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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tionkr

  • 현대자동차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 출전차량 완주 성공

    현대자동차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 출전차량 완주 성공

    현대자동차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 출전차량 완주 성공

    DISCOVER 현대자동차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 출전차량 완주 성공 HMG저널 2016. 5. 30. 12:1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5월 26일부터 29일(현지시각) 독일에서 열린 2016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 레이스(44th ADAC Zurich 24h Race)에서 현대자동차 독일판매법인 출전차량 모두가 레이스 완주에 성공했습니다. 이번 2016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 레이스에 출전한 현대자동차는 SP2T 클래스의 1.6 터보 엔진 탑재 i30와 1.6터보 엔진 탑재 벨로스터 터보, SP3T 클래스의 2.0 터보 엔진 탑재 i30 등 총 3대입니다. 특히 올해는 고성능 N 모델에 탑재하기 위해 개발 중인 2.0 터보 엔진의 i30로 SP3T 클래스에 처음 도전해 완주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참가한 경기는 5/28(토) 오후 3:30부터 5/29(일) 오후 3:30까지(현지시각) 24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경기장에는 18,5000명 이상의 관중이 방문했습니다. 경기초 폭우성 소나기로 다수의 사고가 발생해 3시간 가량 경기가 중단 후 재개되기도 했습니다.(중단 시간동 24시간 경기에 포함됩니다.)이번 2016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 레이스에는 총 159대가 출전하여 그중 140대가 완주햇습니다.(완주율 65.4%) '뉘르부르크링 서킷'은 큰 고저차와 다양한 급커브 등으로 인해 '녹색지옥'으로 불릴만큼 가혹한 주행 조건을 갖추고 있어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 레이스의 완주율 자체가 50~60%대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진 곳입니다. 1.6 터보 엔진 탑재 벨로스터는 SP2T 클래스 1위, 전체 65위의 성과를 거뒀으며, 2.0 터보 엔진 탑재 i30는 SP3T 클래스 완주 및 전체 90위, 그리고 마지막으로 1.6 터보 엔진 탑재 i30는 SP2T 클래스 완주 및 전체 97위의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N은 첫 모델 개발 단계에서부터 가혹한 주행조건과 예측하기 어려운 다양한 상황이 수시로 발생하는 실전 레이스 참가를 통해, 고성능 기술과 부품 성능을 육성하고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하는 등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알버트 비어만(Albert Biermann) 현대자동차 시험·고성능차 개발 담당 부사장은 "극한의 상황에서 주행을 해야 하는 본 대회는 우리가 개발 중인 2.0 터보 엔진의 성능을 시험하고 개발하기에 완벽한 조건이다”라며 “이번 레이스는 향후 고성능 N의 첫 모델 개발에 도움이 될 중요한 지표를 얻은 뜻깊은 대회였으며, 우수한 성능뿐 아니라 운전자들에게 운전의 재미를 주는 자동차를 개발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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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연구개발, 친환경차의 종류와 구동 원리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연구개발, 친환경차의 종류와 구동 원리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연구개발, 친환경차의 종류와 구동 원리

    INNOVATE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연구개발, 친환경차의 종류와 구동 원리 HMG저널 2016. 5. 31. 10:3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친환경차 종류 – 하이브리드 자동차(HEV) Point. 심장(동력원)이 두 개인 자동차 기존 차량에 모터와 배터리를 추가로 장착한 자동차로 운전자의 가속 요구를 파악해 최고의 효율점에서 엔진과 모터의 힘을 조합합니다. 친환경차 종류 –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PHEV) Point. 배터리 외부 충전 가능 배터리 용량을 늘려 전기차 모드의 주행거리를 연장합니다. 가전제품처럼 플러그를 꽂아 배터리를 충전하고, 배터리가 일정량 이하로 소모되면 전기차 모드에서 하이브리드 모드로 전환합니다. 친환경차 종류 – 전기 자동차(EV) Point. 배터리 외부 충전 가능 엔진 없이 전기 모터와 고밀도의 배터리로 움직이며, 외부에서 전기를 충전해 전력을 공급하는 방식입니다. 엔진 없이 전기 모터로만 구동하기 때문에 소음이 없고 전기 모터 초기의 높은 토크로 발진 성능과 가속감이 뛰어납니다.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적용된 대표 기술 – 회생제동 시스템(Regenerative Braking System) Point. 제동을 동력으로 바꾸는 기술 브레이크 페달을 밟거나 가속 페달에서 발을 떼면 차량은 관성의 영향을 받게 됩니다. 이때 발생하는 관성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전환하는 원리로, 친환경차의 고효율 시스템입니다.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적용된 대표 기술 – 에어로 다이내믹 스타일(Aero-dynamic Style) Point. 공기저항 조절로 연비효율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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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연구개발, 자동차 부식 극복과 안전성을 위한 실험들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연구개발, 자동차 부식 극복과 안전성을 위한 실험들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연구개발, 자동차 부식 극복과 안전성을 위한 실험들

