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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tionkr

  • 인감증명서 무인발급기 발급방법

    인감증명서도 무인발급기에서 발급이 가능한데여 그방법과 함께 가까운곳에있는 발급기를 빨리 찾는법을 알려드리려고해요 ※ 요즘 왜 제가 자꾸 인감증명서와 법인인감증명서 검색하고 있는지 이미 눈치가 빠르신 분들은 아실거에요^^   인감증명서 인터넷발급 방법은 비밀이라서 스크랩하는분들에게만 비밀덧글로 몰래 알려드릴계획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안되는게 어디있겠습니까^^ 다 비밀리에 쉬쉬하면서 하고 있잖아요~ ​ 인감은 반드시 창구에서만 가능한 서류가 아니라서 알고계시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답니다^^ 괜히 주민센터까지 갔었네요 ㅎㅎ단 법인인감에 한해서이구여~ 일반개인용은 창구에서300원정도의 수수료를 내고 발급이된답니다 혼동하는일이 없도록 주의해주세요~ 법인인감은 예전에는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불가능했었는데 요즘은 법원이나 동사무소, 등기소등 설치된장소도 늘고 직접할 수 있게되었답니다 또 일부 구청이나 시청에서도 시범설치를 확대해서 실시하고있다고해요^^ 하지만 알아둘점! 인터넷발급은 여전히 불가능해여(그러나 비밀은존재함)찾으러가야한답니다~(신청예약은할수있어여) 인터넷 인감증명서 발급 방법은 제가 다시 포스팅할께요!~ 그럼 먼저 가까운 근처로 알아봐야겠져? 아래의 링크로 들어가면 바로 pdf파일로 볼수가 있구요 http://www.iros.go.kr/pos1/jsp/cms6/web1/view.jsp?menuid=001004005002 무인발급기위치www.iros.go.kr ​ ​ 잘 안된다면 '대법원인터넷등기소'홈페이지에서 '서비스소개'에 잠시 커서를 올려놓고있으면 그림에서처럼 카테고리에 위치를 확인하는 페이지를 바로 누를수있어요 이미지를 보면 쉽게 이해되실거에여^^ 그럼 발급기에서 뽑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1 먼저 돈을 넣어주고여~ 2 RF인감카드나 마그네틱, 전자증명서매체를   선택을 해주고~ 3 리더기에서 인감카드를  그림이 왼쪽에오도록(화면에설명나와여)   잘 긁어준다음 4 비밀번호를 눌러주고 5 상호명과 제출자가 맞는지 화면에서 잘확인한다음   일반용, 부동산매도용, 자동차매도용중   선택을 하고 필요매수와 수수료를 확인합니다 6 발급버튼을 누르면 완료에여~ 7 영수증도 나오고   별도로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휴대폰으로도 안내메세지를 받을수 있어여~ 인감증명서는 주로 카드단말기신청할때 많이 사용하는데여~ 무인발급기로 가기전에는 PDF파일에보면 날짜가 잘나와있으니까 최신으로 업데이트가 된 내용인지보고 이용시간과 설치여부를 전화로 확인해본다음 가는게 헛걸음질하는 수고를 막을수있어여^^ 휴일운영이 가능한곳과 아닌곳이 있다는거 참고하시구여~ ㅎㅎ 이정도면 훌륭한 글이죠?   다른 이웃님들 헛걸음 않하도록 많이 공유해주세요. 덧글 공유는 기본인거 아시죠? 하핫 ^^ 유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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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MG 저널] 우리나라 대형차의 역사 살펴보기 2편 – 2000년대 이후

