 많습니다. 전기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바퀴가 회전할 때 손실되는 열에너지를 다시 회수하려는 노력에 따라 에너지를 묶어두기 위한 다양한 냉각장치가 고안되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미래 EV 시장은 지금보다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전기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과정에서 장애물이 남아 있지만 모두 극복된다는 전제하에 EV 배터리와 모터의 개발은 빠르게 진행 중입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저품질 대란!! 검색해도 안나오는 내 글 – 과감히 키워드 포기하고 연관검색어로 상위 검색을 잡아볼까요?

    저품질 대란!! 검색해도 안나오는 내 글 – 과감히 키워드 포기하고 연관검색어로 상위 검색을 잡아볼까요?

    저품질 대란!! 검색해도 안나오는 내 글 - 과감히 키워드 포기하고 연관검색어로 상위 검색을 잡아볼까요?

    네이버 블로그에서 검색을 했는데 내 글은 3페이지 1순위 즉 21위에 걸려있거나 혹은 아에 검색 조차 되지 않는다면 정말 속상할것입니다.     저품질 블로그 탈출을 위한 대란!! 키워드 조합을 시작해봅니다.   3페이지 1순위에서 검색될 경우 몇명이 클릭하시는지 알고 계신가요? 키워드마다 틀리지만 보통 클릭률 1%이하 라고 보시면 됩니다. 한달에 1만 조회수라면 100명이 되겠죠 그 100명중 30으로 나누면 하루 3명~4명 정도 이하입니다.   결국 3페이지 키워드에서 검색된다는 것은 검색 안되는 것과 별반 차이가 없단 이야기죠 그럼 도대체 어떻게 해야지 내 글이 상위에서 검색되고 방문자가 늘어날지 고민을 해봅시다.ㄷㅈㅋㅇㄷ   정상적인 키워드로는 가능성이 낮습니다. 그러나 연관검색어를 이용한다면 확률을 더 높여줍니다.   (제목에 저품질 계란 수거 라는 키워드는 도저히 못 넣겠더라구요 ㅋ 상관성이 없어서^^)   왜냐하면 관련 키워드와 비슷한 키워드이지만 조회수는 확연히 낮은 키워드이기 때문이죠 조회수가 낮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자신의 블로그 지수에 따라 상위에 검색이 될 수 있답니다.   조회수는 상당히 낮지만 상위에 검색될경우 3페이지 1순위보다 좋은점은 방문자가 적지만 꾸준히 드러오기 때문에 글이 읽혀지게 됩니다. 남들에게 사용된다는 그것 하나만으로도 충분한데 추가로 대박을 터뜨릴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는 것이죠 바로 실시간 검색어가 이 키워드를 일으켜 세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건 정말 로또처럼 확률이 낮지만 이미 내 글이 상위 잡혀있을테니 실시간 검색어가 뜨게되면 당연히 1순위는 자신의블로그가 되는것이죠 그렇지만 여기에서도 체류시간이 낮을 경우 오히려 역 효과가 있으니 좋은 글에 대해서만 이득이지 그렇지 않는 글들은 그날 이후로 지수가 더 낮아질수있답니다.   조회수 낮은 키워드를 잘 활용하는 것도 블로그 저품질 탈출 한몫을 할 수 있으니 어짜피 검색도 안된다고 하시는 분들 자신의 글과 가장 비슷한 연관검색어 마지막 키워드를 활용해보세요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껍니다.   ​ 저품질 블로그 탈출 방법이 방문자수 단 1명이라도 더 늘어나는 것이라면 이방법은 확실한 방법이 될 것 입니다.ㅁㄷㅈㅋㅇㄷ여러분들을 저품질에서 모두 살려낼겁니다.7년 기다려주세요지금부터 DB 수집하면2022년도 12월 크리스마스저품질 탈출하고 기쁘게 2023년을 맞이해야죠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오히려 더 많은 키워드를 활용하는방법