    INNOVATE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연구개발, 자동차 부식 극복과 안전성을 위한 실험들 HMG저널 2016. 6. 1. 15:2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현대자동차그룹은 혹한지와 혹서지, 사막과 빙하 등 전 세계 어떤 환경에서도 끄떡없는 단단한 제품을 탄생시키기 위해 노력합니다. 가혹하고도 가혹한 시험을 계속하는 이유이기도 하죠. 사막부터 소금물 샤워까지. 수많은 기술과 노하우가 응축되고, 기상천외하기까지 한 현대자동차그룹의 품질 시험 방법론을 소개합니다. 냉온탕에 소금물 샤워까지 하는 자동차 50m 소금물 터널 30번 통과하기 이 과정은 사전 준비작업이 필요합니다. 우선 노면이 울퉁불퉁한 비포장도로를 달려 차량에 먼지가 쌓이게 하죠. 그 후 농도 5% 소금물이 5cm 높이로 잠겨있는 50m 염수시험로 구간을 30차례 왕복합니다. 이때 좌우에서 분무되는 미세한 염분은 보너스입니다. 자갈길 수십 회 왕복 & 수천 개의 돌멩이 세례 전 세계 어떤 도로 환경에서도 잘 견딜 수 있도록 비포장도로 주행실험을 진행합니다. 다양한 사이즈의 자갈이 깔린 실험 도로를 70km/h의 속력으로 수십 회 왕복하는데요. 여기에 차량 후드에는 수천 개의 돌멩이 세례를 퍼붓습니다. 도장된 후드가 돌을 견뎌내는 정도를 평가하기 위해 2~5mm의 돌을 0.5MPa(1MPa은 단위면적 cm2당 10kg을 견딜 수 있는 강도)로 쏘는 거죠. 사막보다 강한 자외선과 영하 25도의 추위 사막과 같이 강렬한 태양 아래 고온 건조한 상황을 재현하기 위해 3.3m2당 1,000W의 강한 자외선 램프를 사용합니다. 미국의 애리조나 사막보다 혹독해 특수한 복장을 하지 않으면 화상 위험이 있는 수준입니다. 또한, 영하 25도 이하의 환경에 매일 차량을 노출시켜 변화를 살피는데요. 부품 틈새마다 얼고 해동되는 과정이 반복되며 차량으로서는 크나큰 스트레스를 받는 셈입니다. 소금물과 찜통에서 17시간 버티기 염분이 있는 환경에서 자동차의 부식은 촉진됩니다. 이를 재현하기 위해 바닷물 농도(3.5%)보다 진한 5% 소금물을 차량의 상하좌우에서 뿌리는데요. 이렇게 3시간이 지나고 나면 온도 50도, 습도 95% 이상의 찜통에 차량을 14시간 넣어두고 부품과 소재의 한계를 시험합니다. 최고의 자동차 강판과 시트가 만들어지기까지 237만 번의 실험을 통해 완성된 자동차 강판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는 매일 최소 6,500회 이상 철의 조직 및 성분 실험을 진행합니다. 인장, 충격, 굴곡, 상분율, 탄화물 편석 등을 세밀하게 분석하는 이 실험이 1년간 계속되면 237만 번을 넘어섭니다. 현대제철의 이런 실험 덕분에 세계 최고의 자동차 강판이 만들어질 수 있지 않았을까요? 2만 번의 승하강·고저온·충돌을 견딘 자동차 시트 현대다이모스는 아시아 최대 자동차 시트 연구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 산실인 동탄시트센터는 시트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문제점을 사전에 재현해 부품의 설계를 최적화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자동차는 사용 기간 동안 무수히 많은 승하차를 반복하게 됩니다. 현대다이모스는 이와 같은 상황을 재현하는 과정에서 승객의 체형별로 가장 가혹한 조건을 연출하기 위해 로봇을 사용하는데요. 최소 2만 번의 승하강 반복 시험을 통해 시트 커버와 내구성을 검증합니다. 또한, 영하 30도부터 영상 80도까지 다양한 온도 하에서도 시험을 계속합니다. 여름과 겨울, 시트의 온열 및 냉방 기능을 살펴보고 전동시트가 혹한과 혹서, 고습도에서도 무리 없이 작동하는지 알아보기 위해서입니다. 뿐만 아니라 64km/h의 충돌안전 시험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차량의 정면 고속 충돌 시, 승객의 상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트의 안전성을 평가하고 보증하는 매우 중요한 시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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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 2016 부산 모터쇼, 콘셉트카 RM16 최초 공개

    현대자동차 2016 부산 모터쇼, 콘셉트카 RM16 최초 공개

    현대자동차 2016 부산 모터쇼, 콘셉트카 RM16 최초 공개

    DISCOVER 현대자동차 2016 부산 모터쇼, 콘셉트카 RM16 최초 공개 HMG저널 2016. 6. 2. 11:5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현대자동차는 6월 2일 부산전시컨벤션센터(BEXCO)에서 열린 2016 부산 모터쇼(Busan International Motor Show 2016, 이하 부산 모터쇼) 언론 공개 행사에서 콘셉트카 RM16(Racing Midship 2016)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2016 부산 모터쇼에서 더 많은 고객들에게 운전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의지를 담은 '고성능 N'을 소개하고, 콘셉트카 RM16과 함께 신형 i20 WRC 랠리카, 콘셉트카, 현대 N 2025 비전 그란 투리스모(Hyundai N 2025 Vision Gran Turismo) 등을 함께 선보였습니다.양웅철 부회장은 "최근 국내 자동차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과 급변하는 트렌드로 많은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라며 "현대자동차는 자동차의 본질에 충실한 기술 구현 및 고객의 실사용성에 기반을 둔 최적의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알버트 비어만(Albert Biermann) 시험 고성능차 개발 담당 부사장은 "현대자동차의 RM 시리즈는 2015년부터 매년 업데이트되며 새로운 고성능 기술을 적용하고 테스트하는 '움직이는 고성능 연구소(Rolling Lab)'"라며 "앞으로도 '고성능 N'연구 개발 활동의 핵심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유럽전략차종 신형 i20을 기반으로 개발되어 올해부터 WRC 랠리에 투입한 신형 i20 WRC 랠리카와 차세대 고성능 차량의 개발 잠재력을 보여주는 콘셉트카 현대 N 2025 비전 투리스모(Hyundai N 2025 Vision Gran Turismo)를 전시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고성능 기술과 함께 최근 자동차 업계에서 큰 화두가 되고 있는 친환경차 전용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친환경차 전용 모델인 고효율 전기차 '아이오닉 일렉트릭'과 '아이오닉 하이브리드'를 전시했습니다. 이 밖에도 현대자동차는 2016 부산 모터쇼에서 상용관을 별도로 마련하고 유러피언 프리미엄 미니버스 쏠라티에 각기 용도에 맞게 다양한 특수장치를 장착해 새롭게 선보이는 쏠라티 컨버전과 프리미엄 21인승 대형버스 유니버스 프레스티지를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쏠라티 컨버전은 캠핑카, 앰뷸런스, 어린이버스, 냉장밴, 장애인차, 윈도우밴 등 총 6종의 특장차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2016 부산 모터쇼에서는 캠핑카와 앰뷸런스 차량이 전시됩니다. 유니버스 프레스티지는 항공기 퍼스트 클래스 수준의 최고급 독립 시트를 적용하여 기존 우등 고속버스보다 넓은 공간과 좌석마다 10.1 인치 LED 모니터 장착,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 등 각종 편의 및 안전사양을 적용한 최고급 대형 버스입니다.현대자동차 승용관은 새 패러다임을 이끌다(Leading the New Paradigm)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N 존, 아이오닉 존, 키즈 존 등 다양한 테마공간과 고객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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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자동차 2016 부산 모터쇼, K5 PHEV 국내 첫 공개