    [HMG 저널] 우리나라 대형차의 역사 살펴보기 2편 – 2000년대 이후

    [HMG 저널] 우리나라 대형차의 역사 살펴보기 2편 - 2000년대 이후

    DISCOVER [HMG 저널] 우리나라 대형차의 역사 살펴보기 2편 – 2000년대 이후 HMG저널 2017. 6. 28. 14:2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이번에는 2000년대 이후의 우리나라 대형차의 역사를 살펴보겠습니다 ▶ 한국 대형차의 역사를 살펴보다 1편(8~90년대) 바로가기  한국 대형차의 역사 이야기 두 번째 시간입니다. 이번에는 2000년대부터 지금까지의 대형차들을 살펴보려 합니다. 90년대 말 IMF 경제 위기는 국내 모든 산업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국내 대형차 시장 역시 그 여파로 잠깐의 정체기를 거치게 되었고, 시장이 안정화될 때까지 숨을 고르고 있었죠. 99년 발매된 현대 에쿠스 이후 새로운 대형차가 한동안 눈에 띄지 않았던 이유기도 합니다. 하지만 2000년대에 들어서며 우리 경제는 빠르게 안정화되었고, 다시 새로운 대형차들이 속속들이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2000년대, 고급차의 대중화 시대 오피러스는 엔터프라이즈를 대체하는 기아자동차의 독자개발 플래그십 세단으로 개발되었습니다 오피러스 (2003) IMF의 여파로 정체돼 있던 대형차 시장의 오랜 공백을 깬 건 기아자동차였습니다. 2003년 출시된 엔터프라이즈를 대신해 새로운 기함으로 출시된 ‘오피러스’가 그 주인공이죠. 오피러스는 이전까지의 대형차들과 확연히 구별되는 개성 넘치는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2.7L, 3.0L, 3.5L의 다양한 엔진라인업을 갖추었으며 단정하게 꾸민 실내는 정숙성에 더욱 신경써 편안함을 강조했습니다. 내외관을 고급스럽게 꾸몄으면서도 뒷자리에 치중하지 않은 구성으로 오너 드리븐과 쇼퍼 드리븐 모두를 충족시키는 고급 대형차였습니다. SM7을 통해 삼성자동차도 고급차 시장에 뛰어듭니다 SM7 (2004) SM5를 통해 국산 중형차의 신흥 세력으로 떠오른 삼성자동차도 고급차 시장에 뛰어듭니다. SM5보다 윗급인 ‘SM7’을 내놓은 것이죠. 닛산의 티아나를 들여와 국내 실정에 맞게 내외부를 새롭게 고쳐 만든 차량으로, 베이스가 된 티아나보다 훨씬 더 고급스러운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던 닛산의 VQ엔진을 탑재하고 V6 2.5L와 3.5L 라인업으로 차체 크기에 비해 큰 엔진을 얹어 넉넉한 힘을 자랑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2005년 출시된 SM5와 크게 다를 것 없는 차체 구성으로 대형차로서의 차별화에 성공하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국내 최초로 카드형 스마트키를 적용한 모델임과 동시에, 명차로 불리는 구형 SM5의 명성이 더해져 판매는 상당히 선전한 모델이었습니다. 한동안 대형차를 내놓지 않던 GM대우는 2005년 ‘스테이츠맨’이라는 카드를 꺼내들었습니다 스테이츠맨 (2005) 아카디아 이후 한동안 이렇다 할 대형차를 내놓지 않고 있던 GM대우에서도 2005년 새로운 대형 세단을 내놓습니다. 호주 브랜드인 홀덴에서 2004년 출시했던 스테이츠맨을 대한민국에 수입해서 판매한 것이죠. 스테이츠맨은 V6 2.8L 엔진과 V6 3.6L 엔진에 5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한 후륜구동 방식 승용차였습니다. 길고 낮은 차체는 에쿠스보다 긴 휠베이스를 자랑했고, 그 덕에 넓은 호주 대륙의 이미지가 연상되는 안정적이고 편안한 승차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호주 생산 차량을 그대로 가져와 팔았던 탓에 국내 실정에 맞지 않는 인테리어 구성과 경쟁차들보다 부족한 편의장비로 소비자들을 사로잡지는 못했습니다. 결국 시판 1년 만인 2006년 수입을 중단, 단종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네 번째 그랜저는 ‘가장 우아한 그랜저’라는 평을 들을 정도로 아름다운 실루엣을 그립니다 그랜저 TG (2005) 프로젝트명 TG로 개발되어 2005년 출시된 그랜저는 ‘가장 우아한 그랜저’라는 평을 듣는 모델입니다. 그랜저 XG보다 커진 차체를 곡선 위주로 다듬어낸 디자인은 대형차임을 잊게 만들 정도로 훌륭한 밸런스를 자랑했습니다. 실내 인테리어 역시 고급스러움을 지나치게 내세우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고급차들이 과하다 싶을 정도로 쓰고 있었던 소재인 우드그레인은 적절히 사용되었고, 조작부와 버튼은 편의를 고려해 딱 필요한 만큼만 배치해 심플한 느낌을 더했습니다.  더 젊고 우아해진 디자인 덕분에 중장년층이 대부분이었던 그랜저의 고객층도 젊어졌습니다. 90년대까지 깊게 박혀있던 ‘그랜저=사장님 차’라는 무거운 이미지를 벗어나 운전자가 직접 운전하는 세련된 고급 자동차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하며 그랜저 TG는 40만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게 됩니다. 비로소 대형차의 대중화 시대가 열리게 된 것이죠. 스테이츠맨의 후속 모델로 출시된 베리타스는 국내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했습니다 베리타스 (2008) 국내 실정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던 스테이츠맨이 큰 성과를 거두지 못하자 GM대우는 이를 반면교사 삼아 우리나라 소비자의 취향을 반영한 대형차를 수입하게 됩니다. 2008년 스테이츠맨의 후속모델로 출시된 ‘베리타스’가 바로 그것입니다. 스테이츠맨과 마찬가지로 호주에서 생산되는 수입차였지만 국내 소비자에게 맞는 인테리어 구성을 갖추기 위해 여러 부분을 개선했으며, 긴 차체에서 오는 넉넉한 공간과 안락성은 경쟁차들과 비교해도 결코 뒤쳐지지 않았습니다. V6 3.6L 엔진을 얹고 뒷바퀴를 굴리는 달리기 성능도 준수했습니다. 제네시스는 뛰어난 품질과 성능으로 국산차 최초로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제네시스 (2008) 2008년은 현대자동차의 고급차 역사에 있어 가장 역사적인 순간 중 하나로 기억될 것입니다. 바로 프리미엄 대형차의 시작점인 ‘제네시스’가 출시되었기 때문이죠. 2003년 ‘BH’라는 프로젝트명으로 개발에 착수된 제네시스는 세계 고급차 시장에서 본격적인 경쟁을 펼치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독자개발한 역작이었습니다. 3.3L, 3.8L V6 람다 엔진의 라인업에 6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하였으며, 최고 수준의 승차감과 주행성능을 구현하기 위해 후륜구동 방식을 적용해 세계 유명 브랜드와 견줘도 손색 없는 뛰어난 실력을 자랑했습니다. 뛰어난 품질과 성능 덕에 국산차 최초로 2009년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되기도 했던 모델이죠. 제네시스는 현대자동차의 고급차 제작 실력과 가능성을 세계에 알린 계기가 되었습니다. 2008년에는 10년 동안 명맥을 이어오던 체어맨의 진정한 후속모델인 ‘체어맨W’가 출시됩니다 체어맨W (2008) 97년 출시되었던 체어맨은 여러 번의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며 10년 가까이 명맥을 이어오고는 있었지만 커다란 변화가 없어 ‘오래된 차’라는 이미지가 쌓여가고 있었습니다. 새로운 대형차의 필요성이 자연스럽게 대두되었고, 2008년 진정한 의미의 후속모델인 ‘체어맨 W’가 출시됩니다. 메르세데스-벤츠의 플랫폼을 참고해 독자개발한 모델로, 파워트레인은 벤츠의 것을 그대로 사용하였습니다. 국내 최초로 V8 5.0L 대배기량 엔진을 얹은 승용차였으며, 네바퀴를 굴리는 승용 AWD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국내 대형차로서는 보기 드문 파워트레인 구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2세대 에쿠스는 후륜구동 방식을 적용해 더욱 뛰어난 승차감과 주행성능을 발휘했습니다 2세대 에쿠스 (2009) 제네시스에 이어 2세대 에쿠스가 2009년 출시됩니다. 제네시스와 마찬가지로 세계 시장에서의 경쟁을 위해 품질과 주행성능 등 모든 면에서 대대적인 혁신이 이루어졌고, 그 결과 후륜구동 방식 대형 럭셔리 세단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더 커지고 당당해진 몸집에 곡선을 적절하게 섞어 부드러움을 더했고,는 독자개발한 V6 3.8L 람다 엔진과 V8 4.6L 타우 엔진, 6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해 얹었습니다. 프리 세이프 시트 벨트, 차선 이탈 경보 시스템, 후방 주차 가이드 시스템 등 최신 안전 편의장비가 탑재되었으며, 2011년에는 개선된 V8 5.0L 타우 엔진을 얹고 독자개발한 8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한 모델이 출시되어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한 최고급차로서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특히 5.0 타우 엔진은 ‘워즈오토 10대 엔진상’을 3년 연속 수상하며 뛰어난 동력성능을 증명하기도 했습니다. K7은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기아자동차의 이미지 변신을 이끈 선두주자입니다 K7 (2009) 2000년대 후반, 기아자동차는 디자인 혁신의 시기를 지나고 있었습니다. 2006년 피터 슈라이어가 디자인 총괄 부사장 자리에 부임하면서 기아자동차는 디자인을 비롯해 모든 것이 새롭게 변화하고 있었죠. 그 결과물로 2009년 전륜구동 방식의 고급 대형 세단 K7이 출시됩니다. 기아자동차의 승용차 라인업 K 시리즈 중 가장 먼저 출시되어 선발주자 역할을 맡은 K7은 당시 국산 대형차의 디자인 흐름을 완전히 벗어난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경쟁차들보다 훨씬 젊고 스포티한 디자인은 ‘저런 젊은 감각의 대형차가 과연 잘 팔릴까’라는 걱정을 불러일으킬 정도였지만, 디자인과 주행성능 면에서 호평받으며 월 판매 1위를 꾸준히 유지하기도 했습니다.2010년대, 새로운 럭셔리카 시대의 도래 GM대우의 알페온은 슈퍼살롱 브로엄 이후 비어 있던 준대형차 라인업을 메우는 자동차였습니다 알페온 (2010) 스테이츠맨과 베리타스를 통해 고급 대형차 시장의 문을 두드렸던 GM대우였지만 그랜저, K7, SM7 등과 경쟁하는 소위 ‘준대형차’는 90년대 판매된 슈퍼살롱 브로엄 이후 없었습니다. 그리고 2010년 출시된 ‘알페온’이 준대형차의 빈자리를 채우는 역할을 맡게 되었죠. 알페온은 해외에서 판매되던 뷰익의 라크로스를 국내 실정에 맞춰 개선한 모델로 스테이츠맨, 베리타스와 달리 국내에서 생산하는 방식으로 판매되었습니다. 4기통 2.4L, V6 3.0L 등 2가지 엔진을 장착하고 앞바퀴를 굴리는 전륜구동 방식 승용차였습니다. 튼튼한 차체를 기반으로 하는 안정감 있는 주행성능이 특징이었으며, 국산 준대형차로는 처음으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갖춘 e-어시스트 모델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5세대 그랜저는 파격적인 디자인과 첨단 안전사양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판매 1위에 올랐습니다 그랜저 HG (2011) 2011년에는 5세대 그랜저가 출시되었습니다. 당시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언어인 ‘플루이딕 스컬프쳐’가 적용된 디자인은 현대자동차만의 유려하고 독창적인 멋을 드러냈습니다. K7과 마찬가지로 기존 대형차의 틀을 깬 파격적인 디자인은 호평을 받았고 출시하자마자 큰 인기를 얻으며 대형차로는 이례적으로 2011년 한 해 동안만 10만 대 이상 판매되는 성적을 거두게 됩니다. 