    오히려 더 많은 키워드를 활용하는방법

    오히려 더 많은 키워드를 활용하는방법

    키워드 너무 사용하면 안된다고 포스트를 한적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반대로 키워드를 많이 사용할 경우 이점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물론 키워드를 많이 사용하게되면 관련 주제와 다른 키워드로 인해 저품질되는 역 효과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예전에 PPT 포스트를 작성하면서 알게 된 부분입니다. 그당시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제 포스트가 검색되기 위해서 [ 파워포인트 / PPT 무료다운로드 / PPT 템플릿 / PPT 디자인 / 피피티 / 배경 / 테마 ] 이렇게 키워드 30개정도를 바탕으로 돌아가면서 7개 키워드로 배치를 하였습니다.   그당시 파워포인트 키워드를 1위 잡게되었는데 그 포스트에 추가로 조회수 높은 키워드를 추가해서 방문자를 더 확보하곤 했습니다. 그렇게 확보된 방문자들로 인해 블로그 지수는 더욱 높아지고 그로인해 더 높은 조회수를 자랑하는 키워드에서도 모두 상위에서 검색이 되더군요   ​ ​ 이때 알게된 사실이 2가지 입니다. 고품질 블로그에서는 추가로 주제와 관련된 키워드를 추가할 경우 방문자가 더 늘어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요 그리고 인위적으로 키워드를 수정하여 1페이지 1순위로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저품질이 된 이후에는 조회수가 조금이라도 발생되는 키워드에 대해서는 검색이 안됩니다 신기하게도 3개이상 합성된 키워드에 대해서는 검색이 되는것을 알게 된것입니다. 3개이상 조합된 키워드가 조회수가 그닥 높지 않다면 그 키워드로 인해 자신의 포스트가 검색되는것이죠   저품질의 공통점이 키워드에 너무 욕심을 부려 순위를 올릴려다 실패했다는 것이라면 고품질의 공통점은 저품질에 대한 생각을 해본적이 없거나 키워드 조합과 순위를 신경 쓴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저품질과 고품질의 공통점에 키워드가 포함되는것일까요 전자는 지수가 하락하고 후자는 지수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저는 키워드를 이용했다기보다는 순위를 위해 포스트 이후의 순위를 위해서 키워드를 이렇게 저렇게 바꾸는 작업이 지수를 하락시키는 원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물론 사진복수, 인용글 그대로 사용하기, 제목과 내용이 다른글, (17+2)금 키워드 와 같은 실수로 인해서 저품질이 되는 경우도 많을것입니다.   그러나 키워드로 저품질이 되는 경우는 아래에 적은 정도일것으로 생각되어집니다   1. 실검색어에 나온 키워드를 실검보고 노출을 시도한경우 2. 포스트를 작성후 순위가 마음에 들지 않아 다른 키워드로 변경하는 경우 3. 키워드를 많이 넣으면 검색이 더 잘 될것으로 착각하고 본문에 키워드를 남용하는 경우   자신의 블로그가 현재 1만명 이상이라면 절대 제목을 수정하지마시기 바랍니다. 가끔 정말 실수로 제목을 잘 못 적는 경우도 있지만 그래도 수정하시지 마세요 수정해도 상관은 없지만 수정으로 인해 순위조작으로오진 할 수 있기때문입니다. 확률을 낮추는것이 고품질 블로그를 지키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그리고 그날 포스트를 했다는 것이 오타를 냈는것보다 더욱 중요합니다.   고품질 블로그를 지키는 것 만으로도 보통을 유지하는것이 아니라 1등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10명중 9명이 모두 저품질이 걸려버리면 상대적으로 그냥 보통인 1명이 고품질이 되어지는것입니다. 그리고 소통!~ 정말 중요하니 이웃 한명한명 모두 소중하게 친하게 지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웃님들 모두 사랑합니다^___^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현대 드라이빙 아카데미 현장 이야기