    기아자동차 2016 부산 모터쇼, K5 PHEV 국내 첫 공개

    기아자동차 2016 부산 모터쇼, K5 PHEV 국내 첫 공개

    DISCOVER 기아자동차 2016 부산 모터쇼, K5 PHEV 국내 첫 공개 HMG저널 2016. 6. 2. 12:2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기아자동차는 6월 2일 벡스코(BEXCO,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소재)에서 열린 2016 부산 국제 모터쇼(이하 부산 모터쇼)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이하 K5 PHEV)를 국내 최초 공개했습니다. 기아자동차는 일반 공개일(6월 3일)에 부산 모터쇼 현장을 찾은 기자단을 대상으로 프레스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K5 PHEV의 기술력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기아자동차의 첫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K5 PHEV는 강력한 동력 성능과 배터리 완전 충전시 최대 44km를 전기모터로만 주행할 수 있는 국내 최고수준의 기술력이 적용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기아자동차는 K7 HEV 외관 디자인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K7 HEV 모델은 기존의 신형 K7 외관 디자인에 추가로 LED 헤드램프를 적용해 준대형의 격에 맞는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하고 공기저항을 적게 받는 HEV 전용 휠을 적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2016 부산 모터쇼에서 콘셉트카 텔루라이드(Telluride, 개발명 KCD-12)를 아시아 최초로 선보였습니다. 이번 2016 부산 모터쇼에 전시되는 텔루라이드는 미국 디자인센터(캘리포니아 소재)에서 프리미어 대형 SUV로 개발한 12번째 콘셉트카입니다. 기아자동차는 전시관 내에 다양한 차종과 함께 쇼카, 신기술, 브랜드 컬렉션 등을 전시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특색 있는 이벤트로 고객들이 함께 참여해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투머로우 빌리지(Tomorrow Village)를 주제로 나무와 잔디를 활용한 전시관 디자인을 통해 기술과 자연이 함께 공존하는 삶의 공간을 표현했습니다.차량 이외에도 기아자동차만의 시각으로 바라본 도시와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낸 씨티북-The Street(부산편)을 최초로 공개하고 기아자동차의 대표적 스포츠 마케팅인 기아 한국여자오픈을 홍보하는 동시에 30주년 기념 브랜드 컬렉션을 전시하여 기아자동차만의 브랜드 감성을 전달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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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네시스 브랜드 2016 부산 모터쇼, 럭셔리 세단 G80 세계 최초 공개