실내 디자인 역시 훨씬 젊은 감각으로 변화되었으며, 안전 편의사양을 특별히 보강해 운전석 무릎 에어백을 포함한 9 에어백, 타이어 공기압 경보 장치, 급제동 경보 시스템,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주차 조향 보조 시스템 등 다양한 최신 기술이 녹아들어갔습니다. 엔진 다운사이징의 흐름을 따라 대형차에서 꾸준히 쓰이던 3.0L 이상급 대형 엔진은 4기통 2.4L 세타 직분사엔진과 V6 3.0L 람다 직분사 엔진으로 변경되었고, 2013년에는 2.4L 세타 엔진 기반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얹은 하이브리드 모델이 출시됩니다. 현대자동차 최초의 준대형 하이브리드 차량이기도 하죠. 여기에 더해 2014년에는 디젤 모델이 더해져 다양한 엔진 라인업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SM7은 더 스포티한 멋을 뽐내는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SM7 2세대 (2011) 르노삼성의 두 번째 SM7은 2011년에 출시되었습니다. SM5와 많은 것을 공유했던 전 세대와 달리 독자적인 모델로 개발되었으며, 1세대 모델처럼 고급스러움만을 내세우기보다 스포티한 성향을 드러내는 디자인으로 젊은 수요층으로부터 인기를 끌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스포츠 주행모드를 갖춰 외형에 어울리는 주행 성능을 갖추고자 한 것도 돋보이는 부분 중 하나였습니다. 이전과 마찬가지로 닛산의 VQ 2.5L, 3.5L 엔진을 갖춰 준수한 동력성능을 발휘했던 준대형 승용차입니다. K9은 그동안 국산 최고급 대형차에서 볼 수 없었던 독창적인 라인을 그리는 멋진 승용차였습니다 K9 (2012) 2009년 K7 출시 이후 다양한 K시리즈가 출시되었습니다. 그리고 2012년 K시리즈의 최상위 모델인 K9가 출시됩니다. 파격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던 기아자동차답게 K9 역시 기존 대형차들과는 남다른 모습이 특징이었죠. 우아함이나 웅장함을 뽐냈던 전형적인 대형차와 달리 트렁크 라인을 뒤쪽으로 팽팽하게 당겨 날렵한 디자인에 듬직한 분위기의 남성미 넘치는 디자인을 뽐냈습니다. 엔진은 3.3L, 3.8L 람다 엔진을 얹었고 후륜구동 방식에 하체를 유럽풍으로 조율해 겉모습에 어울리는 탄탄한 주행성능을 자랑했습니다. 여기에 2014년 5.0L 타우 엔진을 얹은 ‘퀀텀’ 모델이 추가되어 더욱 넘치는 힘을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아자동차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자동차답게 국내 최초로 장착된 옵션들도 많았습니다. HUD, 후측방 경고 시스템, 어라운드뷰 시스템, 전자식 변속레버,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이었습니다. 제네시스는 뛰어난 품질을 자랑함은 물론 안전사양을 더욱 강화해 ‘가장 안전한 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제네시스(G80) (2013) 2013년에는 제네시스의 후속모델이 등장합니다.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언어 ‘플루이딕 스컬프처 2.0’을 적용해 간결하면서도 완벽한 밸런스의 디자인은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섀시에 많은 신경을 써 초고장력 강판 적용 비율이 51.5%까지 늘어났고, 차체 구조용 접착제 적용 부위는 123m로 늘어났습니다. 이 외에도 자동 긴급 제동 시스템, 액티브 후드 등을 적용하는 등 안전성을 크게 향상시켜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가 발표한 충돌 시험 결과에서 승용차로는 세계 최초로 29개 부문 전 항목 세부 평가에서 만점을 획득하며 탑 세이프티 픽+(Top Safety Pick+)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탄탄한 섀시와 4륜구동 시스템 등으로 무장한 제네시스는 독일의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테스트를 거치며 주행성능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이기도 했습니다. 특히 자체개발한 승용 4륜구동 시스템 ‘HTRAC’을 최초로 탑재해 노면을 가리지 않고 더 안정적인 주행을 할 수 있었죠. 2015년 11월 제네시스 브랜드가 별도로 독립함에 따라 2세대 제네시스는 그에 맞춰 상품성을 개선하고 이름도 새로운 명명법에 맞게 ‘G80’으로 바꿨습니다. 2014년 현대자동차는 새로운 전륜구동 플래그십 모델 ‘아슬란’을 선보입니다 아슬란 (2014) 2014년 현대자동차는 새로운 전륜구동 플래그십 모델 ‘아슬란’을 내놓습니다. 기존의 최고급 모델이 제네시스 브랜드로 옮겨감에 따라 그랜저가 현대자동차의 기함 역할을 맡게 되었으나, 그랜저의 고객층이 젊어지는 추세에 따라 그보다 더 고급을 지향하는 모델의 필요성이 대두된 것이죠. 아슬란은 당시의 그랜저 HG보다 50mm 긴 차체 사이즈에 더 간결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입어 새로운 기함에 어울리는 분위기를 풍겼습니다. 실내 인테리어 역시 나파가죽을 적용하고 고급차에 걸맞는 정숙성을 구현하기 위해 이중 차음 글라스 등을 적용하였으며, 제네시스에 적용되었던 HUD 등 고급 옵션을 아낌 없이 적용했습니다. 2015년, 초대형 럭셔리 세단 EQ900의 등장과 함께 제네시스 브랜드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EQ900 (2015) 2015년 현대자동차의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가 출범했습니다. 현대자동차 소속이 아닌, 제네시스라는 별도의 브랜드와 조직으로 탈바꿈한 것이죠. 제네시스가 브랜드 첫 번째 모델로 내세운 차는 플래그십 모델인 EQ900이었습니다.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초대형 럭셔리 세단 개발'을 목표로 4년 여의 기간 동안 1,200여 명의 전담 연구원을 투입해 완성된 모델이죠. 에쿠스보다 덩치가 커졌음은 물론 세계 시장의 경쟁차들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당당한 차체크기를 자랑하며, 여기에 초고장력 강판의 적용비율을 기존 모델보다 3.2배 높이고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함으로써 차체 강성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렸습니다. 먼저 출시되었던 제네시스(G80)와 마찬가지로 후륜구동 방식을 적용해 뛰어난 승차감을 발휘했으며, 4륜구동 시스템인 HTRAC도 차급에 따라 선택 가능하거나 기본 적용되었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고급차에 걸맞는 승차감과 정숙성을 위해 국산차 최초는 물론 세계 최초 기술들이 다수 적용되었습니다. 모든 유리에 이중 접합 차음 글래스를 적용하고 도어는 3중으로 실링처리 했으며, 풀 언더 커버 등을 적용해 뛰어난 정숙성을 실현했습니다. 또 국산차 최초로 중공 공명음 알로이 휠을 장착해 타이어 공명음을 최대 5dB까지 줄이는 등 작은 소음까지 잡아내기 위한 세심한 설계가 이루어졌죠. 말 그대로 ‘달리는 응접실’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GM대우는 ‘쉐보레’로 사명을 변경하며 ‘임팔라’를 준대형차 라인업에 앉혔습니다 임팔라 (2015) GM대우는 ‘쉐보레’로 사명을 변경하고 알페온의 후속차로 미국에서 판매되던 ‘임팔라’를 새로운 준대형차 라인업에 내세웁니다. 미국에서 2013년 풀체인지를 거쳐 쉐보레의 새로운 패밀리룩 디자인을 입어 세련되면서도 당당한 디자인이 특징이었습니다. 알페온과 달리 해외에서 생산된 차량을 수입하여 들여오는 방식으로 판매되었으며, GM그룹의 전륜구동 플랫폼에 2.5L, 3.6L 엔진을 얹어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진 주행성능을 자랑했습니다. 새롭게 태어난 K7은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인으로 거듭났습니다 K7 (2016) ‘디자인의 기아’의 시작점이었던 K7이 2016년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젊고 스포티한 감각은 그대로 살리고 대담함과 고급스러움을 더해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인으로 탈바꿈했습니다. 개선된 3.3L 람다 엔진과 자체개발한 전륜 8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되었죠. 특히 전륜 8단 자동변속기는 완성차 업체로는 세계 최초로 독자개발에 성공해 K7에 최초로 탑재됐습니다. 이를 통해 부드러운 변속감과 저중량, 뛰어난 동력 효율을 실현할 수 있었습니다. K7은 다른 경쟁차들과 마찬가지로 차체강성을 높이는데 주력하여 비틀림 강성을 50%나 높였습니다.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기아차의 자율주행 기반 기술인 ‘드라이브 와이즈(DRIVE WISE)’를 바탕으로 최첨단 주행 보조 기술들이 대거 탑재됐다는 점입니다. 동급 최초 후측방 충돌회피 지원 시스템,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긴급제동 보조 시스템,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 등을 탑재해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돕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고급차 그랜저는 30년 동안 꾸준한 발전을 거쳐 6세대에 이르렀습니다 그랜저 IG (2016) 2016년 11월에는 6세대 그랜저가 출시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준대형 세단의 자부심을 걸고 프로젝트명 ‘IG’로 개발된 그랜저는 30년 동안 쌓아온 헤리티지를 계승함과 동시에 시대를 앞서가는 프리미엄 세단으로 거듭났습니다. 특히 디자인을 완전히 새롭게 바꾸면서도 후미등을 가로로 길게 잇는 디자인 전통을 잇는 후면부는 그랜저만의 독창적인 아이덴티티를 잘 살려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그랜저는 날로 높아지는 안전 기준에 맞춰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차체 평균 강도를 34% 높이고 구조용 접착제를 9.8배 확대 적용, 핫스탬핑 적용 부품 수를 3배 늘리는 등 차체 강화를 통해 충돌 안전성과 주행성능을 한 차원 높였습니다. 또한 지능형 안전기술인 ‘현대 스마트 센스’를 최초로 적용해 운전자뿐 아니라 다른 운전자와 보행자까지 모두를 위한 안전 운전을 돕습니다. 앞으로는 또 어떤 고급차가 우리를 설레게 할 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80년대부터 국산 대형차는 많은 변화와 발전을 거쳐왔습니다. 소비자들의 높아지는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많은 것들을 보완해왔고, 때로는 소비자들의 기준을 앞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차들이 등장해 우리를 놀라게 하기도 했죠. 앞으로는 어떤 대형차들이 우리를 더 편안하고,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바래다 줄지 기대됩니다. 글. 주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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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을 잘쓰는 법 – 이해가어려운글은보기힘들다.