    현대 드라이빙 아카데미 현장 이야기

    현대 드라이빙 아카데미 현장 이야기

    DISCOVER 현대 드라이빙 아카데미 현장 이야기 HMG저널 2016. 10. 6. 13:5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지난 10월 1일, 경기도 화성 오토시티에서는 하루 종일 아반떼 스포츠 터보 엔진이 RPM 올리는 소리가 멈추지 않았습니다. 젖은 노면, 슬라럼, 원선회 구간 등 다채로운 코스에서는 아반떼 스포츠만의 아찔한 퍼포먼스가 펼쳐졌습니다. 어떤 일이 벌어진 걸까요? 국내 최초 자동차 레이서로 꾸려진 인스트럭터진과 드라이빙 스킬을 배우려는 참가자들이 함께 모여 현대 드라이빙 아카데미를 진행했습니다.현대 드라이빙 아카데미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화성 오토시티에 들어서니 다양한 색상의 아반떼 스포츠가 나란히 도열해 참가자들을 맞이하였습니다. 압구정에서 10년 동안 발레파킹을 한 주차의 달인도 이 정도 칼각을 세우진 못할 것 같은 느낌이 들면서, '아, 이곳에 고수가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죠. 설렘 반, 걱정 반, 떨리는 마음을 달래며 실내 교육장으로 들어섰습니다.오늘 여러분이 운전할 아반떼 스포츠를 소개합니다 실내 교육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운전하게 될 아반떼 스포츠 차량에 대한 소개와 함께 드라이빙 아카데미 진행 계획, 주의사항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이 날 드라이빙 아카데미의 교과서가 되어 준 아반떼 스포츠는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진 아반떼 AD를 베이스로 하여 주행성을 강화한 스포츠 모델입니다. 1.6L T-GDI 엔진과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 등 역동적이고 안정적인 퍼포먼스 위주로 세팅된 아반떼 스포츠는 참가자들의 드라이빙 스킬 향상에 안성맞춤입니다. 본격적인 드라이빙에 앞서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치면 안 되겠죠? 바로 시트포지션입니다. 현대 드라이빙 아카데미에서는 극한의 운전 상황을 통해 참가자들의 드라이빙 테크닉을 빛보다 빠르게 향상시켜줍니다. 때문에 시트포지션을 올바르게 설정하지 않았을 경우 자칫 몸에 무리가 올 수도 있죠. 우리나라의 대표 미녀 레이서이자 이날 현대 드라이빙 아카데미 인스트럭터로 나선 권봄이 선수가 직접 올바른 시트포지션을 시연했습니다. 본격적인 드라이빙 스킬 향상에 나서봅니다 스케줄은 크게 세 코스로 나뉩니다. 오전엔 가볍게 Warm-Up을 위해 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 긴급제동, 그리고 슬라럼 코스를 체험했습니다. 점심을 먹고 나서는 본격적으로 저마찰로 차선변경, 언밸런스 슬라럼, 긴급차선변경, 원선회 코스 등을 체험하면서 드라이빙 스킬을 다졌습니다. 이후에는 배운 것을 토대로 짐카나, 폭스헌팅 등의 경쟁 게임을 통해 스릴 넘치는 드라이빙을 즐기고, 정비하는 법 또한 간단하게 배웠습니다. 각 코스를 주행하기에 앞서 참가자들은 인스트럭터의 상세한 이론 교육을 들었습니다. 이론 교육에서는 각 코스에서 자동차의 어떤 안전장비가 효력을 발휘하는지, 그리고 어떤 스킬이 도움이 되는지 등을 배웠죠. 코스 주행에 나서면 참가자들은 아반떼 스포츠 한 대를 배정받아 수차례 코스를 돌며 드라이빙 스킬을 익혔습니다. 참가자들이 각 주행을 마칠 때마다 인스트럭터는 참가자의 주행의 잘못된 점과 그에 대한 개선점에 대하여 친절하게 설명해줍니다. 마른 노면 긴급제동, ABS가 책임집니다 메이크업에서 가장 중요한 건 바르는 게 아니라 지우는 것이고, 운전에서 가장 중요한 건 달리는 게 아니라 멈추는 것입니다. 긴급제동에는 두 가지 단계가 있습니다. 바로 위험을 인지하는 것과 브레이크를 밟는 것이죠. 위험에 대한 반응 속도를 빠르게 하고, 브레이크를 깊게 밟아 ABS(Anti-lock Brake System)를 작동시킴으로써 위험을 예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ABS는 자동차가 급제동할 때 바퀴가 잠기는 현상을 막기 위해 개발된 안전 시스템입니다.젖은 노면에서는 긴급제동 거리가 길어집니다 마른 노면에서 아반떼 스포츠의 제동성에 놀란 참가자들은 젖은 노면을 달릴 때 한 번 더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세차게 비가 내리는 날씨를 재현한 코스에서 아반떼 스포츠는 놀라운 제동 성능을 자랑했는데요. 참가자들은 안정된 브레이크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전자식 제동력 분배 시스템인 EBD(Electronic Brake force Distribution)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고, 젖은 노면에서의 긴급제동 스킬을 익혔습니다.