    제네시스 브랜드 2016 부산 모터쇼, 럭셔리 세단 G80 세계 최초 공개

    제네시스 브랜드 2016 부산 모터쇼, 럭셔리 세단 G80 세계 최초 공개

    DISCOVER 제네시스 브랜드 2016 부산 모터쇼, 럭셔리 세단 G80 세계 최초 공개 HMG저널 2016. 6. 2. 14:5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제네시스 브랜드는 6월 2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2016 부산 모터쇼(Busan International Motor Show 2016) 언론 공개 행사를 통해 대형 럭셔리 세단 'G80(지 에이티)'와 G80 SPORTS(이하 G80 스포츠)'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제네시스 브랜드의 향후 운영 전략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전략과 디자인을 각각 담당하고 있는 맨프레드 피츠제럴드(Manfred Fitzgerald) 전무와 루크 동커볼케(Luc Donckerwolke) 전무가 국내 공개석상에 처음으로 나와 직접 G80와 제네시스 브랜드를 소개하며 주목을 받았습니다.제네시스 브랜드가  두 번째 모델로 선보이는 G80는 기존 2세대 DH 제네시스의 내외장 디자인을 더욱 고급화하고 최첨단 지능형 안전 사양을 대폭 강화하는 한편, 신규 3.3 터보 엔진을 탑재한 G80 스포츠 모델을 추가하며 보다 경쟁력 있는 대형 럭셔리 세단으로 거듭났습니다.제네시스 브랜드는 G80 출시를 제2의 브랜드 런칭 기회로 삼고, ‘디자인&디자인 퀄리티(Design&Design Quality)’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Lifestyle Brand)’를 2대 핵심 목표로 차별화된 위상 확보에 주력할 방침입니다. 아울러 전담조직 강화, 외부인재 영입, 최상의 고객 서비스 등을 통해 글로벌 고급차 시장 내에서 제네시스 브랜드의 입지를 더욱 강화시켜나갈 계획입니다. 제네시스 전략 담당 맨프레드 피츠제럴드 전무는 “제네시스는 작년 말 브랜드 선포식 이후 EQ900의 성공적인 출시를 바탕으로 짧은 기간 동안 글로벌 고급차 시장에서 존재감을 빠르게 키워가고 있다”며, “제네시스 브랜드의 궁극적인 목표는 높은 디자인 완성도를 바탕으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세심히 배려하면서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고급 브랜드가 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고급차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디자인과 고객 경험의 차별화를 통해 전세계 고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켜 나가는 동시에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고급차 시장의 변화를 주도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어서 제네시스 브랜드의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는 루크 동커볼케 전무는 “G80는 기존 모델의 성공적인 디자인을 기반으로 완벽한 비례와 정교한 디테일로 고급감을 극대화하며 한 차원 더 진일보한 디자인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라며, “또한 G80 스포츠는 여기에 보다 과감하고 역동적인 디자인 요소를 더해 럭셔리 스포츠 세단의 이미지를 완성했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루크 동커볼케 전무는 “향후 새롭게 선보일 모델마다 시장과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독창적이고 진보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며, 고급차 디자인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나갈 것”이라고 자신감을 표현했습니다. 내달 국내 시장에 첫 출시 예정인 G80는 제네시스 브랜드로의 신규 편입과 함께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보유하게 됐으며, 이를 통해 제네시스의 두 번째 모델로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기존 2세대 DH 제네시스의 부분 변경 모델인 ‘G80’는 한층 볼륨감 있고 고급스러워진 외장 디자인, 고급 소재 및 디테일 향상을 통해 완성도를 높인 실내공간, 기존 람다 엔진의 성능 개선을 통한 연비 향상, 고속도로 주행지원 시스템(HDA), 부주의 운전경보 시스템(DAA) 등의 최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통해 상품성을 더욱 강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와 함께 가솔린 람다 3.3 터보 GDi 엔진을 새롭게 탑재해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구현한 G80 스포츠 모델을 새롭게 선보입니다. 이로써 제네시스 브랜드는 이미 국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EQ900에 이어 G80까지 가세함으로써 전체적인 브랜드 인지도 향상은 물론 글로벌 판매 또한 크게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브랜드와 상품성을 보다 강화한 G80가 미국 시장에 출시되면 ‘미드 럭셔리(MID LUXURY)’ 차급 내에서 BMW 5시리즈, 벤츠 E 클래스와 향후 더욱 치열한 경쟁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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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수민 신동우가 진행하는 현이와 대니(현이대니)의 뉴스룸 7회, 2016 부산 모터쇼 한눈에 보기