    글을 잘쓰는 법이라고 해서 따로 거창하게 있는것은 아닙니다. 글 내용도 중요하지만 문단의 띄어쓰기와 강조구문에 의해서 이해도가 달라집니다. [ 아버지가방에들어가고가방을가져와서아버지가방을나에게주었다 ]   1. 아버지가 방에들어가고 가방을 가져와서 아버지가 방을 나에게 주었다. 2. 아버지가 방에들어가고 가방을 가져와서 아버지 가방을 나에게 주었다. 3.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 고가방을 가져와서 아버지 가방을 나에게 주었다.   같은 문장인데 강조구문을 넣고 색을 넣게 되면 또 달라집니다. [ 아버지가방에들어가고가방을가져와서아버지가방을나에게주었다 ]   글을 잘쓰는 방법이 내용을 잘 쓴다고 하여 잘쓴다고 말할수 없다는겁니다. 내용이 별로더라도 포인트를 주어서 알리고자 하는 내용이 상대에게 전달되면 글을 잘 쓴것이 아닐까요? 전달이 목적이 어렵게 만드는건 중요하지않아보입니다.   글을 오히려 어렵게 만들어서 상대가 이해하기 어렵다면 과연 그 글은 좋은 글 잘 쓴 글이라고 해석 할 수 있을까요?   제 글을 나름 쉽게 작성한다고 적어도 보는 이들로 하여금 어렵게 느껴지나봅니다.   그래서 조금 더 쉽고 간략하게 작성을 해볼까해서 잠시 생각을 하게 된겁니다^^ 하하하핳ㅎㅎ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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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 기사님 너무 멋쟁이