슬라럼 구간에서는 자동차의 밸런스가 중요합니다 슬라럼은 지그재그 형태로 러버콘을 지나 코스를 횡단하는 레이스입니다. 가속 상태에서 좌우로 빠르게 회전해야 하는 탓에 자동차의 밸런스가 무엇보다도 중요한데요. 참가자들은 슬라럼 구간에서 아반떼 스포츠의 균형 잡힌 디자인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긴급차선변경 시에는 시선을 넓게 봐야 합니다 운전 중에 장애물을 발견했을 때는 장애물이 아닌 진행해야 할 길을 봐야 합니다. 장애물을 지나치게 의식하게 되면 스티어링 휠 돌리는 양이 적어지거나, 원점으로 돌리는 시간이 짧아져 조향이 적절히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인데요. 머릿속에 진행 방향을 그리고 장애물을 피하는 것이 가장 안정적인 방법입니다. 미끄러운 길에서의 급회전은 오버스티어를 야기합니다 저마찰로 코스에서는 오버스티어를 체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오버스티어란 뒷바퀴가 바깥으로 흐르고 앞바퀴는 안쪽으로 향해 스티어링 휠을 꺾은 각도보다 차가 더 꺾이는 현상을 말하는데요. 미끄러운 도로에서 급회전을 시도하면 뒷바퀴가 바깥으로 흐르면서 오버스티어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아반떼 스포츠의 VSM(Vehicle Stability Management)은 스티어링 휠을 효과적으로 안정시킵니다. 원선회 구간에서 과속하면 언더스티어가 발생합니다 원선회 구간에서는 오버스티어와는 반대로 언더스티어 현상이 발행합니다. 언더스티어란 방향을 바꿀 때 운전자가 의도하는 것보다 덜 도는 현상을 말하죠. 즉, 코너링 중에 자동차가 의도한 궤도의 바깥으로 벗어나는 것입니다. 참가자들은 안정적인 코너 주행을 돕는 VDC(Vehicle Dynamic Control)를 켠 상태와 끈 상태로 주행하며 아반떼 스포츠의 안전성을 몸소 체험했습니다. 스스로 하는 자동차 정비, 어렵지 않습니다 간혹 자동차에 작은 문제가 생겨 보험을 요청하거나, 차량을 견인해야 했던 기억이 있나요? 현대 드라이빙 아카데미에서는 간단한 자동차 자가 정비법과 효과적인 관리법을 알려주었습니다. 엔진오일과 소모품을 점검하거나, 각종 필터, 와이퍼, 타이어 등을 스스로 간단하게 교환하는 법도 배울 수 있었죠. 타임어택! 짐카나는 콘을 쓰러뜨리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짐카나는 광장에 장애물을 사용한 복잡한 코스를 설정하고, 그것을 빠져나가야 하는 시간을 다투는 경기입니다. 이날 참가자들은 하루 종일 배웠던 내용을 토대로 하여 짐카나 경기로 경쟁을 펼쳤죠. 슬라럼과 원선회, 그리고 급코너구간 등을 지나 가장 짧은 시간 안에 목적지에 정확히 제동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너무 빠르게 가려다가 러버콘을 건드리면 3초가 가산되기 때문에 정확한 핸들링과 제동을 통해 장애물을 빠져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상대방의 꼬리를 잡는 폭스헌팅 게임은 짜릿합니다 폭스헌팅을 간단하게 말하자면 꼬리잡기입니다. 자동차 두 대가 원형 트랙 양쪽에서 출발해 상대방 차량의 꼬리를 잡는 쪽이 승리하는 게임이죠. 폭스헌팅 게임에서 이기는 법은 코너링 구간에서 최대한 언더스티어를 방지하는 것입니다. 원선회 구간에서 배웠던 언더스티어 극복 방법을 떠올린다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겠죠? 참가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끝은 아닙니다. 10월 29일 토요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현대 드라이빙 아카데미 2차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으니까요. 이번에는 아반떼 스포츠에 이어 핫해치 i30와 함께 핫하게 달리는 방법을 배울 예정입니다. 1년 이상의 운전 경력을 가지고 있는 만 21세 이상의 운전면허 소지자로서 펀드라이빙에 관심이 많은 운전자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10월 12일까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www.hyundai.com)를 통해 지원할 수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앞으로도 전문 드라이버가 아니더라도 역동적 주행성능을 즐기고 싶은 운전자들을 위하여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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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 1포스트 작성은 꼭 하셔야 합니다