    이수민 신동우가 진행하는 현이와 대니(현이대니)의 뉴스룸 7회, 2016 부산 모터쇼 한눈에 보기

    이수민 신동우가 진행하는 현이와 대니(현이대니)의 뉴스룸 7회, 2016 부산 모터쇼 한눈에 보기

    DISCOVER 이수민 신동우가 진행하는 현이와 대니(현이대니)의 뉴스룸 7회, 2016 부산 모터쇼 한눈에 보기 HMG저널 2016. 6. 3. 18: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꽃피는~ 동백섬에~ 봄이 왔건만~ 대니가 부르는 ‘돌아와요 부산항에’와 이번 현이와 대니의 뉴스룸이 어떤 관련이 있을까요? 쉽고 재미있게 현대자동차그룹의 소식을 전하는 뉴스룸이 이번에도 알찬 뉴스로 가득 찼습니다. 자, 그럼 척척 뉴스부터 만나볼까요? 제네시스 G80,현대자동차 RM16, 기아자동차 K7 하이브리드 공개! 2016 부산모터쇼로 떠나는 현이와 대니의 뉴스룸 7화 이번 척척 뉴스의 주제는 바로 부산! 부산에 가면! 갈매기가 있고! 해운대도 있고! 모터쇼도 있고! 부산에 모터쇼가 있다?! 6월 2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6월 3일부터 1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2016 부산모터쇼가 열립니다. 이번 2016 부산모터쇼의 주제는 ‘미래의 물결, 감동의 기술’인데요. 감동적인 기술과 미래 신차의 물결이 팍팍! 모터쇼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있죠. 바로 현대자동차그룹 제네시스,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현대 상용차 부스인데요. 2016 부산모터쇼 일일 가이드! 현이와 대니를 따라가보겠습니다. 먼저 제네시스관에 들어서면 2016 부산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대형 럭셔리 세단 G80와 G80 스포츠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G80의 공개와 더불어 제네시스 브랜드의 ‘2대 핵심 전략’도 발표됐는데요. 제네시스 브랜드의 핵심 전략 그 첫 번째는 바로 디자인! 두 번째 핵심 전략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의 지향입니다. 고객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제네시스가 되길 응원합니다! 현대자동차가 2016 부산모터쇼에서 최초 공개한 RM16의 모습입니다 자, 다음은 2016 부산모터쇼 현대자동차관으로 가볼까요? 현대자동차가 콘셉트카 RM16(Racing Midship 2016)을 최초 공개했습니다. RM16은 엔진이 차체 중앙에 위치하는 미드십 방식으로 설계되었고, 알루미늄 프레임과 탄소섬유를 활용해 차체 강성을 높이고 중량을 줄였습니다. 주행성능과 운전의 즐거움을 더하는 고성능 신기술의 집약체라고 할 수 있죠. 국내 최초로 콘셉트카 ‘현대 N 2025 비전 그란 투리스모’가 공개됐는데요. 이와 함께 ‘N존’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N에서 따온 N존은 남양에서 태어나 뉘르부르크링에서의 담금질을 통해 탄생하는 고성능 차를 의미합니다. 공해를 유발하지 않는 차세대 자동차인 친환경 자동차 라인업도 함께 전시됐습니다. 아이오닉 하이브리드는 물론 국내 최장 수준 1회 충전 주행거리를 자랑하는 전기차 ‘아이오닉 일렉트릭’도 미리 만날 수 있습니다. 이곳은 현대자동차 상용관인데요. 캠핑카로 변신한 ‘쏠라티 컨버전’, 고급 버스 ‘유니버스 프레스티지’ 등 상용차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전시관으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특히 쏠라티 캠핑카는 실제 캠핑 용품을 함께 배치해 마치 캠핑장에 온 것 같은 느낌을 주며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쏠라티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잠시 후 핫핫 뉴스에서! 또, 2016 부산모터쇼 현대자동차 상용관에서 최초 공개된 프리미엄 21인승 대형버스 ‘유니버스 프레스티지’도 만날 수 있는데요. 기존 우등고속버스보다 넓은 승객 공간, 항공기 퍼스트 클래스 수준의 최고급 독립 시트, 좌석마다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10인치 LED 모니터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현이와 대니의 뉴스룸을 보기에 안성맞춤! 이번 부산모터쇼 기아자동차관의 콘셉트는 ‘투머로우 빌리지’로 기술과 자연이 함께 공존하는 삶의 공간을 표현했습니다.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K7 하이브리드와 더불어 미국 디자인센터에서 개발한 12번째 콘셉트카 ‘텔루라이드’가 아시아 최초로 공개됐습니다. 이번 쏠라티 컨버전은 캠핑카를 포함해 앰뷸런스, 어린이버스, 장애인차, 냉장밴, 윈도우밴 등 총6종의 특장차로 출시됐는데요. 특히 쏠리타 캠핑카는 싱크대, 선루프, 에어컨은 물론 국내 캠핑카 최초로 2층 형 침대가 장착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와인 보관함, 19인치 모니터까지 고급 펜션 못지않은 럭셔리함을 누릴 수 있다고 합니다. 올해로 44회를 맞이한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는 출전 차량이 약 25km의 코스를 24시간동안 쉬지 않고 주행하는 레이스입니다. 특히나 뉘르부르크링 서킷은 완주율이 50~60% 대에 불과한 가혹한 주행 조건을 자랑하며 ‘녹색지옥’이라 불리는 지옥의 서킷으로 유명하죠. 그럼에도 현대자동차 독일 판매 법인 출전 차량 모두 완주에 성공한 것은 물론 올해 처음 SP3T 클래스에 도전한 2.0 터보 엔진의 i30 역시 완주에 성공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죠. 기아자동차는 아프리카 현지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 지원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기 위해 5월 27일 에티오피아에서 자동차 정비훈련센터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31일엔 케냐에서도 자동차 정비훈련센터 기공식을 이어갔습니다. 에티오피아 및 케냐 자동차정비 훈련센터 건립은 기아자동차의 그린라이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는데요. 그린라이트 프로젝트는 아프리카를 비롯한 저개발국가 주민 개인의 성장과 지역사회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기아자동차의 글로벌 사회 공헌 활동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그 어느 때보다 심장을 요동치게 할 소식을 들고 찾아왔습니다. 현이와 대니의 뉴스룸, 심쿵 뉴스! 바로 만나보시죠. 2013년 7월 13일 영국. 뜨겁게 달궈진 서킷 위를 한 경주차가 1위로 들어옵니다. 한국인 최초 유러피안 F3 우승자 임채원이 탄생하는 순간이었습니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가 그에게 쏟아졌죠. 스폰서가 없어 F1 도전을 포기하고 귀국한 임채원이 절망 속에서 찾은 한줄기 빛은 한 방송국의 서바이벌 오디션 ‘더 랠리스트’였습니다. 오로지 서킷만을 달리는 포뮬러와는 달리 혹한의 추위부터 찌는 듯한 더위까지 세계 각지의 도로와 오프로드를 달리는 WRC! 오늘 현이와 대니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 뉴스룸 시청 후 잊어선 안될 것이 있죠? 바로 페이스북, 유튜브, 네이버TV캐스트, 다음TV팟까지 현대자동차그룹의 다양한 소셜채널에서도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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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위아 SIMTOS 2016 참가기