    오늘 KT인터넷 기사님이 방문하였습니다. 제가 왠만하면 멋쟁이 소리 잘 안하는데 이분은 정말 자신의 직업을 사랑하고 연구 많이 한 분이더군요.   아무도 연구 안하는 랜 케이블 2개 만들기와 그외 제가 묻는 질문들을 바로바로 답변해주고 추가로 동축케이블에 대한 설명까지 친절히 해주셔서 '순간 이런분도 있구나 대단하다!!' 라며 감탄을 했습니다. 도대체 어떻길래 대단하냐고요? 방문한지 10분도 안되서 모든 작업을 끝낼정도로 빠르기도 빨랐고 알고 있는 지식도 저보다 한수 위더군요.   블로그까지 하냐는 질문에 하지 않는다고 하셔서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엄청난 연구를 많이 하는 것 같아 보기 좋더군요^^   그 덕분에 현재 저희집은 3개의 인터넷 회선이 들어오고있습니다. SK, KT, 지역케이블 곧 PC i7 한대 또 뽑아야겠네요^^   pc가 많으니깐 좋아요~ 인터넷선도 빨라서 좋고요 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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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품질블로그확인 지금전화로알려드릴께요~

    오늘 저품질 블로그 확인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릴께요 중요한 정보이니 꼭 스크랩 하셔서 정독 10번 하기!! 약속!~ 스크랩하신 선착순 10명에게는 전화로 원인도 알려드릴게요! 스크랩하고 아래형식처럼해서 비밀덧글 남겨주세요!~ 딱10명! [ 이름 / 전화번호 / 블로그아이디 / 저품질의심원인 / 스크랩URL주소 ]   ​   거꾸로 가는 세상!~ 썸네일도 거꾸로 한번 만들어봤습니다. ㅋㅋ ​지금!입니다. 지금 나잇나우!~ 밤낮 구분없는거 아시죠? 저에게 지금은 낮입니다. 밤도 낮이고 낮도 낮이고! 안자잖아요!~     저품질 블로그 확인 방법 ​1. 블로그 순위 티온 3 툴을 이용하여 키워드 순위를 체크!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라는 멘트가 나온다면 뜨앗!~ 저품질? 꼭 그렇지는 않으니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그럼 몇등해야할까요?   [ 블로그 순위 티온 3 ] 다운로드는 네이버에서 검색하세요!~   키워드별로 지수가 존재한다는 사실 혹시 알고 계셨나요? 왜 어떤 키워드는 글을 적으면 순위가 엄청 밀리고! 또 어떤 키워드는 이상하게 글 적으면 상위에 잘 올라갈까요? 도대체 어떠한 원리일까요? C-Rank 알고리즘요? 씨랭크 알고리즘? c랭크 알고리즘이라고 Live 영역이 추가되었으니 이제는 관계있겠군요.   특정 분야에서 글을 많이 적게 되면 당연히 순위가 높게 올라가게됩니다. 단 한번의 글로 그 분야를 점령하려생각했다면 그부분은 큰 실수입니다.   예전에도 키워드 지수가 높으면 단 한번의 글로 1등을 할 수는 없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고요!~ 최적화가 되어도 지수가 엄청 높아야합니다.   키워드 순위 관련해서는 지수와 연결되어있다보니!~ 이렇게 정리하죠! 꼭 그 키워드로 검색이 안된다고 해서 저품질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블로그 순위 티온을 이용해서 어떻게 저품질인지 알수있을까요? 그 방법은 바로 내가 적은 글 10개를 직접 포스팅 순위 확인해봐야합니다. 10개의 포스트를 검색해보았더니 키워드 순위가 모두 100등 밖이다? 그부분은 의심을 해볼만합니다!! 10개중 최소 3개는 순위에 들어와야죠 한개도 검색이 안되면 문호영 대표님에게 꼭 컨설팅 받으시기 바랍니다!!   보통 5개 이상 검색되거나 순위 10위 안에 검색이 되면 안심하셔도되요! 곧 이러한 내용들을 블로그 순위티온 3 자체 기능에 탑재해드리겠습니다.   2. 방문자수가 500명보다 낮을 경우 저품질 블로그일수 있습니다. 방문자가 100명인 최적화도 많아서 이부분은 단정지을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통상적으로 500명 이하인 블로그에서는 글 순위가 잡히지않죠. 최적화 영역의 키워드들이 존재합니다. 그 키워드를 못잡는다는거죠. 우리들의 개념중에서 저품질 블로그라는 개념이 3페이지 저품질과 최신순 저품질 즉 72시간 저품질, 검색 누락 저품질 이렇게 나누는게아닌 최적화가 아니기때문에 저품질이라고 표현한다면 2페이지도 저품질이죠.   문호영 대표님이 말하는 통상적인 저품질 블로그란 이런개념이 아니라 3페이지 저품질, 최신순 저품질, 누락검색 저품질 이 3가지를 의미합니다. 이외에도 리벌스 저품질이라고해서 2주일치가 오락가락 하는 저품질도있죠 이런 저품질은 네이버 블로그에서 순위를 잡을 수 없도록 필터링이됩니다.   ​네이버에 꼭!! [ ㅎㄱㅅㅇㅈㅇㅈㅇㅅ ] 검색 해보세요!~   3페이지 저품질의 경우 21등이 최고등수이며 지수가 낮은 키워드에서는 그보다 높은 순위에서 나타나기도 하지만 경쟁만 있으면 21위를 합니다. 최신순 저품질의 경우 아무리 글을 적어도 최신순으로 검색해야지만 보이죠. 사실은 글 끝에 배치되는것인데 그부분을 찾을수가 없어서 최신순이라하죠. 검색누락 저품질은 말그대로 블로그가 스팸으로 처리되어서 검색이안되죠.   오늘 전화통화 컨설팅 상담을 받으신 대표님의블로그가 검색차단되었더군요   "문호영 대표님!! 네이버에서 검색이 안되요"   확인해보니 다음에서만 검색이 되고 네이버에서는 차단이 되었더군요 그래서 직접 블로그를 확인해보니 방문자가 최근 7일전부터 줄어들었더군요 1년전의 블로그정보까지 알고 있는 티온은 빅데이터로 저품질도 풀어내죠. 문제점을 파악하고 그 부분을 알려드렸더니 매우 좋아하시더군요^^   "대표님!~ 오늘부터 저와 함께 저품질 함께 풀어볼까요~ 오케이?"   3. 블로그 방문자수가 100명 이하라면 그냥 저에게 바로 전화주세요! 블로그 운영을 몇개월 동안 했지만 아직까지 100명 이하라면 심각합니다. 이 분들은 정말 제가 모두 다 살려내겠습니다. 꼭 알아야 할 정보를 놓친거죠 검색방법과 블로그 글 작성하는 기본 포인트만 알면 해결할수있는데!! 이글보는 분들중에 내가 저품질이라고 생각된다면 저에게 꼭 연락주세요!! 아주 편하게 전화주세요!~ 010-2168-9962 티온 대표 문호영입니다. (스크랩 해주는 분들의 전화는 이상하게 잘 받게 되더군요~) 혹시라도 제가 전화를 못받거나 연락이 없다면 교육중이거나 다른 상담 전화로 인해서 받지 못하거나 스크랩이 안되었을때일껍니다. ㅎㅎ   ​좋은 정보는 많이많이 공유해주세요!~ 그래야지 저도 많이 많이 상담해드리죠.   위에서 선착순 10명이라고 말씀드렸죠? 저품질로 의심되는분들 지금 얼른 비밀덧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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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MG 저널] 부산도시철도에 등장한 현대로템의 스마트 전동차 기술 엿보기