    1일 1포스트 작성은 꼭 하셔야 합니다

    1일 1포스트 작성은 꼭 하셔야 합니다

    1일 1포스트 라고 들어보셨나요?하루 한개는 로그인했다는것을 알리기위해 꼭 적어야합니다^^오늘은 아내가 서울 출장으로 인해 처가집에서 밤을 보내고있습니다늦은시간이라 pc를 사용할수없어 스마트폰 으로 포스트를 작성합니다하루에 몇개의 포스트를 적는것이 좋은가요라는 질문에 저는 요즘들어 1개만 잘 적어도 충분하단 생각이 들더군요오히려 많이적어서 순위 나누어먹는것보다 정성껏 한개를 적고 이웃들과 소통하는것이 더 좋은것같더군요물론 오전 오후 나누어서 2개적으면 더욱좋습니다제가말한 2개이상은 최소 10시간 텀이있어야 효과를 보더군요우선 포스트 작성시 이웃에게 알려주기때문에 모임의 효과를 줍니다그리고 소통의 기회도 더 갖게 되는것이죠그런데 하루에 포스트를 1개도 안 쓸경우 방문자수도 줄어들고 네이버에서도 출석체크관련 지수가 있는지 저품질 블로그 되는경우도 있더군요그렇다고 아무런 의미없는 글을 작성하시면 안됩니다최소한 이웃에 대한 매너를 생각해서라도 자신의 정보를 제공해주는 좋은 글을 정성껏 작성하셔야합니다누가 읽어보더라도 "그래!~ 이글 도움좀 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야지만 읽는 사람이 생기고 체류시간도 길어지는것입니다블로그 포스트 작성을 대충하게된다면 방문하는 이들도 대충 방문하고 가게되는것이죠최소한의 예의. 매너~ 구것이 곧 고품질 좋은글로 가는 방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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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로그 방문자수 늘리기 1.심리적인 방법들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블로그 방문자수 늘리기 1.심리적인 방법들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블로그 방문자수 늘리기 1.심리적인 방법들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늘 알려드리는 블로그 방문자수 늘리는 방법은 이웃님들의 심리적인 부분과 웹서버의 시스템적인 부분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심리적인 부분은 특정 행위로 하여금 다른 행위를 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가령 알림을 듣고 이웃을 방문한다거나 답글의 내용이 궁금해서 방문하는 경우입니다.     TV 드라마 마지막 씬 혹은 영화 엔딩 장면을 볼때 다음편을 예고하는 장면을 많이 보았을겁니다. 그 장면을 보게 되면 다음에 나올 이야기들이 궁금해지게 됩니다. 블로그 이야기도 마찬가지 입니다. 오늘 올라오는 이야기가 도대체 무엇일까? 궁금해진다면 당연히 이웃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방문자들이 스스로 찾아오게 됩니다.   대신 이러한 주제를 다루기 위해서는 머리도 좋아야 합니다. 즉 미리 앞으로 무엇을 할지까지 계획을 세워놓고 그 계획 속에서 진행을 하게 되는것이죠     어제 포스트 내용중 1일 1포스트가 중요하다고 적었습니다. 1일 2포스트는 1포스트보다 더 좋지만 쉽지는 않습니다. 포스트 한번 적고 공개 되는 순간 이웃들에 오픈되면서 알림을 날리게 됩니다. 이 알림 서비스가 정말 중요합니다. 안볼듯 볼듯 하면서 이웃의 몇분들은 이 알림 서비스를 보고 그 이웃을 생각하게 되고 포스트 제목을 보면서 포스트를 볼지 여부를 놓고 고민을 하게 됩니다. [ 이 글이 나와 무슨상관일까? ] [ 보면 도움이 될까? ] [ 오늘은 어떤 내용일까? ] 만약에 알림 서비스를 보지 않았다면 이런 생각을 했었을까요? 이것이 바로 심리적인 부분입니다. 알림을 보았기때문에 이웃분들은 생각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1일 2포스트를 작성하게되면 이 알림 서비스를 2번 사용하는 것입니다. 10시간 텀을 주고 포스트를 2번 작성한다면 이웃분들에게 2번 알리는 경우가 되는 것 입니다. 그럼 반대로 24시간을 3으로 나누어 최대한 8시간마다 1개씩 적는다면? 그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대신 생활이 안되겠죠 그리고 포스트 시간대가 완전 정 반대라보니 각 시간대마다 소통하는 이웃들이 다를 수 있습니다. 10시간 텀은 아침 저녁 이렇게 이웃과 아침 저녁 소통하게되어 리듬이 비슷한 이웃끼리는 같은 시간대에 함께 하기에 서로 공감도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냥 1개 포스트 하는것도 정성껏 쓰다보면 기본 2~3시간 지나가버립니다. 전 1개만 적더라도 정보를 다른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는 포스트라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     이웃 블로그에 덧글 남기는 것 역시 심리적인 방법을 유도하는 한가지 방법입니다. [ ㅇㅇㅇ 블로그님 너무 방가워요~ 요즘 ㅇㅇㅇ 주제 너무 좋은거 같아요 저도 함께 하거든요 ] 서로 공감되는 주제의 블로그라면 자신도 함께 할 수 있죠 이런경우 상대방 블로그로 하여금 [ 이사람이 나와 함께 한다고? 이사람 블로그에도 그럼 나와 비슷한 주제들의 글들이 있겠군 ]   그리고 관련 주제가 있어 또 다른 경험을 하게 만들어 준다면 덧글 1개로 인해 방문자 1명을 확보하는 경우가 되는 것입니다. 포스트 적지 않고 상대방의 포스트를 열심히 읽고 덧글 만 정성스럽게 달더라도 이웃분들은 몇 % 확률로 본인의 블로그에 방문을 하게 됩니다.   ​ 오고 가는 정이라고 해서 한국 예절 자체가 이미 그러하다보니 블로그에서도 비슷합니다.   심리적인 방법으로 인위적으로 방문자를 모은다는 것은 옳은 방법은 아닐 수 있지만 같은 덧글이지만 이웃에게 궁금한 점을 물어보는 것은 나쁜방법이 아니라 이웃을 조금 더 알아간다는 점에서는 오히려 좋은방법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자신의 포스트에 이웃님 덧글이 달려 있다면 그 덧글에 답변만 하시지마시고 답변과 동시에 살짝 안부와 질문의 답글을 남겨보세요. 분명히 몇 이웃님들은다시 방문하여 그 덧글을 확인 하고 추가로덧글을 남기게 됩니다.   덧글 이웃을 다시 부를때 텀을 주면 방문자 수 증가에는 더욱 도움이 되어집니다. 덧글이 달리고 1~2시간 이후에 답글을 남기게되면 웹서버 COOKIE 값이 사라지는 시점이라서 그때 오는 이웃님 덕분에 방문자 수는 +1명이 추가가 되어집니다.   ​ ​자…이제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 오늘의 주제는 심리적인 부분과 기술적인 부분을 겸해서 방문자를 확보하는 것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위의 내용을 바탕으로 가장 좋은 방향으로 합리화시킨 문장들입니다.   [ 네이버 블로그 방문자수 늘리기 1. 심리적인 방법 ] 1. 포스트를 방문객이 많은 시간대(7~9시)에 공개하여 많은 이웃들에게 정보 알리기 2. 덧글 이웃에게 감사의 답변과 추가적으로 안부 혹은 관련질문의 답변으로 소통하기 3. 일상에 지장없는 블로그 활동을 위하여 1~2시간의 텀을 두어 답변하기하여 이웃과 소통     같은 글이라도 예쁘게 포장하게 되면 전혀 다른 느낌의 글이 됩니다. 이웃을 위한 정보성 글을 제공한다면 그 글은 사랑받고 방문자가 늘어나는 글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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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와 대니(현이대니)의 뉴스룸 15회, 파리 모터쇼를 빛낸 현대기아차를 만나러 출발!