    현대위아 SIMTOS 2016 참가기

    현대위아 SIMTOS 2016 참가기

    DISCOVER 현대위아 SIMTOS 2016 참가기 HMG저널 2016. 6. 7. 10:4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정부는 지난해 2017년까지 24조 원을 투입해 스마트공장을 지금의 4배로 늘린다는 ‘제조업 혁신 3.0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이처럼 혁신이 필수인 상황에서 기계를 만드는 기계, ‘마더 머신(Mother Machine)’이라 불리는 공작기계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제조업의 기초인 공작기계가 성공적 혁신을 좌우할 핵심요소이기 때문이죠. 때마침 지난달 전 세계 공작기계 업체가 참가하는 세계 4대 공작기계 전시회 ‘SIMTOS 2016’이 열렸습니다. 현대위아도 전시회에 참가했는데요. 그 현장을 소개합니다. 공작기계 풀 라인업으로 선진국 시장에 도전장을 내다 현대위아는 신제품 20여 종을 포함한 총 30여 종의 공작기계 풀라인업을 선보였습니다. 약 1,800m2(약 545평)의 대형 전시공간에 고정밀 5축·정밀 가공기, 금형 및 IT 부품 가공용 장비, 공장자동화(Factory Automation) 기기를 전시해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했습니다. 단연 주목받았던 것은 최신기술의 집약체인 신제품 XF6300이었는데요. 머시닝센터 기종인 XF6300은 회전 테이블 직경이 630mm인 고성능 5축 가공기로 공작기계의 본고장인 유럽을 공략하기 위해 제작됐습니다. 현대위아 유럽연구센터가 개발 초기부터 연구·개발을 주도한 제품으로 항공·의료 분야 등 중소형 정밀가공에 특화된 제품이랍니다. ‘아이트롤’ 탑재 기종 대폭 확충 지난해 현대위아가 국산화에 성공한 CNC 콘트롤러 ‘아이트롤 (iTROL)’을 탑재한 모델도 대거 등장했습니다. CNC 콘트롤러는 공작기계를 움직이는 ‘두뇌’로 그동안 대부분 해외 기술에 의존해왔습니다. 사용자 친화적 인터페이스가 강점인 아이트롤은 출시 이후 소비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아 이번 SIMTOS 2016을 기점으로 아이트롤 탑재 모델을 대폭 확충했죠. 완벽한 공정의 꿈, 현대위아 스마트 팩토리로 구현한다 현대위아의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도 화제였는데요. 현대위아는 어떤 제품을 만들지 설계하는 ‘NC프로그래밍’에서부터 실제 가공과 보전 그리고 공작기계의 유지 단계까지 전 공정이 자동으로 이뤄지도록 구축했습니다. 현대위아 공작기계의 사용자는 이 솔루션을 통해 손쉽게 제품을 가공하고, 또 그 과정을 모니터링 할 수 있습니다. 현대위아의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 중 클라우드 기반 원격 관제 시스템 ‘HW-MMS(Hyundai Wia-Machine Monitoring System)’은 관람객뿐 아니라 언론매체의 관심도 끌었습니다. HW-MMS는 실시간으로 장비 상태와 가공현황을 확인할 수 있게 해 주는 시스템인데요. 이 시스템과 연결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로 언제든 상황을 볼 수 있습니다. 또 사용자가 실시간으로 확인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알람으로 상태를 알리기도 하죠. 가공 관련 통계를 제공해 체계적인 운용을 가능하게 한 것도 장점입니다. 현대위아는 공작기계를 수월하게 유지·보수하도록 ‘통합 공구 모니터링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진동을 기반으로 공구의 마모, 파손, 채터를 모두 감지하는데요. 세 가지 상태를 모두 감지하는 것은 현대위아 시스템이 처음입니다. 자동차 부품 가공 과정을 볼 수 있는 ‘FA(공장 자동화; Factory Automation) 체험관’도 눈에 띕니다. 공작기계 2대와 로봇팔로 이뤄진 자동화 기기가 다이나믹한 협업으로 신속·정확한 공정을 선보였습니다. 현대위아는 최첨단 기술력이 총망라된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과 FA 자동화 라인의 조합을 통해 진정한 제조업 혁신을 앞당기겠다는 각오입니다. 어떠한 환경에서도 변함없이 최상의 생산성과 최고의 품질을 확보하는 것은 모든 제조업체의 꿈. 이제 현실로 이뤄질 날이 머지않은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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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그룹 블로그 이벤트, 이수민 신동우의 달리기 뮤직비디오(현이와 대니)

    현대자동차그룹 블로그 이벤트, 이수민 신동우의 달리기 뮤직비디오(현이와 대니)

    현대자동차그룹 블로그 이벤트, 이수민 신동우의 달리기 뮤직비디오(현이와 대니)

    EVENT 현대자동차그룹 블로그 이벤트, 이수민 신동우의 달리기 뮤직비디오(현이와 대니) HMG저널 2016. 6. 8. 10:3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1등이 아닌 보통으로 살아가는 우리들의 마음을 잔잔한 노래와 기타로 위로하는 수민이와 동우(현이와 대니). 뛰어난 보컬의 듀엣곡 달리기를 함께 들으며, 힘을 주고 싶은 소중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주시는 것은 어떨까요? 응원의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께 현대자동차그룹 블로그 이벤트로 현대기아자동차 다이캐스트 1대를 보내드립니다. 신청방법소중한 사람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말 한마디를 '공개 댓글'로 남기기선정방법'공개 댓글'을 작성해주신 고객 중 총 30명에게현대기아자동차 다이캐스트 1대를 보내드립니다*모델 무작위 배송이벤트 기간2016년 6월 8일(수) ~ 2016년 6월 15일(수)당첨자 발표2016년 6월 17일(금) [MV] 이수민, 신동우 '달리기' 뮤직비디오 ('Cheer up' Music Video) 달리기 뮤직비디오 – 이수민, 신동우(현이와 대니)지겨운가요 힘든가요 숨이 턱까지 찼나요 할 수 없죠 어차피 시작해 버린 것을 쏟아지는 햇살 속에 입이 바싹 말라와도 할 수 없죠 창피하게 멈춰 설 순 없으니 단 한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 끝난 뒤에 지겨울 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 쏟아지는 햇살 속에 입이 바싹 말라와도 할 수 없죠 창피하게 멈춰 설 순 없으니 이유도 없이 가끔은 눈물나게 억울하겠죠 일등아닌 보통들에겐 박수조차 남의 일인걸 단 한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 끝난 뒤에 지겨울 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 It′s good enough for me bye bye bye bye "꿈을 향한 여러분의 달리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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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네시스 브랜드 2016 부산 모터쇼, 럭셔리 세단 G80 세계 최초 공개