    [HMG 저널] 부산도시철도에 등장한 현대로템의 스마트 전동차 기술 엿보기

    [HMG 저널] 부산도시철도에 등장한 현대로템의 스마트 전동차 기술 엿보기

    INNOVATE [HMG 저널] 부산도시철도에 등장한 현대로템의 스마트 전동차 기술 엿보기 HMG저널 2017. 6. 29. 13:3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부산에 현대로템의 기술로 만든 스마트 전동차가 찾아왔습니다 부산 시민들의 일상에 발이 되어주는 부산도시철도는 지난 1985년, 1호선을 시작으로 꾸준히 구간을 확대해 현재 4호선에 이르렀습니다. 그리고 올해 1호선은 기존 노포에서 신평 구간에 그치지 않고 다대포해수욕장까지 연장돼 보다 많은 시민을 만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노선 연장과 함께 총 48량의 전동차까지 추가돼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이 전동차가 바로 현대로템의 기술로 만든 스마트 전동차입니다. 부산도시철도의 변화를 이끄는 스마트 전동차의 앞선 기술을 소개합니다.일상부터 비상 상황까지 완벽하게 대처 비상 인터폰이 운전실과 직통 연결되어 빠른 조치가 가능합니다 스마트 전동차는 전동차 스스로 승객의 안전과 편의를 배려하고 혹시 모를 위험을 먼저 대비하는 차량을 말합니다. 현대로템은 이와 같은 스마트 전동차의 구현을 위해 노력해왔고 지난 4월, 그 결실을 부산도시철도 1호선을 통해 선보였습니다. 우선, 스마트 전동차는 열차의 실시간 운행 정보가 무선으로 전송된다는 점에서 기존의 전동차와 차별화됩니다. 이 정보들은 지속적으로 축적되어 향후 유지·보수에 반영됩니다. 정확한 데이터가 있기 때문에 유지·보수의 기간이나 범위를 산정하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여기에 세계 최초로 최첨단 LTE 기술을 활용한 철도통합무선통신망(LTE-R)을 통해 고성능 음성 및 영상 통화, 객실 카메라 영상 전송, 무선 및 비상 인터폰 통화와 승객 방송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비상 상황이 발생했을 때 스마트 전동차의 활약은 더욱 빛납니다. 객실 내 위급 상황이 생기면 승객은 비상 인터폰을 통해 운전실 내의 기관사와 직접 통화할 수 있는데, 이 경우 방송장치 및 열차무선장치는 비상 전원을 사용하게 되어 끊김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또 화재가 발생하면 운전실 CCTV 모니터로 해당 객실의 카메라를 전체 화면으로 볼 수 있어 기관사가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화재발생 신호를 수신한 즉시, 경고 방송이 자동으로 동작하기에 초기 대응 역시 빠르게 진행됩니다.빛과 소리를 상황에 맞게 제어 현대로템의 스마트 전동차는 승객들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조명과 음향에 있어서도 각별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조명은 친환경 LED를 적용하고 실외 조도를 자동으로 측정해 객실 조도를 조절하는 최신 기능을 반영했습니다. 맑거나 흐리거나 날씨 변화에 맞춰 객실의 조도가 알맞게 변경되는 것입니다. 또 실내 소음 정도에 따라 방송 음량도 자동으로 조절됩니다. 실내 방송을 하지 않는 동안 음향 조절 센서에서 실내 소음을 연속해서 측정하고, 중앙제어기가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내 방송의 음량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터널 구간에 진입하거나 승객이 많을 경우, 실내는 시끄러울 수밖에 없는데 이때 청취 가능하면서도 귀를 불편하게 하지 않는 정도에서 방송이 진행됩니다. 최상의 실내 환경을 만드는 똑똑한 기술도 있습니다. 스마트 전동차는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높아지면 자동으로 공조기를 작동해 실외 공기를 유입시켜 실내 환경을 쾌적하게 만들어줍니다.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이동공간 좌석 간격이 늘어나 옆 사람을 신경 쓰지 않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 조용하고 쾌적한 이동공간을 만들기 위한 세심한 노력은 객실 시설물에서도 엿볼 수 있습니다. 객실 창문의 유리두께를 12.76mm로 두껍게 하고 기존 공기식 출입문 대신 전기식 슬라이드 도어를 탑재해 소음을 줄이는 한편, 장애물 감지 능력을 높였습니다. 또 객실 내장재도 국제 수준으로 적용해 화재 발생 시 안전성도 높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존 전동차의 좌석은 성인 남성이 붙어 앉으면 어깨가 부딪칠 정도로 좁았지만 10개이던 좌석을 9개로 줄여 좌석 폭을 20mm씩 확대했습니다. 여기에 한 사람이 겨우 지날 수 있었던 차량간 이동문도 기존 800mm에서 1,200mm로 넓혔습니다. 현대로템의 스마트 전동차 역사의 시작을 알린 부산도시철도 1호선. 현대로템은 부산도시철도 1호선을 통해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더욱 발전된 스마트 전동차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글. 이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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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등록등본 무인발급기 위치 시간 (지하철,공항)

    주민등록등본 무인발급기 위치 시간 사용법 확인해보죠! 법인인감증명서, 인감증명서, 주민등록등본 발급받기 위해서 주민센터 엄청 돌아다니고 있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   ​주민등록등본 무인발급기 위치 관련 엑셀첨부와 이미지를 첨부파일에 압축해서 넣었으니 스크랩하셔서 마우스로 다운받으세요.   첨부파일 암호는             없습니다. 스크랩하면 바로 다운받아 보면됩니다.   얼마전 큰아이 유치원을 옮기는데 선생님께서 "등본도 말씀드렸는데,," 하시는데 깜박!했거든여~ 이시간에 어쩌지,, 하다가 혹시 ATM기계처럼 24시간되는것도있나 찾아보니 있더라구여~~ 저처럼 혹시 실수록 못챙긴 주민등록등본 무인발급기 발급받는법 자세히 그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진짜 꼭한번이상은 쓸일이 있답니다^^ 먼저 시간이 대충(지역마다 달라여) 운영시간은 AM9시에서 PM6시 사이면 다른곳을 찾는것보다 집에서 제일 가까운 동사무소나 주민센터가 좋아요 직원도 있고 기계도 있으니까 혹시안되면 도움을 받을수있거든여~ 발급기 사용법이 어려워서는 아니구여^^ 할때 지문인식을 해야하는데, 저희어르신처럼 희한하게 이상하게 인식을 못하는 경우가 아주 드물게 있거든여, 흔한경우는 아니지만 나에게 해당한다면! 알아두시구여^^ 주민센터에 방문했다면 기계를 찾아봅니다 직원분에게 하는것보다 저렴해요 (저희동네같은경우는 50%!) 먼저 '발급서비스'를 누르고 '주민등록'을 눌러줍니다 그러면 등본이랑, 초본 2개가 나와요 주민등록등본으로 선택합니다~ 초본은 따로 기관에서 대부분 말을 해주는 편이에여 그리고나면 본인확인을 위해 오른손엄지를 대주는데(반짝반짝 불들어오는부분), 가운데부분에 정확하게 맞추어줍니다 그리고 선택사항에 필요한사항들을 체크해주고 동전을 넣은후 출력하면 끝! 카드결제는 안되는편이니 동전이랑 지폐를 꼭 준비해갑니다 외국인 배우자같은경우는 창구에서 발급이가능해여 그리고 무인발급기계는 본인지문이 필요하기때문에 법적대리인(아빠나엄마)가 대리로할수 없고 만 15세이상만 가능하답니다 방법은 충분히 익히셨져?^^ 그럼 근무시간외에 주민등록등본이 필요한경우 24시무인발급기에서 발급받는방법을 알려드릴게여~ 일일이 찾아다니는 방법은 NO~ 엑셀파일로 다운받으세요!  서울 성동구 광진구 동대문구 무인발급기 위치 사용시간    종로구 중구 용산구 성도구  강남구 송파구 강동구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구​   서울에는 지하철 무인발급기 있더군요. 주민센터(동사무소) 멀리 있는 분들은 아래 지하철역에서 발급받으세요   ​아차산역, 구로역, 공덕역, 미아역, 종로3가역 신촌역, 굽은다리역, 군자역, 암사역, 서울역 고려대역, 길동역, 회기역, 혜화역 까치산역, 종각역, 개봉역, 낙성대역, 서울대입구역 화곡역, 을지로3가역, 가양역, 건대입구역 천호역, 거여역, 신림역, 압구정역 아현역, 을지로입구역, 신사역, 연신내역 용산역, 숭실대입구역, 구파발역, 오류역, 강남역 홍제역, 봉천역, 선릉역, 역삼역, 오금역 여의도역, 독산역, 중곡역, 고덕역, 당산역, 미아사거리역 목동역, 가산디지털단지역 (이곳은 티온 있는곳)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온수역, 잠실역, 삼성역, 약수역 외대앞역, 둔촌동역, 쌍문역, 수유역, 합정역, 장지역   헉헉 엄청 많네요 대구, 부산, 대전 지하철역에도 무인발급기가 있습니다. 그외에도 광주, 울산 동구 중구 무인민원발급기 있습니다. 청주교차로 부근에 한군데 있으며 김포공항, 인천공항 2층에 무인 민원서류발급기가 있어서 등본발급받고 티켓팅 가능합니다. 그리고 제주공항 1층에서 자치경찰사무실가면 발급받았는 등본을 보여주면 운전면허바로 그자리에서 조회되고 랜트카운영을할수있습니다. 단!! 사람들 줄서잇으니 그정도감수는 신분증 없어도 제주도 갈수잇으니 걱정마세요!~   제주도에는 여행객들이 자주 신분증을 잃어버리는지 제주공항, 여객터미널, 제주대학교 병원 곳곳에 제주시내 29개소 서귀포시내 13개소에 무인민원발급기 설치했더군요. 주민등록등본 초본, 가족관계등록부, 토지대장, 부동산등기부등본 365일 언제나 사용가능하니 급하신분들은  제주공항까지 날라가심되요. 가족관계증록부는 500원, 주민등록등,초본은 200원 입니다. 제주시청 내 무인민원발급기는 연중무휴 24시간 운영됩니다. 진짜 급하신분들은 차타고 직접 여행한다생각하고 다녀오세요~     이외에는 첨부파일을 다운받으면 바로 확인 가능합니다. 2017년 최신날짜로 엑셀파일을 첨부파일에 넣었습니다.   아래의 링크로 들어가서 다운받으셔도 되고요 엑셀이 없는 분들은 첨부파일 다운받으면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한글파일과 엑셀 그리고 TEXT문서로 총 3개를 올려드렸습니다.http://www.minwon.go.kr/new_info/customer/AA090_CM010_No_man_popup.jsp 고객지원센터 > 무인민원발급안내www.minwon.go.kr ​ ​ '설치장소'를 클릭하면 전국에있는 기계들의주소,운영시간과 수수료 가능한 증명서등이 상세하게 엑셀파일로나와여 직접 민원24로 검색하고 찾으셔도 된답니다^^ 그럼 집가깐운곳으로 잘찾으셔서 편리하게 이용해보세요^^ㅎㅎ   무인발급기 사용법 이번에 처음 아셨는분들은 이웃님들에게 공유해서 정보 많이 알려주세요~   티온에 서류제출하실때에도 가족관계서제출하셔야하니 가산디지털단지역에 있는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뽑아오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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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신설건물이라서 너무 멋지더군요.