    현이와 대니(현이대니)의 뉴스룸 15회, 파리 모터쇼를 빛낸 현대기아차를 만나러 출발!

    현이와 대니(현이대니)의 뉴스룸 15회, 파리 모터쇼를 빛낸 현대기아차를 만나러 출발!

    DISCOVER 현이와 대니(현이대니)의 뉴스룸 15회, 파리 모터쇼를 빛낸 현대기아차를 만나러 출발! HMG저널 2016. 10. 7. 16:5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2016 파리 모터쇼가 10월 1일 개막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고성능 N 콘셉트카 RN30와 신형 i30를 처음으로 선보였으며, 기아자동차는 신형 프라이드를 최초로 공개하며 전 세계인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뜨거운 파리 모터쇼 현장! 현이와 대니와 함께 가 보실까요? 이수민과 신동우가 전하는 2016 파리 국제 모터쇼 소식! 현이와 대니의 뉴스룸 15화 오늘은 프랑스 파리에서 건너온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유럽의 3대 모터쇼 중 하나인 파리 국제 모터쇼가 10월 1일 개막했다는 소식인데요. 2016년 올해처럼, 짝수 해 가을마다 열리는 파리 모터쇼는 무려 1898년부터 시작됐다고 합니다. 1897년, 세계 최초로 개최된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와 스위스 제네바 모터쇼를 포함한 이 세 개의 모터쇼가 유럽의 3대 모터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살펴볼 파리 모터쇼는 출품하는 자동차의 숫자가 많아서 자동차 세계 박람회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는데요. 이렇게 역사 깊은 모터쇼에서, 그것도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예술의 도시 파리에서 현대기아차가 어떤 평가를 받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기대하세요! 소장 욕구 제대로 자극하는 드림카들이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그렇다면, 채널 고정! 2016 파리 국제 모터쇼에 참가한 현대자동차가 고성능 N 콘셉트카 RN30를 글로벌 시장에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RN30는 신형 i30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하여, 380마력을 발휘하는 고성능 터보 엔진이 적용되었는데요. 일반 도로보다 더 극한 조건의 트랙에서 주행하기 적합한 레이싱 콘셉트카입니다. 공기저항을 최소화한 디자인과 차량을 쉽고 정확하게 제어할 수 있는 기술 덕분에 순수한 스포츠 드라이빙을 마음껏 즐기실 수 있다는 기쁜 소식! RN30가 전시되어 있는 N존에는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기술력을 자랑하는 독특한 공간이 있습니다. N존에서는 올해 부산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한 콘셉트카 RM16과 현대자동차가 월드랠리 챔피언십 대회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i20 WRC 랠리카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유럽 시장의 주력 모델 중 하나인 신형 i30가 파리 모터쇼에서 공개됐습니다. 신형 i30는 신규 엔진을 탑재해 중저속 구간에서부터 동력 성능과 연비 경쟁력을 강화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죠! RN30와 i시리즈에 이어 현대자동차에서 빠질 수 없는 라인업이 또 있습니다. 올해 유럽시장에 출시한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와 아이오닉 일렉트릭, 아이오닉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까지 3가지 라인업을 모두 전시했는데요. 물론 파리에서 택시로 이용되고 있는 투싼 수소전기차도 현대자동차 부스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파리 모터쇼에 전시 중인 고성능 N과 아이오닉을 함께 살펴봤는데요. 특별한 공간이 더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전시관 안에 별도의 전시 공간을 마련한 제네시스 브랜드가 뉴욕 콘셉트를 전시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 3월, 뉴욕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4도어 스포츠 세단형 콘셉트카죠. 제네시스 브랜드의 미래 디자인 비전을 담아 주목받았던 뉴욕 콘셉트가 파리 모터쇼에 다시 한 번 등장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번 모터쇼에서 볼 수 있는 현대자동차 모델은 총 20여 개! 알찬 라인업을 통해 기술력과 브랜드 이미지를 글로벌 시장에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길 바랍니다. 자, 이제 기아자동차 부스로 넘어가 볼까요? 2016 파리 모터쇼에 참가한 기아자동차는 전 세계 최초로 신형 프라이드를 공개했습니다. 신형 프라이드는 5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모델로, 기아자동차의 최신 기술력과 감각적인 디자인 그리고 유러피안 감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소형 해치백입니다. 