    제네시스 브랜드 2016 부산 모터쇼, 럭셔리 세단 G80 세계 최초 공개

    제네시스 브랜드 2016 부산 모터쇼, 럭셔리 세단 G80 세계 최초 공개

    DISCOVER 제네시스 브랜드 2016 부산 모터쇼, 럭셔리 세단 G80 세계 최초 공개 HMG저널 2016. 6. 8. 14:4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제네시스 브랜드의 두 번째 모델 G80(지 에이티)가 드디어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6월 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6 부산 모터쇼 프레스 행사를 통해 대형 럭셔리 세단 G80와 G80 SPORT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제네시스 브랜드의 향후 운영 전략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전략과 디자인을 각각 담당하고 있는 맨프레드 피츠제럴드 전무와 루크 동커볼케 전무가 국내 공개석상에 처음으로 나서 직접 G80와 제네시스 브랜드를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되기도 했습니다. 지금부터 G80의 화려한 데뷔를 함께 지켜보시겠습니다. 보다 고급스러워진 G80의 탄생 G80는 제네시스 브랜드가 EQ900(해외명 G90)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모델입니다. G80는 기존 2세대 모델보다 고급스럽게 변화했고, 최첨단 지능형 안전 사양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더불어 신규 3.3 터보 엔진을 탑재한 G80 스포츠 모델을 추가하며 보다 경쟁력 있는 대형 럭셔리 세단으로 거듭났습니다. 내달 국내 시장에 선보일 G80는 제네시스 브랜드로의 신규 편입과 함께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보유하게 됐으며, 제네시스의 두 번째 모델로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합니다. 기존 2세대 DH 제네시스에 비해 한층 볼륨감이 넘치며, 내외장은 고급스러워졌습니다. 게다가 기존 람다 엔진을 개선해 연비 또한 향상했으며, 고속도로 주행지원 시스템(HDA), 부주의 운전경보 시스템(DAA) 등의 최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통해 상품성을 더욱 강화했습니다. 볼륨과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디자인 G80의 외장 디자인은 기존 모델의 디자인 정체성을 유지하지만, 전체적으로 볼륨과 고급스러움을 한층 강조했습니다. 전면부는 다크 크롬 가니쉬를 적용하고, 볼륨을 한층 강화한 범퍼 디자인과 함께 입체적이고 역동적인 형상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신규 적용해 정제된 고급스러움을 연출했습니다. 새롭게 적용된 어댑티브 풀 LED 헤드램프는 정교하고 세련됐을 뿐 아니라 주행조건에 따른 빔의 각도 및 패턴의 다양한 변환이 가능해 주행 안전성을 향상시킵니다. 측면과 후면에는 새로운 18인치 휠과 리어 범퍼 언더커버에 두른 크롬 몰딩이 세련미를 극대화합니다. G80의 인테리어는 수평적 레이아웃의 편안하고 넓은 실내공간이 특징입니다. 클러스터, 기어 노브, 스피커 그릴, 아날로그 시계 등 실내 주요 부위가 새롭게 바뀌었으며, 고급 소재를 더 많이 사용하여 감성품질을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더욱 다양하고 강해진 파워트레인 G80는 기존 가솔린 엔진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한편 파워트레인을 보다 다양화했습니다. 먼저 가솔린 람다 3.3/3.8 GDi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의 성능 개선을 통해 연비가 향상해 경제성이 더욱 좋아졌습니다. 이와 함께 람다 3.3 터보 GDi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70마력, 최대토크 52.0kgf·m의 G80 스포츠를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해 올해 4분기에 선보일 계획입니다. 더불어 G80는 제네시스 브랜드 최초의 디젤 모델을 내년 상반기에 새롭게 선보일 예정으로, 파워트레인 라인업의 다변화를 통해 고급차 시장 내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적극 대응할 계획입니다. 첨단 신기술의 집약체 첨단 신기술을 통해 부분적인 자율주행이 가능한 제네시스 스마트 센스도 EQ900에 이어 G80에 두 번째로 적용됩니다. G80는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주행 조향보조 시스템(LKAS) 등 기존 탑재 기능 외에도 보행자 인식 기능이 추가된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고속도로 주행지원 시스템(HDA), 부주의 운전경보 시스템(DAA) 등이 새롭게 적용돼 획기적인 수준의 안전성과 주행편의성을 달성했습니다. 이 밖에도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 세이프티 언락 기능, 전자식 변속 레버(SBW), 애플 카플레이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더욱 향상시켰습니다. 품격 있는 당신을 위한 최상의 서비스 제네시스 브랜드는 고품격 럭셔리 세단 G80에 걸맞은 최상의 서비스를 마련했습니다. 고객에게 잊지 못할 경험과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서입니다. 먼저 일반 부품의 보증기간을 기존 3년 6만km에서 5년 10만km로 늘렸습니다. 확대된 보증 서비스는 기존 DH 제네시스 차량 보유 고객에게도 동일하게 적용해 고객 편의를 극대화할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차량 IT를 기반으로 차량 상태 및 주행거리 등을 확인해 수리나 소모품 교환이 필요한 경우 미리 안내를 하고 홈투홈 정비를 실시하는 제네시스만의 새로운 고객 케어 서비스를 구매 후 3년 동안 무상 제공합니다. 이 밖에도 블루링크 서비스의 무료 이용기간을 기존 2년에서 3년으로 늘리는 한편, 고급 한옥호텔 숙박권 제공 등 다양한 라이프 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G80 고객에게 최상의 자부심을 선사합니다. 제네시스 브랜드의 두 가지 약속 제네시스 브랜드는 G80 출시를 제2의 브랜드 런칭 기회로 삼고, ‘디자인&디자인 퀄리티(Design&Design Quality)’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Lifestyle Brand)’를 2대 핵심 목표로 차별화된 위상 확보에 주력합니다. 