    서울 방배동에 블로그교육이 있어 다녀왔습니다. 마치고 돌아오는도중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건물을 눈에 넣기 위해 오늘 직접 가서 건물도 보고 중대 학생 식당의 밥도 먹고 왔습니다. 약대 건물은 입구쪽에 의대건물과 함께 있어 신설건물이더군요. 이런 곳에서 공부를 하면 얼마나 좋을까~ 하며 잠시 생각도 해보았죠. 사실은 여기서 친구를 만나기로 약속했는데 이친구가 바빠서 그냥 돌아갈려던 참이었는데 갑자기 비가 내리는겁니다. 그래서 비를 피하기 위해 어쩔수 없이 구내식당에 들어가게된거죠. 우산이 없다보니 밥머고나면 비가 그치겠지싶어 밥먹었지만 비는 그칠 생각을 하지 않더군요. 결국엔 가방을 들고 뛰었습니다.   그렇게 비를 조금이라도 덜 맞기위해 피하고피하고 들어간 건물이 바로 약대건물이어던 거에요^^ 너무 신기하기도하고해서 건물 내부를 돌아다녀본겁니다. 그리고 지하에서 우산도구입하고   우산을 펴고 집에올려는데 비가 그친거있죠 얄미운우산ㅋㅋ 그래도 덕분에 중간에 노량진에서 비맞을뻔한 신세를 모면했습니다. 노량진에서 서울역으로 향하고 KTX를 탑승하고 잠이와서 자버렸죠^^   오늘 대구QnA강의 신청과 비밀이웃님들의 피드백이 너무 많아 집에 도착하자마자 다 처리하고 이제서야 이 글까지 적고 마무리합니다.   너무 재미있는 하루라서 어찌나 빠른지 ㅋ 순식간에 하루가 사라졌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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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로그강의 2017최적화만드는방법공개

      거두절미하고 최적화 만들어서 블로그로 돈별고싶은 대표님들 다 오세요! 블로그가 최적화 되어야지만 노출이 잘되어서 홍보도 잘됩니다. 제 블로그도 최적화인데 상위에 잡히다보니 매일 상담전화 엄청옵니다. 이 노하우를 알려드릴뿐만 아니라 함께 최적화를 직접 만들껍니다!   제가 만든 프로그램들은 모두가 합당하다 생각하는것만 제작합니다. 저도 이상한 클릭 동자 이런거 만들수 있지만 정문으로 다니고 싶습니다! 그리고 남들이 모두 좋아하는 선호하는 프로그램만 제작하고 싶죠!! 그래서 이번에 제작한 최적화 툴 역시 정석적인 방법만 활용했습니다. 편법적으로 어떻게 활용되었는지 정도는 이번교육때 알려드릴까합니다. 뭘 알아야 선택을 하던지 아니면 그걸 하면 안되는지를 알아서 깨닫겠죠!     이번 블로그강의 일정은 2월 7일 3시~5시 티온 세미나실에서 진행됩니다. 티온에 오면 최적화 만드는 방법과 최적화를 만들수 있는 도구?를 드립니다.   지난 11월 1일 교육은 1탄이었고 이번 2월 7일 교육은 2탄입니다.   11월 1일 교육에서 최적화 만드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그 방법을 이용해서 최적화를 만드신 분들이 많이계시죠? ※ 이 글을 스크랩하고 블로그 강의에 오신 분들은 1개월 무료사용 (최적화 블로그 만들때 소스 제공을 해주는 프로그램/월사용료55만원) 저희 정석적인 방법을 배우신 부동산 K마** 강사님도 계십니다. 제일 앞에서 열심히 배우셨고 질문도 하셨으며 현재 강의도하고계시죠. 최단솔 진행중인분들은 최적화도 나왔고 일방문자수도 1,000명이상됐죠. 현재 진행중인 분들도 기본 500명을 넘어 최적화 향해 달리고있습니다.     다른곳에서는 돈내고도 방문자 200명을 못넘어서 원망을 합니다. 최적화가 어려운지 2015년 이전 계정을 구해서 되파는분도계십니다.   오직 티온에서만 최적화를 대놓고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티온에서는 신규최적화가 가장 쉽습니다.   티온에서 이번에 새로운 도전을 해보려고 합니다!! 이번에는 최적화 만드는 속도를 단축시켜보려고 합니다. 정석으로 최적화 가장 잘 만드는 티온!! 편법 취약점 약한점만 연구하면서 시간보내지 않습니다. 아직도 일상글 올리면서 최적화 되기만을 기다리세요?   스크랩! 트래픽! 아이피 이런부분들 연구할시간에 진정한 글 작성하세요!   시간이 없으신분들은 대표님들은 최적화플러스 따로 신청해주세요! 나는 이번 블로그강의 잘 배워서 2017년 신규 최적화 직접 만들고 싶다!! 이런 분들은 2017년 2월 7일 화요일 티온으로 오셔서 교육받으세요!!   남들이 할 수 없는 것을 할 수 있게끔 만들어드리겠습니다. 남들은 아직도 최적화가 안나온다고 의심할때 우리는 먼저 만들어서 사용하죠!   현재 2월7일 함께 모여서 최적화 도전 하시는분들 7명 모였습니다! 문호영 대표님과 티온 맴버들과 함께 한다면 최적화는 더 쉽게 만들수있어요. 마치 배틀처럼 서로 응원해주고 격려해주고 서로 최적화 자랑도해보아요~   블로그를 이렇게 다시 신나게 재미있게 할 수 있을까요? 최적화 만들 수 있다는 설레임과 직접 포크레인?을 이용해서 만들어보죠! 이번에는 확실히 기술적인 부분들을 제공할꺼라서 프로그램만 믿으면되요! 블로그 강의 문의는 010-2168-9962 문호영 대표님에게 직접 전화주세요! 최적화 블로그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림에도 불구하고 교육비는 모든 분들이 합리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55만원으로 누구나 최적화를 만들수 있답니다. 이번에는 제가 직접 프로그램 설명과 활용방법 여러가지 알려드릴껍니다! 설마!~ 남들 한명 한명 나온다는 이야기만 들으면서 시간보내고 계세요? 남들 어렵고 힘들다고 할때 쉽게 최적화 만드셔서 매출을더올려보세요~   ​   신청은 아래 스토어팜을 통해서 신청해주세요 (카드 결제 5개월 무이자 할부 가능합니다) http://storefarm.naver.com/tion/products/613616349 최적화 교육_티온 최적화 교육 : 티온[티온] 티온 최적화 교육 신청storefarm.naver.com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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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MG 저널] 기아자동차의 첫 브랜드 체험공간 ‘BEAT360’