특히, 신형 프라이드의 디자인은 한국과 유럽, 미국의 디자인센터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탄생했는데요. 간결한 직선 위주의 디자인, 매끄러운 면 처리를 통해 당당하고 정제된 유럽적인 느낌을 살림과 동시에 기아자동차의 디자인 철학이 반영된 차량입니다. 실내는 수평형 대시보드, 최상의 인체공학적 설계 등을 통해 보다 넓고 편안한 공간을 제공하며 간결하고 직관적인 디자인을 적용하여 세련되고 정돈된 느낌을 주고 있는데요. 전 세계적으로 경쟁이 치열한 소형차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신형 프라이드! 내년 초에 유럽 시장에 공식 출시된 후, 하반기부터는 우리나라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디자인과 성능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쏘울 상품성 개선 모델과 카렌스 상품성 개선 모델이 유럽 시장에 최초로 공개되면서 고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기아자동차 부스에서는 신차와 친환경차, 양산차 등 차량 총 19대와 가솔린 터보 엔진 4종 등 다양한 전시물을 선보이기도 하였는데요. 전시장 안팎에서 쏘울 EV, K5 PHEV, 니로 등의 시승차도 운영해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파리 모터쇼를 통해서 기아자동차가 유럽 시장에서 더욱 큰 사랑을 받길 기대해봅니다! 첫 번째 뉴스입니다. 현대기아차의 8개 차종이 2016 중국 고객 만족도 조사에서 1위에 올랐습니다. 먼저, 올해의 신차 부문에서는 베이징현대의 신형 아반떼와 둥펑위에다기아의 신형 스포티지가 각각 중형 승용차와 중형 SUV를 대표하며 1위에 올랐다고 하네요. 특히 2013년 중국 전용 모델로 선보였던 베이징현대의 밍투는 중대형차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되며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2016 중국 신차품질조사에서도 전체 45개 일반 브랜드 중에 현대자동차가 2위, 기아자동차가 4위를 기록하며 2년 연속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데요. 품질, 브랜드, 판매, 서비스 중 어느 하나 소홀하지 않고 꾸준하게 경쟁력을 키워나가는 현대기아차! 앞으로도 중국 시장에서의 좋은 반응이 기대됩니다! 두 번째 뉴스입니다. 현대자동차가 영국 현대미술관 테이트 모던과 함께 세계적인 설치 미술가인 필립 파레노의 작품을 전시합니다. 현대자동차 테이트 모던이 함께 하는 현대 커미션은 현대미술의 활성화를 위하여 무료로 공개되는 대규모 프로젝트인데요. 현대 커미션의 두 번째 작가로 여러 분야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 세계를 선보이는 필립 파레노가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영상과 음향, 조명 등을 사용하여 시간과 공간의 의미를 독창적으로 재해석한 설치 미술 작품을 전시해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현대자동차는 테이트 모던뿐만 아니라 국립현대미술관, 미국 LA카운티 미술관 등과 함께 문화예술 후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기도 하니까요, 앞으로도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아트 프로젝트를 주목해 주세요! 세 번째 뉴스입니다. 현대카드가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전시공간 스토리지에서 데이비드 슈리글리의 전시를 주최합니다. 이 전시는 스토리지의 두 번째 전시이기도 한데요. 개성 넘치는 드로잉과 파격적인 설치 작업으로 유명한 작가 데이비드 슈리글리가 선정되었습니다. 데이비드 슈리글리는 현재 영국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아티스트 중 한 명입니다. 슈리글리가 약 10년 동안 탄생시킨 1천 장이 넘는 드로잉 작품을 비롯하여, 머리 부분 없이 박제시킨 실제 타조를 통해 삶과 죽음에 대한 통찰력을 엿볼 수 있는 작품 등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전시는 내년 1월 8일까지 진행된다고 하니, 슈리글리의 국내 최초 개인전을 놓치지 마세요! 네 번째 뉴스입니다. 현대로템이 튀니지 전동차 112량 사업을 수주했습니다. 현대로템은 10월 튀니지 철도청과의 계약을 기점으로 하여 2018년 하반기부터 납품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현대로템의 전동차는 튀니지의 수도인 튀니스에서 고바와 시테부가트파를 오가는 구간을 2019년부터 운행하게 될 예정입니다. 지난 1976년부터 현재까지 가봉을 비롯한 아프리카의 여러 국가들에 전동차를 수주 및 납품한 현대로템은 이번 수주를 통해 아프리카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탄탄히 다지게 되었습니다. 오늘 현이와 대니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 다음 뉴스가 벌써 궁금해진다고요? 조금만 참으세요! 다음엔 더욱더 재미있고 즐거운 소식을 들고 찾아올게요! 격주 금요일마다 현대자동차그룹 소셜 채널을 통해 여러분과 만나는 현이와 대니의 뉴스룸! 앞으로도 쭉~ 보고! 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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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칸터 리뉴얼 버전을 소개합니다. [ 내글 포스트에 실시간 카운터를 달자 ]