제네시스 전략 담당 맨프레드 피츠제럴드 전무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궁극적인 목표는 높은 디자인 완성도를 바탕으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세심히 배려하면서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고급 브랜드가 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제네시스 브랜드의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는 루크 동커볼케 전무는 “향후 새롭게 선보일 모델마다 시장과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독창적이고 진보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며, 고급차 디자인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나갈 것”이라며 자신감을 표현했습니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고급차 고객의 핵심 구매 요인이 ‘수준 높은 디자인’과 ‘차별화된 고객 경험’이라는 것에 착안, 이 같은 2대 핵심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디자인 & 디자인 퀄리티’는 완벽한 비율을 통한 심미적 완성이라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디자인 철학을 정교하고 수준 높은 품질로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는 고객이 제네시스 브랜드를 접하는 매 순간이 삶의 감동이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고객의 삶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2대 핵심 목표 달성을 위한 노력 이 같은 핵심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제네시스 브랜드는 디자인, 영업, 마케팅, 품질, 서비스 등 전 부문의 전담조직을 강화했습니다. 또한 외부인재를 대거 영입하고, 최상의 고객 서비스와 제네시스 전용 거점 등 고객 중심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적극적으로 진행합니다. 이 같은 노력으로 중형 럭셔리 세단, 대형 럭셔리 SUV, 고급 스포츠형 쿠페, 중형 럭셔리 SUV 등 총 6종의 제네시스 라인업이 완성되는 2020년에는 글로벌 고급차 시장 내에서 제네시스 브랜드의 입지가 한층 강화될 것입니다. 먼저 디자인 부문에서 피터 슈라이어 디자인 총괄 담당 사장을 필두로, 지난해 말 벤틀리 출신의 세계적인 자동차 디자이너 루크 동커볼케 전무를 영입한 데 이어 최근에는 한국인 자동차 디자이너로는 업계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이상엽 상무를 영입했습니다. 또한 지난 2014년 BMW 출신의 알버트 비어만 부사장에게 제네시스 브랜드의 고성능 모델 개발을 맡긴데 이어, 지난해 말에는 람보르기니 브랜드 총괄 임원 출신인 맨프레드 피츠제럴드 전무를 제네시스 전략 담당으로 영입하는 등 앞으로도 능력이 검증된 글로벌 우수 인재 확보에 적극 나설 예정입니다. 제네시스는 독자 브랜드만의 디자인을 전담하는 프레스티지 디자인실을 신설하고 별도의 디자인팀과 컬러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제네시스전략팀, 제네시스국내기획팀, 제네시스해외기획팀, 제네시스상품기획팀 등 마케팅과 상품 부문에서 별도 조직을 신설하고 인력을 대거 보강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제네시스 차종의 연구개발을 총괄하는 제네시스PM센터와 품질관리를 총괄하는 제네시스품질실을 별도로 출범하며 상품 경쟁력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프라이빗 딜리버리, 전용 컨시어지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제네시스 브랜드 전용 고객관리 프로그램 Honors G(아너스 지)를 비롯해 향후 출시 신차들에도 국내 최고 수준의 고객관리 프로그램을 도입합니다. 아울러 고객 접점에서도 고객 응대 직원들의 전문성을 향상시키는 한편, 다양한 형태의 독립된 브랜드 전용 공간을 올해 하반기 새롭게 선보이며, 고객이 제네시스 브랜드를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더불어 G80 출시와 함께 통합 브랜드 사이트(http://www.genesismotors.com) 새롭게 개편해 EQ900, G80 두 차종에 대해 일관된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부산 모터쇼 제네시스 부스의 다양한 볼거리 제네시스 브랜드는 이번 부산 모터쇼에서 850m2(약 260평)의 별도 전시장을 마련하고, 콘셉트카 뉴욕 콘셉트를 비롯해 G80, G80 스포츠, EQ900, EQ900 리무진 등 5대를 전시합니다. 제네시스 브랜드가 이번 부산 모터쇼에서 국내 최초로 선보인 뉴욕 콘셉트는 지난 3월 뉴욕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하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바 있는 4도어 스포츠 세단 콘셉트카입니다. 뉴욕 콘셉트는 제네시스 브랜드 고유의 정제된 라인과 감각적인 볼륨을 통해 역동적이면서도 우아한 이미지를 선보이며, 제네시스 브랜드의 미래 디자인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 이와 함께 제네시스 브랜드는 초대형 럭셔리 세단 EQ900와 세단보다 전장이 290mm 늘어나 더욱 웅장한 외관과 여유로운 뒷좌석 공간을 자랑하는 EQ900 리무진 등 제네시스 브랜드의 최상위 차종을 전시했습니다. 이외에도 우수한 차체강성과 주행시스템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EQ900 샤시구동계 시스템 전시물과 애플 카플레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G80 DIS(Driver Information System) 커넥티비티 키오스크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람다 3.3 터보 GDi, 람다 3.8 GDi, 타우 5.0 GDi 등 EQ900에 탑재된 엔진 3종을 함께 전시해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합니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모터쇼 기간 동안 제네시스 브랜드 차량 보유고객을 대상으로 전용 라운지를 운영하고, 케이터링을 비롯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문 설명요원이 제네시스 부스의 원활한 관람을 지원하는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핵심 VIP 고객을 초청해 프라이빗 런칭쇼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이번 부산 모터쇼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G80를 시작으로 제네시스 브랜드는 새로운 도약을 시작할 것입니다.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통해 제네시스가 No.1 글로벌 고급차 브랜드로 진일보하는 모습을 여러분도 함께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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