    [HMG 저널] 기아자동차의 첫 브랜드 체험공간 ‘BEAT360’

    [HMG 저널] 기아자동차의 첫 브랜드 체험공간 ‘BEAT360’

    DISCOVER [HMG 저널] 기아자동차의 첫 브랜드 체험공간 ‘BEAT360’ HMG저널 2017. 6. 30. 11:2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모든 상상과 영감의 공간, BEAT360입니다 웅장함이 느껴지는 압도적인 크기, 7,500여 개의 모듈이 리드미컬하게 흐르는 듯한 외관. 대한민국 트렌드의 중심지 청담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이곳은 ‘BEAT360’입니다. ‘BEAT360’은 기아자동차의 첫 브랜드 체험공간입니다. 도심 속 색다른 공간을 만끽할 수 있는 이곳은 사람의 마음에 울림을 주는 ‘BEAT’, ‘3’가지 공간, ‘6’가지 감각, 모든 공간이 경계 없이 이어졌다는 의미의 ‘0’을 담아 ‘BEAT360’이라는 이름으로 탄생했습니다. 각기 다른 공간이 하나의 트랙으로 연결되어 360도 전 방위적 경험을 제공하고, 이곳을 방문하는 이들의 일상에 두근거림을 더한다는 지향점을 함축적으로 담고 있는 이름입니다. 기아자동차가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시각화해 공간으로 빚어낸 것이죠. 약 570평 규모의 내부는 카페, 가든, 살롱 3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공간은 트랙으로 연결되어 있어 길을 따라 거닐며 관람 및 체험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360도로 이어진 3가지 테마의 공간에서 무엇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을까요? 직접 찾아가 봤습니다.카페(Cafe), 감성을 담은 문화공간 BEAT360의 카페는 트렌디한 예술적 감성의 문화공간입니다 BEAT360 주 출입구에 들어서면 카페 테마의 공간을 가장 먼저 마주하게 됩니다. 카페 테마 공간은 예술적 감성이 가미된 문화공간입니다. BEAT360의 카페에는 슬로우 라이프를 추구하는 티 중심의 문화를 구축해나가고 있는 스티븐스미스티의 세계 최초 공식 플래그십 매장이 있어 여유롭게 향긋한 차를 즐기며 관람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카페 스토닉’, ‘올 뉴 모닝 세트’, ‘더 뉴 쏘울 세트’ 등 BEAT360 카페에서만 즐길 수 있는 메뉴도 매우 특별한 즐길 거리입니다. 이곳의 커뮤니티 라운지는 낮고 길게 늘어진 계단형 의자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넉넉한 공간과 탁 트인 전망은 편히 앉아 담소를 나누기에 제격입니다. 작은 극장을 연상케 하는 이 공간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열립니다. BEAT360 카페의 커뮤니티 라운지. 이곳에서 열리는 다양한 이벤트는 BEAT360 홈페이지(Beat360.kia.co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뜰리에는 신진 아티스트를 만날 수 있는 공간입니다. BEAT360을 찾는 사람들은 다양하게 전시된 신진 아티스트의 작품을 감상하며 예술적 교감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지속해서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신진 작가들을 꾸준히 발굴해 색다른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라고 하니 매우 기대되는 공간입니다. BEAT360에는 전문 스토리텔러인 ‘도슨트(Docent)’가 있습니다. BEAT360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도슨트와 함께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최첨단 디지털 디바이스 홀로렌즈를 착용하면 ‘디지털 도슨트’를 만날 수 있습니다. 디지털 도슨트는 가상과 현실을 넘나들며 BEAT360에 전시된 기아자동차의 차량별 핵심 특장점을 소개합니다.가든(Garden), 도심에서 느끼는 자연 BEAT360의 가든은 자연과 함께하는 도심 속 힐링 스페이스입니다 밖으로 이어지는 길을 따라 걸으면 자작나무 조경과 야외 테라스가 어우러진 두 번째 테마 공간인 가든에 도착합니다. BEAT360의 가든은 도심 속에 조성된 자연 공간으로 지친 일상을 잠시 벗어나 소박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가든 내에는 보기만 해도 편안한 느낌을 주는 우드 데크가 조성된 자연 속 카페, 테라스 존이 있습니다. 테라스 존에서는 자연과 어우러진 기아자동차 SUV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습니다. 베이스캠프 존에서는 자연 콘셉트에 맞는 각종 자동차용품 컬렉션과 기아자동차 전용 튜닝 브랜드인 튜온의 자동차용품도 관람하고 구입할 수 있습니다. 가든 존 끝에 마련된 힐링 존은 가족이 함께 BEAT360에 방문했을 때 머물기에 좋은 공간입니다. BEAT360 가든의 테라스 존입니다. 우드 데크와 어우러진 녹음 사이에서 도심 속 힐링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가든 내 위치한 베이스캠프 존 두 곳에는 자연 콘셉트와 어울리는 자동차용품 컬렉션과 기아자동차 전용 튜닝 브랜드인 튜온의 튜닝 패키지 컬렉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살롱(Salon), 프리미엄을 말하다 BEAT360의 살롱은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라운지입니다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은 세 번째 테마 공간, 살롱입니다. 스팅어, K9, K7 등 기아자동차를 대표하는 고급 세단을 만날 수 있는 BEAT360의 살롱은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라운지입니다. BEAT360의 살롱은 기아자동차의 미래비전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서라운드 미디어 존, 차량 시트를 형상화한 최고급 가죽 소파에 앉아 전문가가 엄선한 드라이브 콘셉트에 어울리는 하이엔드 사운드를 감상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뮤직 라운지, 전문 상담원에게 차량 구매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공간인 카 카운셀링 존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서라운드 미디어 존에는 가로 14m, 높이 3m의 거대한 스크린이 있습니다. 방문자는 서라운드 미디어 존에 위치한 자동차에 탑승해 턴테이블과 연동된 대형 와이드 스크린에서 나오는 한 편의 판타지 영화와 같은 모빌리티 비전 영상을 운전자의 시점으로 감상하는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뮤직 라운지에서는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드라이브 코스에 어울리는 음악을 하이엔드 청음 테이블을 통해 감상할 수 있습니다. 카 카운셀링 존에는 전문 상담원에게서 차량 구매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차량용 가죽 넥 쿠션, 스팅어 연관 상품 등 다양한 자동차용품 컬렉션을 만날 수 있습니다. 도심 속 컬쳐 오아시스 BEAT360 BEAT360의 곳곳에는 생각을 공간으로 온전히 빚어내기 위해 고심한 흔적이 고스란히 드러납니다. 각 공간이 가진 분위기를 완벽하게 연출하기 위해 소재의 선택부터 작은 구성물의 배치까지 허투루 진행한 것이 없는듯한 인상을 줍니다. 첫 브랜드 체험공간이라는 상징성, 고객과의 소통 공간의 마련이라는 목표하에 기아자동차가 얼마나 고심했는지 느껴집니다. 부담 없이 방문해 티와 커피를 즐기고, 각기 다른 라이프스타일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공간에서 다채로운 경험을 만끽할 수 있는 BEAT360. 직접 방문해본 이곳은 자동차에 관심 있는 사람뿐만 아니라 누구나 편안하게 찾아 힐링하고 새로운 울림과 영감을 찾을 수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BEAT360이 일상에 지친 도시인들이 찾는 도심 속 최대 컬쳐 오아시스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사진. 안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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