    포칸터 리뉴얼 버전을 소개합니다. [ 내글 포스트에 실시간 카운터를 달자 ]

    포칸터 리뉴얼 버전을 소개합니다. [ 내글 포스트에 실시간 카운터를 달자 ]

    내가 쓴 포스트가 현재 몇명이 보았는지를 실시간으로 알 수 있다면 하루를 기다리지 않고도 현재 방문자의 유입 경로를 알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하루를 기다린다는 의미는 네이버 통계시스템은 익일 오전 7시 정도에 이전날 조회가 가능합니다. 포스트 상단에 이미지를 하나 추가하여 실시간으로 방문자를 알게 된다면 대응하기가 수월하겠죠   그뿐만 아니라 조회 시스템을 통해서 자신의 블로그를 찾아오는 방문 트랜드를 실시간으로 알수있습니다.   ​최근들어서 빅데이터를 많이 거론하는데요 빅데이터를 이용하여 데이터마이닝을 하기 위해서는 통계 시스템을 최대한 활용하여야합니다.     소개해드리는 [ 포스트 카운터 ] 는 짧게 [ 포칸터 ] 라고 발음을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만든 포칸터는 디자인 없이 그냥 단순히 글자로만 만들었습니다. 이번에 달라진점은 디자인이 포함된 점과 자신이 만든 배경을 백그라운드로 넣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지금은 보여주는 샘플 1가지만 만들어두었습니다. 가로 폭 (width) : 900px  /  세로 높이 (height) : 300px 크기로 해두었으며 백그라운드를 투명처리하여 단순히 이렇게 시작합니다 라는 정도이니다.   [ 간단한 설치 방법 ] 설치 방법은 예전보다 더 간단해졌습니다   ​ [ http://c.tion.kr/p.png?id=test&num=20150309121400 ] 위 URL을 클릭하여 직접 테스트 해 볼 수도 있습니다. ​ 제널레이터는 따로 제작해드리겠습니다. 지금은 UI만 먼저 생각하다보니 수동으로 등록하는 방법만 만들어놓은 상태입니다. ​ 제널레이터를 통해서 디자인 선택과 포칸터가 등록된 모든 통계에 대해서 실시간으로 보여지게끔 만들계획입니다 ​ ​ ​ ​요약정리를 하면 이렇습니다. 1. 포칸터를 포스트에 적용시켜서 실시간 조회수 확인 2. ​간편하게 방문자 통계를 한눈에 보기 위한 사전 준비 ​ ​ ​ 현재 샘플 1번을 사용할려면 제 블로그처럼 1단 900px 처리가 되어져 있어야 합니다. 디자인 부분에 대해서는 점차 추가할 예정이며 추가되어져야 할 px에 대해서도 알려주시면 관련 샘플들을 우선적으로 제작해드리겠습니다.​ ​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